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07-20 오전 12:30: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경주 아파트서 여중생 투신

“미안”…A4용지 유서 발견
김경철 기자 / kimkkiron@gmail.com입력 : 2018년 07월 13일
[경상매일신문=김경철기자] 지난 11일 오후 4시 27분께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한 아파트 뒤 도로에서 이 아파트 9층에 사는 A(15·중1)양이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양은 ‘친구들아 미안하다, 먼저 간다’는 요지의 유서를 남겼다. A4용지에 쓴 유서는 거실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A양이 혼자 집에 있다가 창문을 통해 스스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김경철 기자 / kimkkiron@gmail.com입력 : 2018년 07월 13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2,3층 / 발행인/편집인 : 배달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