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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영웅 소방관, 복리증진 ‘앞장’

안동소방서-경북 소방복지재단, 사랑 나눔 행사
간이식 수술 소방관에 치료비 전액 500만 지원

박동수 기자 / ehdtn9100@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2일
ⓒ 경상매일신문 복지재단 치료비전달식 후 단체사진
안동소방서(서장 이창수)와 한국소방복지재단 경북지회(지사장 김영재)는 지난 8일 2층 서장실에서 간이식 수술을 받은 소방관을 돕는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부금은 부상·치료중인 소방관의 복리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창수 서장, 김영재 지사장, 스페셜 화인 허수탁 대표 등 이 참석한 가운데 간이식 수술 후 요양 중 인 안동소방서 소속 소방관 권진순 씨에게 500만 원을 전달했다.
치료비의 전액은 자동문설치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스페셜 화인(대표 허수탁)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에 이창수 서장은 이번 기부뿐만 아니라 소방가족의 관리와 복리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복지재단의 모든 관계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영재 지사장은 “앞으로도 치료받고 있는 소방관을 찾아가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 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소방복지재단은 화재피해 주민지원, 순직 및 상해 소방관 지원, 소방가족 복지, 소방서비스의 가치증진 등 국민안전생활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8월에 설립됐다. [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
박동수 기자 / ehdtn9100@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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