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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레이’로 영덕 쑥대밭

행안부 장관ㆍ도지사 방문
박윤식 기자 / newsyd@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 경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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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박윤식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태풍 '콩레이'의 여파로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을 긴급 방문했다.
영덕군에는 5, 6일 이틀 동안 평균 310㎜의 폭우가 쏟아지며 사망 1명, 248세대 41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도는 재해구호물품 1천 세트와 밥차 2대를 긴급 지원했다.
이날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장, 강석호 한국당(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 등이 이희진 영덕군수로부터 태풍 콩레이 침수 피해를 당한 영덕군 강구전통시장에서 피해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어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영덕군, 소방, 경찰, 해양경찰 관계자들과 축산면 축산리 피해 현장을 찾아 가재도구를 치우며 응급복구에 참여했다.
김 장관은 "이번 태풍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께서 하루 속히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윤식 기자 / newsyd@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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