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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최무선관, 동계훈련지 ‘인기’

태권도 국내 4개팀ㆍ50명 참가
황재이 기자 / lmj7880@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31일
↑↑ 영천 최무선관, 태권도단 전지훈련 전경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황재이기자] 동계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지난 27일까지 국내 4개팀 50여 명이 태권도 전용경기장 최무선관에서 영천시청 태권도팀과 기초체력단련 및 합동겨루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팀은 전주시청 정을진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 6명, 청주대학교 김학환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 15명, 대구 강북고등학교 코치 및 선수단 20여명, 대전광역시체육회 태권도팀 길동균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 7명이며, 대전광역시체육회 태권도팀 소속 이대훈(28세, 2018년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68kg급 금메달리스트) 선수가 참가해 훈련에 더욱 열기가 더해졌다.

전지훈련을 위해 머무는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최무선관은 쾌적한 실내 환경과 전문화된 훈련장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시는 교통이 편리하고 많은 볼거리와 음식 등 다양한 문화도 즐길 수 있어 국내 선수들에게 인기 있는 전지훈련 장소로 주목 받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앞으로도 시에 전지훈련을 올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재이 기자 / lmj7880@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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