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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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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13)
독일이 통일될 수 있었던 저력은 서독이 경제적으로 동독을 끌어안을 수 있는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경제가 세계 5위 정도의 힘을 가진다면 북한 경제를 충분히 흡수하고 지원하여도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7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12)
사우디 한국 대사관 관계자는 물론 본국에서 장관들이 번갈아가면서까지 사우디에 고위층과 접촉하여 우리가 이 공사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설득하였으나 불가하다는 입장이 변하지 않자, 세계에서 제일 못사는 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2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11)
그렇다면 외국에서는 참전 군인들에 대한 예우가 어떠할까? 호주의 경우, 외국인이라도 6ㆍ25 한국전에 참전한 군인이 이민을 와서, 시민권을 취득하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공산주의와 싸웠다는 공적을 인정하고 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31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10)
1966년 3월 미국과 합의한 ‘브라운 각서’(Braun Memorandum)에서 한국은 충분한 명분을 세우면서도 철저한 실리를 얻는데 한 치의 착오도 없는 타협을 이끌어 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며 이 외교적 성과는 외교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9)
1965년 12월 시작된 파병은 총 32만5,217명, 이 중 전사 5,099명, 부상자 1만1,232명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다. 특히 맹호부대를 비롯하여 청룡부대, 백마부대 등 참전 군인들이 미국으로부터 받은 전투수당과 여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8)
Ⅲ. 세계로 나가는 한국 1. 메이드 인 코리아 새마을운동은 전 국민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동력이 되었으며 열심히 일하니 소득이 증대되고 그것이 실생활에 자리함으로 노동의 가치를 몸으로 체험한 농촌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4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7)
4. 농촌에도 전기가 여기서 특별히 언급할 것은 농촌의 “전화(電化)사업”이다. 1964년 한국의 농촌 전기 보급율은 12% 정도, 농민 8 가구당 1 가구만이 전기의 혜택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1964년 서독 정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6)
1973년 3월 11일 새마을운동의 기수로 명명된 이재영씨(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가 박정희 대통령이 주재하는 월간 경제 동향 보고회에서 새마을운동 성공사례를 발표하였고 이에 감명을 받은 박 대통령이 즉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9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5)
3. 새마을운동 한국의 경제혁명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밝은 미래를 확신하는 최고지도자의 정확한 정책 판단과 투철한 의지와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인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사명감이 있었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4)
서독에 취업한 우리 광부와 간호사들이 본국에 송금한 총액은 연간 5000만 달러, 이 금액은 당시 한국의 국민소득의 2%를 차지하는 엄청난 금액이었으며, 이 달러가 고속도로와 중화학공업에 투자되었다. 이후 한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7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3)
독일은 우리나라에서 광부가 가기 전에 유고슬라비아, 터키,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광부들을 데리고 왔었다. 이들은 아주 나태하여 결국 광산을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온 광부들이 투입되면서 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2)
이 때 서독은 이미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간 상태로 차관이 가능하였다. 하지만 문제는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협상도 하고 구걸도 할 수 있는데, 독일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한국에는 한 사람도 없었으니 당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2일
[시론] <伯山의 視角>최근세사의 재인식(1)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한다. 왜냐하면 과거라는 카테고리 속에는 수많은 경험이 농축되어 있고, 이 농축된 경험이 집약되어 하나의 역사를 형성하기 때문에 역사의 정확한 분별력이야말로 공동체가 선택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0일
[시론] <伯山시론>그래 맞다, 그래도 뭐 어쩌노!
지역 후배가 심각한 목소리로 나를 당황하게 했다. 요지는 이번 4ᐧ15 총선에서 이판사판의 심정으로 판세를 흔들고 싶다면서 확 뒤집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왜냐 하고 물으니까 미래통합당이 공천한 것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7일
[시론] <伯山시론> 우한 폐렴 박멸에 나선 의병(義兵)들의 고귀한 헌신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특히 나이가 많은 층에서는 바깥 외출을 삼가라는 것이 우한 폐렴(코로나19) 확산을 방어하는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하여 외출을 삼가고 있다. 말이 삼가지 참 답답하다. 이건 완전히 창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9일
[시론] <伯山시론> 선린대, 육군3사 합격률 전국 최고
오늘 한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닌지? 즐겁고 신명 나는 일은 사라지고 어떤 위기감 같은 것이 엄습하면서 초조감과 분노가 한 데 엉켜 이성적이어야 할 판단은 점점 흐려지고, 격정적 감정만 쌓..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시론] <伯山시론> 후안무치한 중국의 대한정책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저서를 발간하여 한국인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던 일본의 대표적 지한파(知韓派) 지식인인 무토 전(前) 주한 일본대사가 일본의 영자신문 ‘재팬 비즈니스 프레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시론] <伯山시론>한 공직자의 부끄러운 자화상
조국 전 장관이 내 피붙이라면 눈알이 빠지도록 따귀를 한 대 갈기면서 “너 같은 X이 어떻게 감히 공직자가 되려고 생각하였느냐!” 그리고 “‘죽창’ 들자고 반일(反日)을 선동한 꼴이, 한 공직자의 일그러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5일
[시론] <伯山시론> 역시 믿을 곳은 해병대뿐이다
이 글을 쓰는 것이 해병대에 엄청난 피해를 끼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부터 먼저 하게 되었다. 필자는 대한민국 해병대 ‘명예해병 46’번이다. 2003년에 이철우 사령관으로부터 임명을 받았으니 벌써 16년이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4일
[시론] <伯山時論>월남 패망의 역사적 교훈(6)
1975년 4월 30일 물밀듯이 닥친 월맹공산군은 ‘독립궁’에서 ‘두옹 반민’ 월남 대통령을 포로로 체포하자 월남공화국은 조종을 울렸다.월남이 패망하자 제일 첫 번째 검거된 자가 반정부 투쟁의 최선봉에 섰던 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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