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01-24 오전 12:30: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구미부시장, 시정현안 파악…혁신 준비

주요사업 추진방안 등 토의
김용호 기자 / gsm112@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1일
[경상매일신문=김용호기자] 지난 1일 새로 부임한 김상철 구미시 부시장은 취임 이후 관내 주요 기관·단체 방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10일과 11일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로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
 업무보고는 각 국·소별로 계장급 이상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일반현황,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주요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김 부시장은 “2019년은 민선7기가 본격 시작하는 해인만큼,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 와 닿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소관 업무를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또한, “앞으로 1천600여 직원들과 함께 시정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신임 김상철 구미부시장,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위한 국별 업무보고
ⓒ 경상매일신문
김용호 기자 / gsm112@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1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