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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지하공동구 현장 지도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이상무(사진 중간) 서장이 장성동 지하공동구 현장에서 지도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상무)는 최근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KT아현지사 공동구 화재와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포항시 북구 장성동 지하공동구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장성동 일원의 지하공동구는 길이 1,617m, 폭 2.1m,높이 2.3m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돼 있다.
이날 이상무 포항북부소방서장, 화재안전특별조사단 등 12명이 참석해 공동구 시설과 안전관리 방법을 전해 듣고 실제 공동구 소방설비와 경보설비 등의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이상무 서장은 “기본에 충실하란 말처럼 평소 지하공동구 시설의 안전점검으로 KT아현지사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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