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7-07-24 오전 12:30: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추진기에 이물질 ‘돌돌’…표류 어선 구조

동해해경, 경비함 급파…폐로프 제거
조영삼 기자 / op0056@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8일
↑↑ 해경 특수구조대가 스크루에 감긴 로프를 제거하고 있다.
ⓒ 경상매일신문

동해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언호)는 지난 16일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진기에 이물질이 감겨 표류하던 어선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 낮 12시 10분께 독도 남동방 약 18km 해상에서 어선 D호(20톤, 통발, 승선원 7명)가 표류 중이라며 구조를 요청했다.
이에 인근에서 경비 중인 3천 톤급 독도 경비함을 급파, 특수구조대원 2명을 투입해 추진기에 감겨 있던 폐로프 30kg을 안전하게 제거했다.
김언호 서장은 “항해 시 스크루에 이물질이 감기지 않도록 주의바라며, 사고가 발생했을때는 신속하게 구조 요청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매일신문=조영삼기자]
조영삼 기자 / op0056@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8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사회
경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2,3층 / 발행인/편집인 : 천기화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