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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만1천216곳 시설물 ‘안전대진단’

18일~4월19일…재난 예방 최선
이종팔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 경북도 제공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이종팔기자]

경북도는 오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도내 1만1천216개소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대진단’에 착수한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최근 사고가 빈발한 분야 및 노후 위험시설 등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과 집중 합동점검을 전수 실시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안전관련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시민단체 등의 참여도를 확대해 점검에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구조물의 안전성, 재난 매뉴얼 및 교육훈련 여부, 제도개선 사항 등 모든 영역에서 폭넓게 실시된다.

또한, 안전관련 전 분야에 걸쳐 경북도안전대진단 추진단 3개팀을 구성해 대진단 전반에 대해 컨트롤하고, 추진상황에 대한 별도 지도·점검도 병행해 기존의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안전대진단’에 나선다.

최웅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전도 결국은 현장에서 지키는 것”이라며 “위험한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중심의 안전대진단을 실시하는 등 도민안전을 도정의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팔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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