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1-18 오전 02:19: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람들

대성에너지, 연탄나눔운동 대구본부 성금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대성에너지(주)는 7일 대구 중구 남산 2동에서 근로자 대표위원 및 직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본부에 성금 1천만 원(연탄 1만7천장 상당)을 기탁하고,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사협의회 원유택 대표위원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모두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나셨으면 좋겠고, 저희의 작은 연탄나눔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에너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대성에너지 노사협의회는 앞으로도 계속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본부와 함께 10년째 연탄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성에너지 노사협의회는 그동안 사랑의 열매 차량 기부, 사랑나눔 헌혈, 야쿠르트 배달원을 통한 노인돌봄 서비스 후원, 명절선물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이태헌 기자 / leeth9048@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 Copyrights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