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02-20 오전 12:30: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대구 수성서, 절취형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집안에 현금 두고 동사무소 가라고 유인 후 침입해 현금 500만원 절취
방영수 기자 / bangsu2000@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6일
[경상매일신문=방영수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국제전화로 현금을 집 안에 두고 동사무소로 가라고 유인한 뒤 침입, 거실에 놓아 둔 현금 500만 원을 절취한 A(19) 씨를 지난 9일 중구의 한 PC방 앞에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현금을 집 안에 두고 동사무소로 가라고 유인한 뒤 피해자B(89) 씨의 주거지에 침입해 거실에 놓아 둔 현금 500만 원을 가지고 달아났다.

피해자 B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 영상 분석해 A씨의 인상착의 확보한 뒤 추적해 체포했다.
방영수 기자 / bangsu2000@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6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