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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불법주차 눈감아주기 언제까지?


조봉현 기자 / 6351744@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3일
ⓒ 경상매일신문


영주시가 민선 6기 출범 이후 중점 추진한 공영주차 확충, 내 집앞 주차장 갖기 사업,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의식 개선 교통캠페인과 불법 주정차 계도 등 교통 환경 개선 등에 나서고 있으나 헛구호에 그치고 있다.
영주시의 초입이나 다름없는 서천교에서 순흥통로 우측에는 최근 특정 종교시설이 들어선 이후 평일에도 인도를 점용하는 불법주자는 물론, 공용부지인 잔디시설 위에 까지 마구잡이로 주차하는 불법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시 당국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경상매일신문=조봉현기자]
조봉현 기자 / 6351744@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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