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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신한울 3ㆍ4호기 건설재개 ‘조속히 촉구’

결의문 채택…국민 70% 원전산업 유지 ‘찬성’
주철우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 울진군의회는 5일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신한울 3,4호기 약속원전 건설재개 촉구 결의문’을 재석의원 7명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
 
이번 대정부 결의문은 김창오 원전관련특별위원회위원장이 대표 발의했다. 최근 원자력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도 약 70%의 국민이 원전산업에 대한 유지 및 확대에 찬성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 원전을 건설하고 있다고 전했다.

후쿠시마원전사고로 원전 제로정책을 세웠던 일본도 무역적자가 급증하자 급기야 2030년까지 원전 비중을 22% 늘리기로 방향을 틀었으며, 대만도 국민투표 찬성률 59.5%로 탈원전 법안을 파기하는 국민 심판을 함에 따라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국가에너지 정책에 40여년간 기여하고 희생과 고통을 감내한 울진군민의 요구와 권리를 철저히 외면하고 무시한 결정에 분노하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강력히 전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조속히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주철우 기자 / gsm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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