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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행복택시, 오지주민 발 되다

반회보게재 등 홍보 활동
박종수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군위군은 9일 벽지노선과 오지주민들의 교통편의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행복택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 홍보에 나섰다.
군은 기존 △반회보게재 △읍면리장 회의 △군청홈페이지  △지역 언론매체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나가면서 모바일(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을 통한 홍보를 추가적으로 도입했다.
행복택시 이용대상자는 버스 승강장에서 1km떨어진 10가구 이상의 벽·오지 마을 주민으로서 읍면소재지 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요금은 탑승자1인당 1천원으로 지역 내 세신 및 개인택시소유자 등 37개소에 예약 호출하면 된다.
김영만 군수는 “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행복택시 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벽·오지주민들의 교통편익 숙원사업 해결의 산실로 자리매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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