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01-24 오전 12:25: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구미, 외국인 흉기에 찔려 숨져


김용호 기자 / gsm112@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1일
[경상매일신문=김용호기자] 
외국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후 7시께 구미시 원평동의 한 원룸에서 외국인 A(33·몽골 국적)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 
원룸 관리인은 "3층 방에서 외국인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왼쪽 가슴 부위 등을 수 차례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흉기를 발견하고 같은 국적의 외국인 B(45)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쫓고 있으며 "사건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호 기자 / gsm112@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1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