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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안동 안기동, 비만 오면 워터파크


박동수 기자 / ehdtn9100@naver.com입력 : 2017년 10월 13일
↑↑ 안기동 소재 침수지역 사진
ⓒ 경상매일신문


12일 안동시에 내린 비로 안기동의 도로변이 침수돼 이 구간을 지나는 차량이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
비만 오면 침수되는 이 지역은 여러번 민원이 제기됐음에도 관계 당국은 2년 동안이나 방치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시민 A씨는 "탁상공론만 할 것이 아니라 민원을 접수하면 현장에 나와 점검한 뒤 빠른 시일 내 관계 부서에서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
박동수 기자 / ehdtn9100@naver.com입력 : 2017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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