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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경상데스크 최종편집 : 2023-12-17 오후 01:3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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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기자수첩> 영주시의원의 행정사무감사는 "가장 본질적인 역할"
최근 영주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영주시의회 우충무 의원(가흥1.2동)은 특정언론사가 영주시 홍보비를 거의 독식했다고 지적했다...
권용성 기자 : 2023년 12월 17일
[경상데스크]<기자수첩> 영주소백산스파리조트 15년만에 부활을 기대하며
시행사 부도로 15년간 방치돼온 소백산영주스파리조트(옛.판타시온)가 새주인을 만나 정상화에 속도를 내며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
권용성 기자 : 2023년 12월 05일
[경상데스크]<기자수첩> 취임 1돌 박남서 영주시장의 광폭행보를 기대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이 내달 1일로 취임 1돌을 맞는다. 그는 "7월부터 시민들과 자주 만나고 시정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예기치 못한 신병 치료로 시민들에게 걱정을 안겨드린 측면도 있었다. 지난 3월 잠시 병가를 내고 입원 치료를 받게 됐고, 곧바로 업무에 복귀했다..
권용성 기자 : 2023년 06월 27일
[경상데스크]<기자수첩>영주 향토기업 SK머티리얼즈만이라도 잘 챙겨라
최근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유치 하자는 보도가 중앙언론, 지방언론 등 1면 머리기사 혹은 경제면 톱을 장식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반도체 신화를 이을 산업으로 이차전지가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
권용성 기자 : 2023년 06월 14일
[경상데스크]<기자수첩> 영주의 랜드마크 '선비다리' 반대할 명분 약하다
최근 영주시가 추진중인 '선비다리'가 영주시의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지 뜨거운 감자로 시선을 끌고 있다. 삼판서고택과 영주문화원을 연결하는 보행교인 '선비다리'는 길이 180m, 폭3m 규모로 엘리베이터와 전망대가 들어설계획이다. ..
권용성 기자 : 2021년 06월 13일
[경상데스크]경상매일신문 독자위원회 5월 회의
5월 경상매일신문 독자위원회의가 10일 오후 6시30분 본사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특별히 천기화 회장이 직접 참석, 독자위원들과 허심탄회한 분위기 가운데 신문사 발전방안들을 논의했다. 다양한 제안과 제보 등이 이어지면서 회의가 예정 시간을 훨씬 넘겼지만 어느 때보다..
최영열 기자 : 2021년 05월 11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팬데믹요즘 언론에 자주 거론되는 것들 중엔, 짧은 말로는 신천지, 길게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다. 이 같은 단어는 또한 코로나19와 함께한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난을 받아왔던, 신천지는 지난달 18일 신도 중 첫 코로나19 확진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4일
[경상데스크]선거 임박, ‘정치적 목적 선거구 조정 거부한다’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회에서는 선거구 획정을 두고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 남구와 한 선거구로 묶인 울릉군을 봉화와 영양, 영덕, 울진 선거구로 묶으려는 시도가 제기되며 울릉군이 발칵 뒤집어졌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30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스마트폰의 순기능과 역기능
스마트폰의 순기능과 역기능지금은 어디서든, 누구든, 불러서 대화할 수가 있는 유비쿼터스(Ubiquitous)시대이다. 유비쿼터스란 라틴어로. 편재하다. 보편적으로 존재한다는 의미를 가졌다. 현대적인 의미론 모든 곳에 존재하는 네트워크는 지금처럼 책상 위 PC의 네트워크화뿐만 아니다. 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4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미성년자란 이름의 사회
미성년자란 이름의 사회 우린 사회라는 커다란 집단에서, 가지가지의 직업에 종사하면서, 돈이란 것을 벌면서 산다. 때문에 돈에는 땀이 묻어 있다. 고통도 숨어 있다. 이 같은 사회에서 운이 좋은 사람(?)들은 부자란 이름표를 붙이고 산다. 이런 이름표가 없는 사람들은 부자들이 돈을 쓰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8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베르테르효과 와 악플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사회학자 데이비드 필립스(David P. Phillips)는 1970년 「사회적 행위로써의 죽음이라는 박사학위 논문을 출판했다. 논문에 따르면, 1947~1968년의 기간에 미국에서 발생한 자살 통계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자살이 신문의 전면 기사로 다루어진 후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7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전화기의 변천사 체신 1호에서 5G 까지
현시대의 전화란 스마트폰을 말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일상 생활의 모든 편의를 누리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서로 간에 얼굴까지 보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있다. 이 같은 통신수단의 역사를 올라가면, 대한제국 고종황제시대까지이다. 고종 22년인 1885년..
