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06-19 오전 09:0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06-19 오전 09:00:00
출력 :
[사설] 세인들의 말대로 과연 언로가 막혔나
친 정권세력이 거대 방송을 장악하여 정부 비판통로가 거의 막혔다고 세인들은 말한다. ‘공정 언론’ 을 내건 미디어 연대 1주년에 참석한 KBS 이사장을 지낸 이모 서울대 명예교수는 지난 19일 오전 서울 관훈동..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사설] 세월호 사건, 정치적 악용말고 평상심 찾아야
지난 16일 세월호 사건 5주기에 자유한국당 전 현직 의원들이 세월호 관련 SNS 글로 집중 비난을 받았다. 차명진 전 의원은 "징하게 해 처먹는다" 고 적었고 정진석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받은 메시지" 라며 징글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사설] 묻지마 살인, 그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기울여야
최근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살인사건 자살사건들을 돌아보면 모두 생명경시풍조에서 기인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소중한 생명이 한순간의 판단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고 마는 것이다. 순간적 감정 다스림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사설] 호미곶 돌문어·유채꽃 축제, 도민이 적극적인 참여를
우리나라 최대 문어 생산지인 포항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역 특산물인 돌문어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제11회 유채꽃과 함께하는 호미곶돌문어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호미곶해맞이광장 일원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사설] 정부는 국정을 잘 운영해야 한다
죽고 사는 것은 천명이요, 부귀는 하늘에 있다. 위대한 성인이신 공자께서 하신 말씀이다. 모든 것에는 명(命)이 있다는 명은 과연 무엇인가? 태어남도 자신의 뜻이 아니오, 죽음도 자신의 뜻이 아니라면, 누가 자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사설] ‘신호등 설치’ 민원인에 피해주지 말아야
포항시가 민원인과 신설 신호등 설치현장에서 만나 합의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기습적으로 신호등을 설치해 주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신호등 설치는 지자체와 경찰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안전시설물 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사설] 제19회 경주 신라도자기축제에 지역민의 관심을
한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도자기 역사를 알아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우리나라의 도자기는 선사시대 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신라 토기는 경상남북도 지역이 주생산지이며, 본격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사설] 자력갱생 스물다섯 번 외친 김정은, 정신 차려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4월 1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4차 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을 25차례 언급했다. 자력갱생(自力更生)이란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살아보자" 는 뜻이다. 국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6일
[사설] 고령화, 안이하게 대처해서는 안 된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농어촌 인구의 고령화 속도가 전체 인구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농림어업조사 결과를 발표 결과에 따르면 작년 우리 나라의 농촌 인구는 291만 2천 명, 어촌 인구는 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6일
[사설] 세월호 5주기, 유족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에 마련된 단원고 4.16기억교실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사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인정해야
낙태(落胎)는 다른 말로 유산(流産)이라고도 하며 이는 자연분만기에 앞서서 자궁 내의 태아나 배가 자연적 혹은 인위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 혹은 모체 내에서 사망한 것을 의미한다. 헌법재판소가 자기낙태죄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사설] 김천 의료관광단지와 경희의대, 의료·문화·관광 특화 차별화로
요즘은 병원에서 태어나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다. 병원의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의미이다.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의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에 따르면, 국립공공의대를 새로 만든다. 공중보건장학의제도를 다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2일
[사설] 경북도 감사적발, 포항시 제방 무너져 침수·파손된 부실시공
관급공사란 세금으로, 지역사회의 간접자본을 만들어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공급공사의 모든 인·허가 등 설계부터 준공까지를 해당 공무원이 쥐고 있다. 이 같은 구조라면, 관급공사가 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사설] 경북도·대구시 소방인력 턱없이 부족해도 그대로 둔 당국책임
한국소방사에 잊을 수가 없는 화재가 있다. 1971년 12월 25일 서울시 중구 충무로 대연각 호텔 화재이다. 163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했다. 이 화재로 고층건물에 대한 소방기구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2005년 4월..
이효정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사설] 포항시 등 경북 5개 시·군 저출산 인구재앙 맞춤형에서 푼다
인구감소는 이젠, 인구재앙의 수준이다. 인구를 늘리기 위한 재정 투입에서 2018년도에만 지자체 예산은 210조7천억이다. 주민등록인구는 2017년 말 기준 5천177만8천544명이다. 가장 인구가 많은 연령은 46세(197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9일
[사설] 시대적 미래과제 앞장서서 해결,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가져
포스코의 주소지는 포항이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이다. 이 같은 대기업은 대사회적인 책임을 수행해야한다. 이 같은 대기업의 책무에 따라,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3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3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 촉발지진특별법 제정, 분노하는 포항시에 대구시민 힘 보탠다
포항시민들은 지금, 정치권을 향해, 분노하고 있다. 국민들의 살림살이를 걱정해달라고, 뽑아줬더니, 일이 닥쳐도 뭉그적거리기만 한다. 또 묵은 말로 하면, 국민들이 또 다시 정치를 걱정해야 할 판이다. 하도 답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5일
[사설] 경북도 작은 도서관 공모 최종 22곳 선정 독서열 높이기로
독서에 대한 명언을 보면, 독서는 세상을 보는 창(窓)이다. 한 권 한 권이 하나의 세계다. 이 같이 중요한 독서를 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이유를 들자면, 책이 자본에 매몰된 것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 당장에 독..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사설] 포항농기센터, 저수율 85.2%에 가축분뇨·쓰레기 범벅
지금 농촌은 곧 영농철을 맞아, 시름에 젖어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3월 초순 논벼 표본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벼 재배의향면적에 따르면, 지난해(73만8,000㏊)보다 겨우 2,000㏊줄어든 73만6,000㏊이었다. 2000..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3일
[사설] 포항시 기업투자 좋은 도시조성, 기업유치 최우선 추진한다
포항시는 지금 상당히 어려운 처지에 있다. 안으로는 인공지진의 여파로 시민들의 여론이 좋지 못한 편이다. 대외적인 여건으로도 요즘 기업한다는 것은, 경영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나쁘다. 일자리 창출에서 가장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2일
   [1] [2] [3] [4]  [5]  [6] [7] [8] [9] [10]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원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