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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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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공존, 안다는 것으로 부족하다
아는 사람과 친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관계를 맺고 안 맺고의 차이 아닐까? 그럼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말이다. 나는 인간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을 크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인간관계란
아는 사람과 친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관계를 맺고 안 맺고의 차이 아닐까? 그럼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말이다. 나는 인간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을 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2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신사유람단서 예천군의원 해외연수단 추태까지
지방자치 의원들의 해외연수 원조는 조선 후기 1881년 일본의 선진 문물을 시찰하기 위해 신사유람단을 파견한 것이 원조라고 추론 된다. 일본의 발달된 문물과 서구문물의 조사를 위해, 근대문물 수용 기구로 통리..
성낙성 기자 : 2019년 01월 1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2019년 己亥年 사자성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올해의 사자성어가 선정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성인 1천270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과 가장 가까운 사자성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된다'는 ..
성낙성 기자 : 2019년 01월 03일
[경상데스크] <경상칼럼>베푸는 사람만이 가지는 것은 수혜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항상 피해의식을 가지는 것은 내가 준 만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데에 있다. 한 해를 보내며 서로 시혜자라고 주장하지말고 수혜자였다고 생각할 때 모든 인간관계는 좀더 부드러워질 ..
이형광 기자 : 2018년 12월 31일
[경상데스크] <성낙성의 세상엿보기 >문화는 곧 경제적 가치다
일본의 연이은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 한국에서 반일감정과 함께 일본 문화에 대한 개방이 연기된 적이 여러 번 있다.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문화는 이처럼 극단적인 대립국면에서 가장 핵심적인 무기로 사용..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31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미세 플라스틱의 앙갚음, 포항 537km 동해 난바다는 괜찮은가
포항을 중심으로한 동해는 산업화 전만해도 푸른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만 해도,청정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천혜의 관광자원이었다. 산업화 이후부터, 포항시는 관광행정이 인위적으로 손을 봐가면서, 537km동해 난바..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27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산책> 행정의 작은 배려에 시민은 감동한다
고향의 강.. 형산강을 두 번이나 걸었다. 담당공무원이 조금만 신경을 썼어도 개선될 문제들이 도처에 놓여 있었다. 도심을 관통하는 하천은 주민들에게 정서적 풍요를 안겨주기에 모든 지자체들이 도심의 하천에 ..
이형광 기자 : 2018년 12월 20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관평루 (觀平樓)
도도히 흐르는 낙동강(칠곡보)을 사이에 두고, 칠곡군 약목면 관호산성 정상에 우뚝 솟은 '관평루(觀平樓)'가 18일 현판식을 갖고 자태를 드러냈다. 관평루는 루가 세워진 곳에서 강을 건너 정면으로 호국평화기념..
전차진 기자 : 2018년 12월 20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효(孝)의 참뜻을 새기는 연말
어느 해 보다 혹독한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 연시를 앞두고 우리는 각종 모임과 여행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을 찾아 뵙는 것은 뜻있는 것 같다. 옛 말..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14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잘못의 반성, 비판의 수용이 필요하다
비판이 아닌 비난과 말싸움 착종은 안 된다. 비판에는 몇 가지 요건이 필요하다. 논리적 근거가 있어야 되며 그 목적이 상대로 하여금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는 충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대한 인격..
이형광 기자 : 2018년 12월 06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사랑의 열매, ‘나눔으로 하나’ 되는 세상
겨울로 들어서면, 자기 얼굴에 치장한다. 구세군의 종소리가 정겹다. 또한 사랑의 열매를 상징하고, 그 온도로 이웃에게 사랑의 열기를 한층 높이는, 나눔과 베풂의 온도를 표시하는 것들이, 겨울을 장식한다. 사회..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0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공무원 인사도 정치다
지자체 단체장을 평가하는데 있어 인사는 하나의 큰 잣대가 된다. 인사에는 수장의 정책방향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그것이 지역민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인사가 단행될 것..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양극화 해소는 ‘소외계층 관심과 배려’부터
우리나라는 몇 십년 전만해도 세계 최빈국으로 국제적으로는 존재 가치조차 없었던 나라였다. 하지만 지난 반세기동안 국민들의 피땀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이런 고도성장 이면에 그늘이 생기고, 성장의 열매가..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19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포항 벤처밸리 조성, ‘우향우 정신’ 아니면 안돼
포스코는 지난 1968년 4월 1일 창립된 이래 불과 수십 년 만에 세계 최고의 철강회사로 세계 속에 우뚝 서며 조국 근대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성공의 배경에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더불어 '제철보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양심적 병역 거부`뜨거운 논쟁거리 돼서야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논쟁이 뜨겁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일 8대 4로 종전 판례를 깨고 '양심적 병역거부' 가 병역법 상 현역병 입영을 거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에 해당한..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아름답고 그림같은 집은 없다
부동산투자란 생산활동을 통하여 이윤을 획득할 것을 목적으로 오랜기간동안 용도를 갖는 부동산에 자본을 투입하는 것이고 부동산투기란 양도차익을 획득할 목적으로 부동산을생산활동에 이용하여 이윤을 추구하는 ..
성낙성 기자 : 2018년 10월 24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가짜뉴스(fake news)
진짜뉴스와 가짜뉴스의 언론보도는 빛보다 멀리 가되, 가짜뉴스는 민심을 교란한다. 현사회는 거짓이 진실을 덮어버리고 압도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사실이 사회적 맥락에 더해진 진실로 자연스레 설 자리를 ..
성낙성 기자 : 2018년 10월 16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정녕 결실의 계절인가? 수확의 계절인가. 따뜻해 보이던 하늘을 뒤로하고 충분치도 않은 가을비가 내리더니 싸늘한 바람이 스치며 차갑게 느껴진다. 신이여 때가 되었습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해..
이준형 기자 : 2018년 10월 15일
[경상데스크] <경상 데스크> 포스코의 노사 갈등을 우려한다
노사화합을 자랑하던 포스코가 강성노조 출범 이후 노사갈등을 빚고 있어 우려스럽다. 발단은 민노총 소속 노조원들이 추석연휴 기간에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에 침입해 근무 중이던 직원들과..
이준형 기자 :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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