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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서, 절취·대면형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검찰수사관을 사칭해 3회에 걸쳐 현금 1,698만원 절취·편취
방영수 기자 / bangsu2000@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6일
[경상매일신문=방영수기자] 
대구 동부경찰서는 검찰수사관을 사칭해 피해자가 무인택배함에 넣어 둔 현금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3회에 걸쳐 1천700여만 원을 절취·편취한 피의자 A씨를 검거 했다.
경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국적의 A(18) 씨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화로 검찰수사관을 사칭해 무인택배함에 보관한 현금을 절취하거나 직접 대면 편취하는 수법으로 3회에 걸쳐 현금 1,698만 원을 절취·편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지난 9일 한 모텔에서 A씨를 긴급체포해 구속하고 추가 여죄를 수사중에 있다.
방영수 기자 / bangsu2000@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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