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10-18 오후 01:0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10-18 오후 01:00:00
출력 :
[사설] 광복 74주년, 애국지사의 뜻 받들고 본받아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15년 만에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정부 경축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2004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참석 후 15년 만에 처음이다. 비가 오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차분하게 진행된 광..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사설] 국가 위기를 또 하나의 도약 기회로 삼아야
정치 잘못은 말하지 않고 난세의 구국영웅 이순신을 말한다. 임진왜란도 정치 잘못이고, 조선조 말 나라를 일본에게 빼앗긴 것도 정치 잘못인데 원인은 말하지 않고 과정만 말한다. 임진왜란이나 국권 상실은 모두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사설] 일본은 침략 야욕을 버리고 진정한 반성을
올해로 광복 74주년을 맞았다. 남쪽은 지도자를 중심으로 단결하고 노력한 끝에 경제부국으로 부상했고, 침략국이었던 일본도 패전의 아픔을 겪으면서 경제대국이 되어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에 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사설] 정부 각료들은 애국하는 마음으로 국사에 임해야
최근 들어 우리나라는 일본과 북한 사이에서 힘겨운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일본과의 싸움에서는 단결을 호소하면서, 북한과는 평화를 주장한다, 김정은은 새벽잠을 설치게 하는데 입도 뻥긋 못하고 일본에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사설] 자국민을 비하하는 언어는 자제해야
언어는 사회 구성원간의 약속에 의해서 정해지며 때문에 어느 한 개인이 마음대로 바꾸거나 정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남을 가르치는 사람(언어의 내용)'을 '선생님(언어의 형식)'이라는 기호로 나타내는 것은 하나..
허경태 기자 : 2019년 08월 12일
[사설] 광복 74주년, 남북이 하나 되는 공동체 돼야
올해는 74주년 광복절을 맞는 해다. 하지만 갈수록 광복절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 광복절의 의미가 축소되고 있는 것은 국민들 스스로가 광복절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대한민국의 출발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2일
[사설] 대인의 정치가 그리운 세상이다
인간사회에서 사람의 등급을 크게 분류해 본다면 대인(군자)과 소인으로 나눌 수 있다. 대인은 사람답게 살려는 인생관을 가지고 지식과 덕망을 쌓은 지성인을 말하며, 소인은 의식주만을 위해 철저한 사욕에만 치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사설] 정부는 사면초가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해야
남한은 한일 간 경제전쟁으로 나라가 들썩이는데 북한은 휴전선 근접한 서해안 연안의 황해남도 과일군 일대에서 동해를 향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두 차례 쏘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일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사설] 계속되는 폭염에 주의하자
가만히 있어도 등에 땀이 줄줄 흐른다. 모든 것이 귀찮을 따름이다. 이런 폭염의 날씨 속에서 일을 해도 능률은 오르지 않는다. 그렇지만 생계를 위해서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하고 국방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은 폭염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사설] 애국하는 길은 애국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정부는 그동안 최저임금 급속인상, 법인세 인상, 탈 원전, 주 52시간제 강행, 환경 규제 강화, 기업에 부담을 주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런가 하면 대기업 귀족노조는 법 위에 군림하는데 정부는 노조의 불법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사설] 영덕특산품 복숭아, 전국에 널리 알려야 한다
오십천변을 중심으로 양지바른 사질토에서 재배되는 영덕복숭아는 당도가 뛰어나 그 맛이 일품이다. 또한 영덕복숭아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높고 해독작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사설] 동해안 절경, 관광자원으로 소득원 창출해야
우리나라 남서해안, 제주도, 울릉도, 독도를 비롯해 섬 산행을 다니는 여행마니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동해안의 해안도 전국적으로 홍보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동해안의 푸른 창파는 전국어디에서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사설] 여름철 감염병, 개인위생관리로 지키자
여름철이 되면 주의해야 할 전염병들이 많다. 무더운 날씨나 장마가 지나간 뒤에 늘 발생하는 전염병 외에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신종 전염병이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생명을 앗아가기도 한다. 매년 반복되는 보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사설]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 대비책 마련해야
북한의 미사일 발사 과정을 살펴보면 북한은 2006년 7월 5일 새벽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 를 포함한 탄도미사일 6발을 난사했고, 2009년 7월 4일 탄도미사일 7발을 무더기로 쐈고, 2017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사설] 폴리페서와 앙가주망 그리고 조국 교수
최근 우리나라의 동향을 보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중‧러의 영공침입, 일본의 수출 규제 및 화이트리스트 제외, 이해가 안 가는 검찰 인사, 연속 미사일을 쏘아대는 김정은 등 복잡하게 돌아간다. 중국과 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사설] 일본은 정치와 경제를 분리해서 판단해야
국제간의 신뢰는 한 번 허물어지면 되돌리기 어렵다. 하물며 한일 간의 국교정상화는 더욱 어렵다. 일본이 한국에 지난달 2일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명단) 한국 제외’조치를 취했다. 예정대로 강행되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사설] 타인에게 특별한 존재, 기계나 도구로는 안 된다
우리는 같은 동네나 아파트에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자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늘 만나 대면하면서도 얼굴밖에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의 취미나 성격, 가치관에는 별 관심이 없고, 또 관심을 가져 봐야 남의 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2일
[사설] 금연문화에 대한 인식 새롭게 해야
정부가 담뱃값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부터 애연가들이 담배를 보루로 사기위해 줄을 서는 등 난리를 친 적이 있었다. 당시 일부 시민 단체들은 서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우회 증세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2일
[사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유의하자
모든 것이 귀찮을 따름이다. 가만히 있어도 등에 땀이 줄줄 흐른다. 이런 폭염의 날씨 속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생계를 위해서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하고 국방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은 폭염에도 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사설] 사면초가(四面楚歌)의 교훈
진(秦)나라 말기 백성이 진시황의 폭정에 견디다 못해 진시황이 죽고 고해(胡亥)가 왕위를 계승하고 조고(趙高)는 승상 이사(李斯)를 죽이다. 만리장성 축조와 천하통일을 위한 전쟁에 시달린 백성들은 아우성이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사회
경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원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