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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원 대표이사 사장 선임

경상매일신문 7일자 취임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이율동기자]경상매일신문㈜은 7일 前)경남매일신문 권영원(60ㆍ사진) 대표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권 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경상매일신문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바른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승풍파랑’(乘風破浪, 바람을 타고 끝없는 바다의 높은 파도를 헤치며, 배를 달린다) 다짐으로 어려운 지역 언론의 새 장을 여는데 열정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사장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포항MBC 아나운서ㆍ기자를 시작으로 TV앵커, 보도제작국 부장, TBN 한국교통방송 대표, 경남매일신문사장을 역임했다.
이율동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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