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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둑한 주머니…손주 생각에 활짝


이은성 기자 / sky131000@naver.com입력 : 2017년 09월 13일
ⓒ 경상매일신문

"장날도 아닌데 왜 나오셨어요?" "시방부터 서둘러야 추석에 손자들 오면 용돈 줄 수 있지"
추석을 20여 일 앞둔 12일 오전 포항시 남구 오천시내 인근 시골장터에서 할머니들이 텃밭에서 따온 호박을 비롯한 가지, 파 등을 내다 팔며 벌써부터 손자, 손녀들과 함께 할 행복한 추석을 그리고 있다.

[경상매일신문=이은성기자]
이은성 기자 / sky131000@naver.com입력 : 2017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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