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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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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화가 있는 삶> 알파고가 대신할 수 없는 예술의 힘
해가 거듭할수록 예술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한다. 치열한 경쟁 속에 노출된 학생들을 비롯해 갱년기의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본인의 끼를 맘껏 표현하고 내면의 소리를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칼럼] <편집실에서>사형 제도와 종신형 제도
2001년도 여야 국회의원 154명이 사형제도 폐지안을 국회에 상정한 바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존속해야 한다’는 주장이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보다 많아 현재 우리나라는 사형제도가 유지되고 있다. 조선일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칼럼] <문화가 있는 삶>너름새의 여유
요즘 모든 사람들은 쉴 틈 없이 너무도 바쁘게 살아간다. 세탁기, 청소기도 없던 옛날보다 주부들은 더 바쁘고, 온갖 기계가 대신하고 있건만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도 바쁘게 살아간다. 아마도 더 이상 여자 일, 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칼럼] <경상데스크>천민자본주의가 낳은 아이 계급
"넌 어디 살아?" 예전에는 어느 동에 사냐는 말에 아무 생각 없이 대답을 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어른이 되고 나서 그 질문에는 많은 의미가 내포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어림짐작 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칼럼] <南松칼럼>아침이 두려워지는 세상
정부 여당은 남북 경협으로 평화 경제가 되면 일본을 쉽게 이길 수 있다며 북한에 러브콜을 보냈다. 북한은 콧방귀 뀌며 계속 미사일과 장사포를 쏘아대며 정신차려라. 맞을 짓을 말라. 겁먹은 개. 만 사람의 웃..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1일
[칼럼] <문화가 있는 삶>60년 만에 되살아난 친정어머님의 청춘가
열여덟 곱디 고운 나이에 창녕 대합면 퇴산리 162번지로 시집와서 종가 맏며느리로 한평생을 보내고 팔순이 훌쩍 넘어 허리 수술을 하고서야 자리에 앉으신 우리 엄마, 일 잘하기로 대합면이 다 알고, 할아버지께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1일
[칼럼] <경상데스크>금속활자 히말라야 直旨峰 품고 10년만의 귀향
모든 산(山)사람의 꿈은 히말라야의 등정(登頂)이다. 등정에서 끝나지 않는다. 등정한 다음엔 무사귀향이다. 설혹 등정했다할망정, 하산을 못하고, 귀향 못한다면, 기록만 있을 뿐이다.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봉은 8..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1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⑩
우리의 우방국 미국은 6.25전쟁 당시만 해도 소련과 친했다. 그리고 미국은 1917년 - 1948년까지 친(親)공산당정책을 펼치면서 공산당과 공존할 수 있는 친(親)공(communist party)유화정책을 펼쳤다. 하지만 이승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0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물이 주는 교훈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의 원천은 물이다. 그래서 물은 모든 생명의 어머니요 젖줄이라고 흔히 말하고 있다. 물은 인간과 지구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지구 표면의 약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0일
[칼럼] <문화가 있는 삶> 국정 부부소리꾼 이야기
요즘 시대는 취미생활 천국시대이다. 특히 자녀의 교육이 마무리되신 중년의 주부님들은 본인이 하고 싶은 취미를 마음껏 선택하여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중년 남성분들도 용기만 있다면 두루 두루 배울 것이 너무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9일
[칼럼] <시사안보칼럼>북한 신형 미사일, 남한 선제 기습용 무기체계
최근 북한이 여덟 번에 걸쳐 잇달아 발사한 신형 지대지 단거리 미사일은 시험발사를 마치고 우리 대한민국을 기습공격을 위해 실전배치가 임박했다. 이는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최종 전력화 단계에 이르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9일
[칼럼] <경상칼럼> 우리지역의 원전(原典)자료를 발굴하자
일본의 반도체 핵심재료의 수입제한조치로 전국이 떠들썩하다.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기초과학역량을 강화하여 수입에 의존하는 품목들이 국산화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걱정스러운 것은 인재를 수급하는 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 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⑨
북한의 인민들은 자유가 없다. 1인 독재체제로 운영된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다.(헌법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칼럼] <문화가 있는 삶> 무더위에 다시 살아난 게발선인장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덥다. 며칠 전 영일대해수욕장을 걷다가 문득 창원에서 신혼생활을 할 때가 생각났다. 신혼집 2층 베란다에서 7월의 뜨거운 햇살을 이기고 꿋꿋이 살아남은 게발선인장이 말이다. 결혼한 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칼럼] <경상데스크> 만족한 미소
길거리나 공공장소 또는 직장에서 늘 만족한 미소를 짓고 다니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한다.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은 약간은 심각하고 무뚝뚝한 표정을 지으며 위엄을 짓고 다니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칼럼] <愛竹軒 칼럼>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고난이 유익하다' 또는 '고난당한 것이 유익이 된다'는 말은 성서의 시편에 나오는 말로 고난을 당하는 것으로 인하여 새롭고도 좋은 것을 얻게 된다는 말이다. 인도에 선교사로 갔던 한 핀란드 여선교사가 폐병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 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⑧
‘더글러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장군이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이유는? 우리의 건국대통령께서 수십 년 동안 눈물겨운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 아버지 맥아더 장군이 러.일 전쟁을 펼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칼럼] <경상칼럼> 부정선거
유신독재 시절엔 학생회나 학급자치회가 없어 실장은 담임 선생이 지명했다. 학도호국단이라고 해서 우리는 소대, 중대, 대대, 연대라는 군사조직에 소속되었다. 한국적 민주주의에서 제대로 된 투표나 선거는 없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 그리운 내 고향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그러나 나의 고향은 날이 갈수록 ‘머나먼 고향’이 되어 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고향에 가고 싶어도 보고 싶은 친구들은 삶을 찾아 객지로 모두 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칼럼] <문화가 있는 삶> 시어머님의 참기름
꼭 30년이 되었다. 시어머님께서 명절날이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기름 병을 챙겨 주시는 것이 어느새 30년째이다. 가슴이 저며 오는 듯하다. 시어머님께서 지금 내 나이였을 때 나는 어린 새내기 신부였고 시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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