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1-18 오전 02:19: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람들

포항 북구청 세무과, 사과농가 일손돕기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포항시 북구청 세무과 직원 15명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기북면의 한 사과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작업을 실시했다.
편도창 세무과장은 “바쁜 영농철에 농촌에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 직원들과 함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지원을 나오게 됐다”며 “공무원이 농촌 일손돕기에 솔선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농촌 일손돕기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