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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독자투고 최종편집 : 2023-11-28 오후 01:2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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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난방용품의 따뜻함이 뜨거움이 되지 않길
칼바람이 불고 초겨울이 다가온 요즘, 올해도 어김없이 뉴스에서 ‘전기매트 사용 도중 불 나 시트·이불까지 모두 태워..’라는 등 난방용품 화재로 인한 기사를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성낙성 기자 : 2023년 11월 28일
[독자투고]<기고>‘학교폭력’ 줄이려면 ‘아이들 가까이 두기’ 실천해야
‘학교폭력’이라는 단어가 어느덧 생활속에서 일상화가 되었다. 학교와 폭력을 따로 나눠 놓고 나서 어울리는지를 본다면 씁쓸한 우리의 현실을 짐작하게 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8일
[독자투고]<기고>장난으로 한 나의 한마디 말, 상처받는 친구마음
예로부터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학생들의 실생활에서는 가볍게 생각되는 것이 언어폭력인 것 같다. 학교폭력 중에서도 언어폭력의 비중이나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것을 고려하면 그냥 가볍게 넘어갈 일은 아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2일
[독자투고]<기고>당신도 아동학대의 잠재적 가해자 인가요?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동안 4만 6천건이 넘는 아동학대가 발생했고, 그 중 약 81.3%가 가정에서 발생했으며 행위자가 부모인 경우가 82.7%로 나타났다. 이제는 아동학대가 더 이상 가정 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로 온 국민의 관심과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모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3년 10월 09일
[독자투고]<기고> 공공장소에서 흉기 소지만으로도 처벌 받나요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라'. 우리나라에는 칼과 관련된 속담이나 사자성어가 흔하게 사용된다. 그만큼 칼은 누구나 아무런 제약 없이 너무도 쉽고 흔하게 접할수 있는 도구였기에, 신림역.서현역 등 묻지마 범죄 사건 이후 '흉기'라는 단어가 포함된 기사나..
권용성 기자 : 2023년 09월 06일
[독자투고]헷갈리는 우회전 통행방법 이렇게 하세요
일선에 근무하는 경찰관이다.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4월 22일부터 시행중에 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주요 내용은 보행자 보호를 위한 것이다. 도로에서 보행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 그리고 어디 지점에서 일시정지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만난 운전자분들이 헷갈려하는..
권용성 기자 : 2023년 05월 14일
[독자투고]‘응급의료비 대불제도’ 잘 활용됐으면
국가가 1995년부터 의료복지정책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최근 설문조사 결과, 약 9.8% 정도는 이 제도를 알고 있으나, 이용한 경험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제도임에도 인지도가 낮다.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잘 활용하였으면 한다. ..
권용성 기자 : 2023년 05월 02일
[독자투고]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으로 학대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흔히 5월을 '가정의 달' 이라고 한다. 왜 그렇게 부를까? 5월 달력을 보면 유난히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등...
권용성 기자 : 2023년 04월 26일
[독자투고]시민 청문관을 아시나요?
저는 시민 청문관입니다. 아마도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경찰청은 2019년도 버닝썬 클럽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범죄에 대한 유착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2020년 2월 시민 중심의 청렴 문화정착을 위한 시민 청문관 제도를 시행하였습니다...
권용성 기자 : 2022년 08월 17일
[독자투고]<노영현 칼럼> 홍준표는 윤 후보의 손을 들어줄 수 있나
요사이 홍준표 의원의 독자적 자기 정치만 하겠다는 듯한 행보를 보면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걱정이 앞선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플랫폼 ‘청년의 꿈’의 코너를 개설했다. 언제든지 ‘청문홍답(靑問洪答)’을 통해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청년들의 고뇌와 제안들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11월 16일
[독자투고]따뜻함은 가까이, 부주의는 거리두기
겨울 한파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었다. 이에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량이 많이 늘면서 이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졌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31일
[독자투고]범죄피해...그럼에도 이길 수 있는 힘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냥, 이런 고통이 없던 때로 돌아가 싶어요" 여러 생각지도 못한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당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많이 돌아보는 답변이다. 안타깝지만 시간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7일
[독자투고]<포토> 흥해농요 - 모찌는 소리
우리고장의 흙냄새가 스미고, 삶의 서사가 담긴 사투리는 질박하면서도 호방한 멋이 깃들어져 있다. 흥해농요회원들이 모찌는 노래를 재현하고 있다...
신일권 기자 : 2019년 07월 08일
[독자투고]어린이 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반드시 확인해야
2013년 당시 세 살이던 김세림 양이 어린이 통학버스에 치어 숨진 이후 ‘세림이법’이 만들어졌고, 운전자 이외에 성인 보호자를 동승시켜 아이들의 안전 확인은 물론 어린이집 운영자, 운전자의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2016년 12월 2일 신설된 도로교통법 제53조 4항에는 ‘어린이통..
권광혁 기자 : 2019년 04월 23일
[독자투고]<기고>대형사고의 예방 시작은 방향지시등 켜기
하인리히 법칙(Heinrich’s law)은 한 번의 큰 재해가 있기 전에, 그와 관련된 작은 사고나 징후들이 먼저 일어난다는 법칙이다. 큰 재해와 작은 재해, 사소한 사고의 발생 비율이 1:29:300 이라는 점에서 ‘1:29:300 법칙’으로 부르기도 한다. 하인리히 법칙은 사소한..
권광혁 기자 : 2019년 04월 17일
[독자투고]<기고>도로의 안전지킴이 마네킹 경찰
요즈음 경북지방 국도나 지방도를 운행하다보면 건장한 체격의 마네킹 교통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예상되는 과속구간과 굽은 도로 등에 배치돼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비록 마네킹이지만 결코 운전자를 속이기 위함이 아..
권광혁 기자 : 2019년 04월 09일
[독자투고]<여산의 경상아침>屈原(굴원)과 漁父辭(어부사)
屈原(굴원, BC 343?∼BC 278?)은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의 정치가이자 시인이다. 이름은 平(평)이고, 자는 原(원)이며 揚子江(양쯔강) 중부 유역의 초나라 왕족으로 태어났다. 그는 초나라 회왕의 신임을 받아 20대에 벌써 左徒(좌도)라는 중책을 맡고 있었다. 법령 입안 때 궁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독자투고]<손바닥 에세이>아버지의 경운기
해거름 기울어진 햇살이 담벼락 모퉁이를 비춘다. 그곳에 경운기 한 대가 녹이 슨 채 서 있다. 비탈을 달려본 지 언제였나, 빗물에 씻기고 바람에 말라 가물거리는 기억이 쿨럭이며 고개를 든다. 가난했던 아버지는 반평생 땅 한 평 가지지 못했다. 사람의 손이 닿기 어려운 남의 땅 산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독자투고]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자!
화재 피해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해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소방청 화재통계 연감에 의하면 겨울철(’17. 11월∼’18. 2월) 화재발생 16,423건 중 화재위험 3..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06일
[독자투고]보이스피싱... 저걸 왜 속지?
한 때 중국 동포 발음과 우스운 내용으로 TV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던 보이스피싱!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 은행 직원 사칭, 자녀 납치 등의 통화내용은 보이스피싱이라는 등식이 성립하여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보이스피싱 전화는 끊는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성낙성 기자 : 201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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