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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MBC 노조도 “공영방송 정상화!”


최성필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 포항MBC노동조합은 지난 4일부터 공정언론쟁취를 위한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 경상매일신문


포항MBC직원들은 13일 방송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영방송 정상화를 촉구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포항지부(본부장 김성일)는 지난 4일 MBC노조원들은 총파업을 결의하고 기자와 PD 2천여명이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 2008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 공영방송이 몰락했고 언론에 대한 탄압이 이뤄졌으며 두 보수정권동안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공영방송의 적폐부역자들인 MBC 김장겸, KBS고대영 등 나타나 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충실히 해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포항MBC 노조는 지난 열흘간의 공정 방송 쟁취 투쟁 경과를 방송의 주인인 경북 동해안권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알리고, 공영 방송의 위상을 재정립하여 경북 동해안 지역민을 위한 참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매일신문=최성필기자]
최성필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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