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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署, 2분기 도내 베스트 경제범죄수사팀 선정


윤성원 기자 / wonky1524@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09일
[경상매일신문=윤성원기자]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 경제범죄수사팀(팀장 이근용)은 최근 우수한 성적으로 18년 2분기 도내 베스트 경제범죄수사팀으로 또다시 선정됐다.
이번 선정된 김천경찰서 경제팀은 피해자에게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수차례에 걸쳐 1억9천700만 원 상당의 금전을 교부받은 피의자를 검거(구속)하는 등 주요 경제사범을 조기에 검거 등 민생치안 확보했다.
김우락 경찰서장은 “2018년에도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경제사범를 조기에 해결하고, 근린치안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일관되고 흔들림 없는 법집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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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 wonky1524@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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