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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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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데스크칼럼> 땅 꺼짐, 하인리히 법칙의 경고음
춘추시대에 기(杞)나라가 있었다. 이 나라의 어느 백성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까를 늘 염려했다. 이를 고사성어(故事成語)로, 기인지우(杞人之憂)줄여서 기우라고 한다. 열자(列子)의 '천서편'(天瑞篇)의 기..
성낙성 기자 : 2018년 09월 18일
[경상데스크] 물 폭탄 뉴스, 물 산업 자본으로 만들 뉴스로
언론은 세상을 보는 창(窓)과 같다. 요즘의 언론은 속칭 보수나 진보 등의 창으로 독자들에게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신문에는 지면의 한계로 편집되어, 크고 작은 활자로 사회라는 창을 보여준다. 올 여..
성낙성 기자 : 2018년 09월 03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상주시의회 의정홍보비 집행 적폐
의정 홍보비를 공정하면서도 객관성 있게 집행하려면 홍보기여도, 발행부수, 인지도, 창간년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으로 집행해야 한다. 그러나 상주시의회에서는 구태의연하고 무책임하게 사적으로 친분..
조봉현 기자 : 2018년 07월 30일
[경상데스크] <기자의눈> 상주시의회 사무국은 시민을 위해 일해야
6.13지방 선거를 끝낸 상주시의회가 의장단 선출등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기초의원은 주민에 의해 선출된 주민의 대표 기구다. 항상 주민과 함께 하며 지역사회 민심을 헤아려 의정에 반영해 나가는 시민의 대변자..
조봉현 기자 : 2018년 07월 12일
[경상데스크] <기자의눈>울릉군 선거 대진표 마무리
전국에서 가장 초미니선거구인 울릉군선거구 대진표가 거의 확정됐다. 후보자들은 예비후보로 대부분 등록한 뒤 결전에 나서고 있다. 울릉군은 인구 9천984명에 유권자가 8천986명으로 유권자가 무려 90%나 되는 ..
조영삼 기자 : 2018년 05월 04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적반하장ㆍ막가파 그 끝은 어디
최근에 파장 크게 불러 일으킨 칠곡군 기산면 불법골재 채취 사건으로 인한 적반하장이란 말에 대해 깊은 상념을 하게 됐다. 즉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누구한테 큰 소리냐는 식으로 오만상 불법을 저질러 놓고도 저 ..
전차진 기자 : 2018년 05월 02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어느 시장 후보의 자질을 고발한다
K모 안동시장 예비후보의 비리의혹 제기(본보 3월28일자 4면 보도)와 관련, 선거 캠프측 반응이 어처구니가 없다. 기사가 보도된 후 K 후보 캠프측 한 인사는 기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다..
박동수 기자 : 2018년 04월 02일
[경상데스크] <기자의눈> 담배 광고물 단속 `형식적` 지자체가 적극 단속 해야
영주지역 대부분 편의점에서 판매점 외부 담배광고물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법 규정을 위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등학교와 주거밀집지역 주택가 주변에 위치한 편의점 들은 등·하굣길 학생들에게 ..
조봉현 기자 : 2018년 01월 11일
[경상데스크] 공정한 보도, 언론이 지향하는 가치
서울은 지방을 인정하지 않고, 기득권은 서민을 사람으로 대우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내 것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외치는 이들은 뭘 모르는 사람으로 치부되고 있다. 소통과 화합이란 말은 넘쳐나지..
김은규 기자 : 2018년 01월 09일
[경상데스크] <기자의눈>“주산사랑회원 자연사랑 운동에 박수를 보낸다”
고령군 대가야의 찬란한 역사와 700여 기의 고분군(왕릉)과 태마공원, 대가야 박물관 등을 자랑하는 해발 310M의 주산은 군민들에게 산행의 기쁨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산자락 밑의 고령읍민에게는 편안함과 안락함..
김은규 기자 : 2018년 01월 04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지진피해 현장방문이 선심성 술판관광
오직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 집단의 상층으로 변모돼 존경의 대상에서 제외된 영주시의 일부 공직자가 지탄을 받고 있다. 지탄의 대상이 되면 영주시민은 누굴 믿고 시정을 맡길 수 있겠는가? 지난 20일 영주시 안..
조봉현 기자 : 2017년 12월 29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왜 숨겨야 하는가
현장중심·열린시정·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 이는 민선6기 상주시의 시정구호다. 하지만 상주시는 이같은 시정구호에 걸맞는 열린시정을 하지 않는다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실례로 기자가 지난..
조봉현 기자 : 2017년 12월 21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지역경제를 생각하자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영주지역의 대형 유통가에서 추석 선물 판매로 경쟁이 뜨겁다. 특히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 추석은 최장 10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됐다. 이 때문에 유통가들은 ..
조봉현 기자 : 2017년 09월 06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책임지는 자는 왜 없는가
옛날부터 충신과 간신에 대한 구분이 있었다. 보통사람들의 시선으로 볼 때 제갈량은 충신이고 조조는 간신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수천 년동안 사람들은 그렇게 들어왔고 사실 그들이 어떤 점에서 충신이고 어떤 점..
조봉현 기자 : 2017년 07월 27일
[경상데스크] 문경시체육회 사태수습과 더불어 혁신적인 모습 거듭나야
문경지역이 최근 일어난 체육회 고위직 임원의 공금 횡령사태로 어수선하다. 횡령한 금액만 6억5천만 원이다. 체육회기금 4억 원과 문경시보조금 2억5천만 원으로 아마 전국에서 일어난 지역체육회의 비위사건과 비..
김세열 기자 : 2017년 05월 29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졸업 시즌 대비하자
졸업시즌과 신학기를 앞둔 학생들은 가슴이 벅차다. 새로운 출발을 위한 축제 한 마당으로 출발선에 선 졸업생을 위해 교육당국, 지역사회 모두가 축하와 격려를 해야한다. 경찰은 졸업 축하 명목으로 교복 찢기, ..
박세명 기자 : 2017년 02월 08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영주교육지원청은 자료요청을 왜 거부하는가
영주교육지원청에서 발주한 '가흥초등학교' 신축공사와 관련해 동절기 공사강행으로 문제점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자료를 요청했으나 시설계 담당자는 이런저런 핑계로 자료요청을 거부했다. 최근 영주지역에는 며..
조봉현 기자 : 2017년 01월 18일
[경상데스크] <기자수첩> “군의회 의원은 좀 박식해지면 안되는가?”
27일 오전 칠곡군 기자실에서 한바탕 해프닝이 벌어졌다. 모처럼 기자실을 찾은 J모 칠곡군의회 의원이 기자들과의 간담회 도중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의 세계적인 평화대축전이란 어휘를 두고 J의원과 기자들..
전차진 기자 : 2016년 12월 28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누구의 지시로 자료 제출을 거부하는가
후반기 원구성부터 의장선출 문제로 현재까지도 말썽이 많은 영주시의회가 현 사태를 망각한채 해외연수를 다녀와 시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김현익 의장을 비롯한..
조봉현 기자 : 2016년 11월 10일
[경상데스크] <기자수첩> 영주축제 “지도자의 창조적 마인드 절실”
영주 부석사의 주차장 일대와 거리에서 만난 ‘2016 영주사과축제’가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대장정을 많은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아무런 사고없이 마무리 했다. 이번 축제에는 1억 5천만 원의 예산이 지..
조봉현 기자 : 2016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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