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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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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전화기의 변천사 체신 1호에서 5G 까지
현시대의 전화란 스마트폰을 말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일상 생활의 모든 편의를 누리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서로 간에 얼굴까지 보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있다. 이 같은 통신수..
성낙성 기자 : 2019년 06월 19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영주댐 안전점검 불참한 환경단체
영주댐 안전성 논란을 두고 '댐 붕괴위험'을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한 영주의 환경단체 '내성천보존회'가 영주댐 합동점검을 하려던 3일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특별점검이 무산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최..
권용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트럼프의 일본해 발언, 외교부가 자초한 속앓이
일본을 국빈방문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일 미군기지 연설에서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대변인을 통해 “동해 표기에 대한 우리정부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숭례문에서 노트르담성당 화재 흑역사
한국소방사에선 대연각 호텔 화재를 기준해서, 전후로 나뉜다. 1971년 12월 25일에 터진, 서울 대연각 호텔 화재에서 163명이 사망했다. 63명이 부상했다. 그 당시로선 고층건물 화재에 대응할, 고가 사다리가 없었..
성낙성 기자 : 2019년 04월 23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4월7일 신문의 날, 신문보며 배우네 나무도 숲도 읽어내는 안목
지금은 뉴스가 넘쳐난다. 신문은 구문(舊聞)에 속한다. 신문에서 실시간으로 중개하는 TV에서, 모든 모바일·유튜브 1인방송 등 에서 새로운 소식을 순식간에 신문을 구문으로 만들고 만다. 우리는 신문이라는 새로..
성낙성 기자 : 2019년 04월 0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포항시민들이 정조준한 지진유발 정권은?
‘미필적 고의’란 무슨 뜻일까? '자신의 행위로 인하여 어떤 범죄결과가 일어날 수 있음을 알고도 지속하는 것'을 일컫는다. 차를 몰고 군중 속으로 질주하는 행위에는 특정인을 살해하려는 인식은 없지만, 자..
이형광 기자 : 2019년 04월 03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참외밭에서 곰은 참외를 두 개 이상 갖지 않는다
오늘도 전 방송사의 매시간 톱뉴스는 장관 청문회 뒷얘기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들의 거취가 뭐 그리 궁금하겠나마는 그것보다 우선은 이를 보는 국민들의 허탈한 마음은 어디에서 위로를 받아야 할까 하는 마..
신상순 기자 : 2019년 04월 02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포항지진 “생색내기 요지경”
지진도시 포항에는 웃지못할 해프닝으로 가득하다. 피해시민을 생각하기보다 각자의 생색내기에 몰두하는 모습이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정계, 관계, 사회단체가 모두 마찬가지다. 지진 직후 시민들이 지진의 원..
이형광 기자 : 2019년 04월 01일
[경상데스크] 한 중학생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접하며…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학가인 연암 박지원 선생은 최고의 양반 가문에서 태어나 최고의 권세가 가문에서 자랐으며 당대의 뛰어난 문장가였지만, 과거에 여러 번 낙방한 뒤 아예 과거를 포..
이형광 기자 : 2019년 03월 29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지진특별법, 소송 창구 일원화해야
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사1부(재판장 손주철)는 24일 세월호 생존자 20명(단원고 학생 16명·일반인 4명)과 가족 등 총 76명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세월호 사고 생존자와 가족..
이형광 기자 : 2019년 03월 28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소중한 것은 지킬 때 아쉬움이 없다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꼭 필요한 것이 세 가지 있다. 공기, 물, 음식이다. 이 세 가지는 하늘이 우리에게 내린 선물이다. 하지만 그 귀한 선물을 함부로 다루다 보니 재앙이 돼 우리가 살아가는데 걱정거리가 됐다. ..
이형광 기자 : 2019년 03월 22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국민소득 3만불 시대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3만 불 시대까지 오는 데에 걸린 굴곡진 세월만 보면, 하나의 기적이다. 한국전쟁(1953년) 당시엔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였다. 요즘의 돈으로 보면, 신사임당 딱 한 장을 약간 넘는다. 10년..
성낙성 기자 : 2019년 03월 18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미세먼지와 할배의 별빛하늘
미세먼지 수치가 연일 기록을 갱신하며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이제 미세먼지 문제는 국민의 건강과 일상을 위협하는 재난을 넘어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다. 심각성을 인지한 정부는 최근 각종 대책과 비상조치..
신상순 기자 : 2019년 03월 1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고속도로 졸음쉼터 주차 공간 확충 시급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창의력 개발과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예술교육 사업인 ‘2019 제1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습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다. 이번 아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4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눈> 선비의 고장 영주 “침소봉대 하지 말아야”
최교일 국회의원의 스트립바 논란이 결국 장욱현 영주시장으로 불똥이 튀면서 최근 장욱현 영주시장이 미국 뉴욕출장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장 시장은 사과문에서 논란을 빚은 주점 방문과 관련해 "공식 ..
권용성 기자 : 2019년 02월 28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3·1절 독립만세 일본 땅에 있는 ‘오구라컬렉션’부터 찾아야
3·1독립만세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는, 3월 1일의 뜻 깊음에 따라, 일본의 양심이 깊게 새겨들어야할 일이 있다. 독일 함부르크 로텐바움박물관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36년 전 불법 반출된 뒤, 독일박..
성낙성 기자 : 2019년 02월 28일
[경상데스크] <慶尙鼓>’화재 무방비’ 노후건물, 방치해서는 안된다
사망자 3명 등 사상자가 91명이나 발생한 ‘대구 사우나 화재’는 19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하지만 . 짧은 시간 피해가 컸던 원인으로 1980년 준공한 ‘노후 건물’로 지목되면서 준공된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구제역 살(殺)처분 생명존중사상으로 끝내자
우리나라에서 1934년 처음구제역이 발생한후 겨울마다 연례행사 처럼 발병하면서 왜 해마다, 소들은 구제역으로 살(殺)처분을 당해야하고, 살(殺)처분에 많은 세금이 투입되고 있다. 살처분에 따른 침출수는 토양..
성낙성 기자 : 2019년 02월 18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참된 웰빙이란!
삶의 질을 강조하는 용어의 하나인 웰빙은 사전적 의미로 행복, 안녕, 복지 등이다. 또한 물질적 부분뿐만 아이라 정신적으로도 풍요롭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웰빙은 건강한 인생을 살자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재래시장 활성화, 현대화로만 부족하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연출 김희원)에서는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광대 하선(여진구)과 유소운(이세영)이 나들이를 즐겼다는 저잣거리는 사람들이 사회를 이루고 물품거래(교역)를 위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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