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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발전 ‘잰걸음’

봉화군수, 대전 산림청行…협의 진행
추진 어려움 해소 위한 현안사항 논의

박세명 기자 / sss008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 엄태항군수 산림청방문사진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박세명기자]

엄태항 봉화군수는 8일 오전 11시부터 지역현안 사업의 협의를 위해 대전정부청사에 위치한 산림청을 방문하는 등 연일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은 정부의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까지 증가하는 계획에 따라 군민이 발사는 군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야와 유휴지 등에 사업을 추진하던 중 산지관리법 개정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산림청을 방문, 관계자와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6월초 우박 피해지에 최근 지속된 가뭄으로 소나무 등 고사목이 많아지면서 병충해 등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엄태항 군수는 "군민과 약속한 신재생에너지사업은 주민 소득과 경제활성화와 인구증가 정책에도 기여하는 만큼,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명 기자 / sss0083@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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