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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어선 침수…해경 출동

‘선장 구조’ 건강에 지장 없어
정승호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 3.69톤 자망어선이 포항시 장기면 양포 동방 3.8해리에서 침수되고 있다. (사진제공=포항해양경찰서)
ⓒ 경상매일신문


포항해양경찰서는 포항 앞바다에서 침수된 어선을 구조 했다고 11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이날 오전 오전 11시 47분께 포항시 장기면 양포 동방 3.8해리에서 어선 A호(3.69톤, 자망, 승선원 1명)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 3척과 구조정 1척을 급파해 구조에 나서, 12시 19분께 어선 A호 선장 이모씨(53세)를 구조 했다.
현재 구조된 이모 선장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해경관계자는 “당시 사고 해역의 기상은 북서풍이 18~20m/s로 불고 있었고, 파고는 2~2.5m 였다”며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정승호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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