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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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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포토> 흥해농요 - 모찌는 소리
우리고장의 흙냄새가 스미고, 삶의 서사가 담긴 사투리는 질박하면서도 호방한 멋이 깃들어져 있다. 흥해농요회원들이 모찌는 노래를 재현하고 있다.
신일권 기자 : 2019년 07월 08일
[독자투고] 어린이 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반드시 확인해야
2013년 당시 세 살이던 김세림 양이 어린이 통학버스에 치어 숨진 이후 ‘세림이법’이 만들어졌고, 운전자 이외에 성인 보호자를 동승시켜 아이들의 안전 확인은 물론 어린이집 운영자, 운전자의 안전교육을 강화하..
권광혁 기자 : 2019년 04월 23일
[독자투고] <기고>대형사고의 예방 시작은 방향지시등 켜기
하인리히 법칙(Heinrich’s law)은 한 번의 큰 재해가 있기 전에, 그와 관련된 작은 사고나 징후들이 먼저 일어난다는 법칙이다. 큰 재해와 작은 재해, 사소한 사고의 발생 비율이 1:29:300 이라는 점에서 ‘1:29:30..
권광혁 기자 : 2019년 04월 17일
[독자투고] <기고>도로의 안전지킴이 마네킹 경찰
요즈음 경북지방 국도나 지방도를 운행하다보면 건장한 체격의 마네킹 교통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예상되는 과속구간과 굽은 도로 등에 배치돼 예방활동을 ..
권광혁 기자 : 2019년 04월 09일
[독자투고] <여산의 경상아침>屈原(굴원)과 漁父辭(어부사)
屈原(굴원, BC 343?∼BC 278?)은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의 정치가이자 시인이다. 이름은 平(평)이고, 자는 原(원)이며 揚子江(양쯔강) 중부 유역의 초나라 왕족으로 태어났다. 그는 초나라 회왕의 신임을 받아 20대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독자투고] <손바닥 에세이>아버지의 경운기
해거름 기울어진 햇살이 담벼락 모퉁이를 비춘다. 그곳에 경운기 한 대가 녹이 슨 채 서 있다. 비탈을 달려본 지 언제였나, 빗물에 씻기고 바람에 말라 가물거리는 기억이 쿨럭이며 고개를 든다. 가난했던 아버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독자투고]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자!
화재 피해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해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소방청 화재통계 연감에 의하면 ..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06일
[독자투고] 보이스피싱... 저걸 왜 속지?
한 때 중국 동포 발음과 우스운 내용으로 TV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던 보이스피싱!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 은행 직원 사칭, 자녀 납치 등의 통화내용은 보이스피싱이라는 등식이 성립하여 누구나 알고 있..
성낙성 기자 : 2018년 10월 24일
[독자투고] 아차! 하는 순간 당신도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됩니다.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에 8억 털려 비트코인으로 현금화해 잠적, 예금에 보험까지 다 깬 노인 9억 보이스피싱 사기, 뒤늦은 후회 4,500만원 대출받으려다 4억 사기를 당하였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고액 보이스..
박종수 기자 : 2018년 09월 19일
[독자투고] 벌초때 각종 안전사고는 예방이 우선이다.
영원히 이어질 것 같던 여름철 그 무더위도 처서를 고비로 한풀 꺾여 잦은 가을비 사이로 선들선들 밀려간다. 해마다 이맘때쯤 주말에는 벌초행렬로 전국도로는 몸살을 하고, 불청객인 벌 쏘임, 예초기사고 등 각종 ..
박종수 기자 : 2018년 09월 07일
[독자투고] 고령화시대가 낳은 어두운 그림자 치매예방
고령화 시대가 낳은 어두운 그림자 치매는 병에 걸린 사람만큼이나 주변사람 특히 가족의 걱정과 고통이 크다. 2017년기준 국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다. 노령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치매환자의 ..
박종수 기자 : 2018년 08월 22일
[독자투고] 농기계 안전사고 한순간 방심은 금물!
연일 계속되는 극심한 폭염으로 농기계 운전자의 안일한 안전의식과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인운전자의 체력적 한계에 따른 운전미숙 부주의로 농기계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로교통공단..
박종수 기자 : 2018년 07월 30일
[독자투고] 내 이웃을 살리는 ‘소방차 길 터주기’
11월에 접어 들면서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계절에 소방관서에서도 불철주야 화재예방과 재산피해 절감을 위해 여러 소방정책을 시행중입니다. 그 중에도 무엇보다 ‘소방차 길 터주기’입니다..
윤성원 기자 : 2017년 11월 06일
[독자투고] 발달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발달장애인법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발달장애인(지적장애·자폐성장애)의 권리를 지켜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발달장애란 어느 특정 질환 또는 장애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박세명 기자 : 2017년 08월 16일
[독자투고] 설마? 하는 숙취 운전, 현실은 음주 운전!
‘음주운전이라고요? 설마요? 술은 어제 저녁에 먹었다고요!’ 몇일 전 출근길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린 운전자의 변명이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간 아침 출근길 단속에 적..
박동수 기자 : 2017년 03월 02일
[독자투고] <독자투고>스마트폰에 집중하면 시야가 흐려져요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국내보급률은 만6세이상 국민의 85%로 세계최고 수준이다 특히, 초중고생들의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여러 가지 문제점이 파생되고 있다. 그중 보행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발생하..
조봉현 기자 : 2017년 02월 24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장애인 성범죄’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장애인 성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주변의 도움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 장애인이란 취약점을 노린 성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이들 범행에는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는 법의식과 처벌을 받더라도 그 수위..
장부중 기자 : 2017년 02월 15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술과는 베프(베스트프렌드)가 되지 말자”
[경상매일신문=조봉현기자] “술과는 베프(베스트프렌드)가 되지 말자”(독자투고)어떤 사람들은 말한다술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음식이라고....꼭! 필요한 음식이라는 것에 완전히 동의..
조봉현 기자 : 2017년 02월 08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위험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데서부터 시작된다
겨울철에는 빙판길로 인해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빙판길 교통사고 후 후행차량에 의한 사망사고를 접하면 너무나 안타깝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겨울철(12월~2월) 교통사고가 5..
임경성 기자 : 2017년 02월 06일
[독자투고] 올바른 음주문화 정착으로 관공서 주취소란 근절합시다!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16년이 지나고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가족, 지인 혹은 동료와 함께 작년 한해 세웠던 계획들을 아쉬워하며 새해의 새로운 다짐과 여러 가지 목표를 세우며 술잔을 기울이기 ..
박동수 기자 : 2017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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