성낙성 기자 : 2019년 06월 19일
[경상데스크]<기자의 눈> 영주댐 안전점검 불참한 환경단체
영주댐 안전성 논란을 두고 '댐 붕괴위험'을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한 영주의 환경단체 '내성천보존회'가 영주댐 합동점검을 하려던 3일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특별점검이 무산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내성천보존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영주댐에 심각한 균열에다 기울어짐·뒤틀림 ..
권용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트럼프의 일본해 발언, 외교부가 자초한 속앓이
일본을 국빈방문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일 미군기지 연설에서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대변인을 통해 “동해 표기에 대한 우리정부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요코스카에 있는 미 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숭례문에서 노트르담성당 화재 흑역사
한국소방사에선 대연각 호텔 화재를 기준해서, 전후로 나뉜다. 1971년 12월 25일에 터진, 서울 대연각 호텔 화재에서 163명이 사망했다. 63명이 부상했다. 그 당시로선 고층건물 화재에 대응할, 고가 사다리가 없었다. 이때부터 소방은 고가 사다리 소방차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이 ..
성낙성 기자 : 2019년 04월 23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4월7일 신문의 날, 신문보며 배우네 나무도 숲도 읽어내는 안목
지금은 뉴스가 넘쳐난다. 신문은 구문(舊聞)에 속한다. 신문에서 실시간으로 중개하는 TV에서, 모든 모바일·유튜브 1인방송 등 에서 새로운 소식을 순식간에 신문을 구문으로 만들고 만다. 우리는 신문이라는 새로운 소식에서 모바일까지 많은 뉴스가 넘쳐나는 바람에 가짜뉴스까지 홍수처럼 범람한..
성낙성 기자 : 2019년 04월 05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포항시민들이 정조준한 지진유발 정권은?
‘미필적 고의’란 무슨 뜻일까? '자신의 행위로 인하여 어떤 범죄결과가 일어날 수 있음을 알고도 지속하는 것'을 일컫는다. 차를 몰고 군중 속으로 질주하는 행위에는 특정인을 살해하려는 인식은 없지만, 자기 행위로 누군가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누가 죽..
이형광 기자 : 2019년 04월 03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참외밭에서 곰은 참외를 두 개 이상 갖지 않는다
오늘도 전 방송사의 매시간 톱뉴스는 장관 청문회 뒷얘기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들의 거취가 뭐 그리 궁금하겠나마는 그것보다 우선은 이를 보는 국민들의 허탈한 마음은 어디에서 위로를 받아야 할까 하는 마음이 앞선다. 이들중에는 수억에서 수십억에 이르는 아파트를 서너채를 가진..
신상순 기자 : 2019년 04월 02일
[경상데스크]<경상데스크>포항지진 “생색내기 요지경”
지진도시 포항에는 웃지못할 해프닝으로 가득하다. 피해시민을 생각하기보다 각자의 생색내기에 몰두하는 모습이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정계, 관계, 사회단체가 모두 마찬가지다. 지진 직후 시민들이 지진의 원인규명을 외칠 때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정부조사단 결과발표 후, 시..
이형광 기자 : 2019년 04월 01일
[경상데스크]한 중학생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접하며…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학가인 연암 박지원 선생은 최고의 양반 가문에서 태어나 최고의 권세가 가문에서 자랐으며 당대의 뛰어난 문장가였지만, 과거에 여러 번 낙방한 뒤 아예 과거를 포기하고 학문에만 전념하고 살았다. 연암 선생이 과거시험에서 번번이 낙방..
이형광 기자 : 2019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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