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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특활비 축소 유지 ‘꼼수 NO’

정의당 도당 포항당원, 1인 선전전
특권ㆍ기득권 유지 위해 국민 기만
완전폐지+업무추진비 공개 ‘촉구’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7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이준형기자] 정의당 경북도당 포항당원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국회 특활비 ‘꼼수폐지’를 반대하고 ‘완전폐지’ 및 ‘업무추진비 전면공개’를 촉구하는 1인 선전전을 16일 포항 시내 주요사거리에서 펼치고 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국회 특수 활동비 완전폐지가 아닌 교섭단체대표 및 상임위원장 특활비만 폐지하고, 국회의장 특활비는 축소 유지하는 꼼수폐지 방안에 특권과 기득권 유지를 위해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

존재근거가 부족한 국가기관의 특수활동비는 지난 정권에서 국정원의 특활비 청와대 상납이나, 유력 정치인들의 개인 착복에 사용되는 등 눈먼 예산으로 전락함으로써 국민들의 지탄의 대상이자, 국회 적폐 중에 하나라고 맹 비난했다.
이준형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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