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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방문한 황교안 “최교일 의원 당에서 지켜줄 것”


권용성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 <사진>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총리가 9일 오전 영주 당협사무실을 방문해 최교일 국회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당원 등과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상매일신문
↑↑ <사진> 자유한국당 당대표 전대 보이콧을 선언한 오세훈 전 시장이 9일 오후 영주의 당원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경상매일신문
↑↑ <사진> 자유한국당 당 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영주시당협사무실을 찾아 당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경상매일신문
↑↑ <사진> 자유한국당 당권주자인 황교안 전총리가 9일 오전 영주당협사무실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권용성기자]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지난 9일 오전 영주시 당협사무실을 방문해 "지금 경제는 무너지고 민생은 파탄에 빠지고 있어 현 정부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황 전 총리는 "지금 현정부는 누가 이끌어 왔느냐 여러분들이 피와 땀을 흘리며 세워온 것"이라고 강조하며 "무너져 가는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힘을 보탤수밖에 없어 한국당에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황 전 총리는 "최교일 의원을 당에서 지켜 줄 것"이라며 최근 불거진 최의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최의원을 봐서라도 유치하는데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황 전 총리는 "정감록의 십승지 중 제일승지로 알려진 영주는 예전에 1박2일로 찾은 적이 있다"고 하면서 "영주를 특별히 생각하고 있다"고 영주에 대한 깊은 관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전대 보이콧을 선언한 오세훈 전 시장도 영주당원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은 재판이 끝나기 전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진정으로 박 전 대통령을 살릴 수 있는 길은 총선승리와 정권탈환으로 역사적 재평가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용성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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