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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상호간 화합ㆍ친목 도모

경상매일신문 5기 상생포럼 월례회
원우 화합 기여 김영숙 씨에 감사장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정승호기자]  
경상매일신문 제5기 상생포럼(회장 김병조) 월례회가 지난 8일 20여 명의 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두호동 한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상생포럼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원우들의 유대 강화와 친선 도모에 기여한 공으로 김영숙 원우에게 감사장이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 김병조 회장은 “포럼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각 원우간의 유대 강화와 상호 발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매일신문 권영원 신임 사장은 인사말에서 “각 분야 리더들인 원우들의 역량을 높이는데 신문사가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생포럼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달 5일 제10기가 입학예정이다.
본지가 주최하는 상생포럼은 지역 리더들에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승호 기자 / phcgn@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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