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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몰던 택시 전신주 ‘쾅’…일대 아수라장


최보아 기자 / boacboa01@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4일
ⓒ 경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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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4시 16분께 포항시 북구 남빈동에서 양모(73)씨가 몰던 개인택시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상가 1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운전자 양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상매일신문=최보아기자]
최보아 기자 / boacboa01@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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