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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TP, 내일 ‘창조도시 CEO 포럼’` 개최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2일

대구테크노파크는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 3일 노보텔 엠베서더 대구에서 ‘제3회 창조도시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창조도시'는 새로운 방식의 사회협약에 기반한 다양한 혁신실험에 관한 어젠다(agenda)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자 지난 2015년도에 출범했다.  
현재 대구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시민, 학자, 예술인,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학습과 교류, 정책제안과 협력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범시민 차원의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먼저 준지로 신타쿠 동경대 교수의 ‘일본의 모노즈쿠리와 조직능력’이라는 기조발표로 문을 연다.  일본 사회의 장인 정신을 의미하던 '모노즈쿠리(monozukuri)'가 경영 전반의 효율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설명한다. 
이어 유르키 사리렌 동핀란드대 교수의 ‘핀란드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발전전략’이라는 두 번째 기조발표를 통해, 500만 인구의 핀란드가 자생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확대를 통해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해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 기조발표가 끝난 후, 강연자와 참석자간 공통의 관심사항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대구TP 성병호 정책기획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혁신성장을 위해 창의성에 기반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자 마련한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창조도시 CEO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럼 창조도시’ 홈페이지(www.creativedaegu.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53-757-3731로 연락하면 된다. [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
김영식 기자 / yskim684@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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