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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그後> 에어라이트 지뢰 제거…십년 묵은 체증 ‘뻥’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이준형기자] 포항시가 푸른 도심환경을 위해 시공해놓은 녹도에 일부 몰지각한 상인들이 내어놓은 에어풍선 광고판에 잔디가 고사하고 있다는 [2, 6일자 7면]내용을 2회에 걸쳐 보도했다.

6일 오전 포항시 그린웨이추진단은 곧바로 현장을 확인하고 에어풍선 광고판을 다른 곳으로 옮기고 죽은 잔디 살리기에 만전을 기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다가올 11월 제1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 개최를 맞아 시내 인도에 심어진 가로수와 녹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포항시 환경 개선에도 온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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