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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청, 정기분 등록면허세 ‘4억4천’

이달까지 납부…미납 시 가산금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포항시 북구청은 2019년 정기분 면허분 등록면허세 2만7천여건 4억4천만원을 부과했다.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1일 기준, 인·허가나 신고가 수리된 각종 면허를 받은 자에게 1년에 한번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세금을 말한다.
이번에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지난해보다 903건, 1천3백여만원이 늘어난 것으로, 이동통신사의 무선국 개설 증가와, 수중레저사업 등 올해부터 새로 과세대상이 된 면허종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세무과는 오류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동안 면허대장과의 대조, 면허의 승계와 폐업 사항 등 각종 과세자료를 철저히 정비해 정기분 부과에 대비했다.
편도창 북구 세무과장은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로 비록 소액이지만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과 체납처분 등의 불이익이 뒤따르므로 꼭 기한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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