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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공공기관 청렴도 꼴찌탈출…2단계 상승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종합 3등급’
청렴해피콜 등 강도 높은 시책 추진

윤성원 기자 / wonky1524@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7일
[경상매일신문=윤성원기자]
상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최하등급인 5등급보다 2단계 상승한 것이며 ‘종합청렴도’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부청렴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내부청렴도, 전문가 및 업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고객평가로 이뤄져 있다.

상주시의 이번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 기준 7.6점으로 나타나 상주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탁금지법 교육, 익명 신고 시스템 운영, 간부 공무원 부패위험성 진단을 했다.

또한, 공사·용역·보조금·인허가와 같은 부패 취약 분야의 업무를 처리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하는 ‘청렴해피콜’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왔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윤리문화 확산 및 부패 척결에 앞장서는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성원 기자 / wonky1524@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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