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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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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어느 잠수 구조사의 이야기
아마도 1999년부터 10여 년 넘게 스킨스쿠버의 취미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바다에서 직접 자연을 경험한 시간과 사연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번 칼럼 ‘바다, 두 개의 얼굴’ 후에 주위 분들의 요청이 있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칼럼] <건강칼럼>건강한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9)
2.개별적인 인체 생리병리모델지금까지 고찰 해 본 인체의 기능적 장기에 대해 『동의수세보원』의 장부론(臟腑論)에서는 종래 동양고전의학상의 용어를 일차 차용, 폐비간신이라 명칭 후 각각의 기능을 일부 해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칼럼] <경상칼럼>유럽의 병자, 아시아의 병자
19세기말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1세는 쇠퇴해가는 오스만 제국을 ‘유럽의 병자(sick man of Europe)’라고 조롱했다. 한 때 막강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3대륙에 걸쳐 무역을 주도하면서 대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6일
[칼럼] <경상데스크>기리는 달 오월은 젊은 달
4월은 가고 5월이 왔다 피천득 선생의 ‘오월’이란 시는 이렇게 시작한다.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비취가락지다.’ 5월은 청신한 얼굴 같은 날이 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6일
[칼럼] <교육단상>선거만 치르면 부정선거 의혹 왜 생기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의 돈을 관리해본 것은 친목회나 교회 재정이 전부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있는 사실대로만 기록하고 그에 따른 영수증을 첨부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교의 회계 업무는 한 번도 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6일
[칼럼] <우당칼럼> 진정한 보리수(菩提樹)의 득도(得道)
진(秦)나라의 시황제는 자신의 부귀영화(富貴榮華)를 영원히 탐하고자 아방궁(阿房宮)을 지었고,프랑스의 루이14세는 막강한 권력과 50년에 걸친 공사로 화려한 베르사이유 궁전을 지었다. 지구촌 최고층 빌딩은 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5일
[칼럼] <경상칼럼>“시카고 플랜(Chicago Plan)”
오늘날 철학고전 독서의 교육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요? 그 해답은 “시카고 플랜(Chicago Plan)” 과 “The Great Books Program"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대부호 록펠러가 시카고대학을 1892년에 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5일
[칼럼] <시사안보칼럼>한미연합훈련 축소와 조정의 득실은?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지난 4월 20일 전격 재개되어 24일 종료되었다. 지난 2년 동안 연합훈련을 축소·조정해 온 데 대한 엇갈린 분석과 평가이다. 비핵화 외교를 촉진하지 못한 채 아군 전력만 떨어뜨렸다는 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3일
[칼럼] <우당칼럼> 적과의 동침 이 원수 같은 놈!
오래전 삼성그룹 창시자인 고)이병철 회장은 신에 대한 현문을 던지고 그 답을 듣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첫번째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바로 종..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3일
[칼럼] <황무일 칼럼>성웅 이순신 이 생각난다
4월28일은 이순신 탄신 475주년이 된다. 나라가 어려울수록 이순신이 생각나는 것은 그분이 우리에게 준 역사적 울림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이순신은 1545년 3월8일 서울 건천 동에서 탄생 32세 때 무과에 급제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바다 이야기, 두 개의 얼굴
따스한 봄날의 햇살과 무척이나 포근해진 날씨가 아름다운 요즘입니다.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어서 사람 만나는 것도 꺼리고 답답하게 집에만 있다가 모처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7일
[칼럼] <시사안보칼럼>‘북한 급변사태’, 정확히 대비해야
한미는 북한 급변사태 대응 계획을 오래 전부터 수립해 운용해왔다. 김일성과 김정일 사망 당시에도 한미는 북한 내 군사 작전에서 인도주의 지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비상계획을 갖추고 있었다. 김정은의 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6일
[칼럼] <경상칼럼> 적자생존(適者生存)의 혁명시대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의 강대국들이 코로나19에 맥을 추지 못하고 비틀거리고 있지만, 동의보감의 나라 대한민국은 힘차게 ‘포스트코로나‘를 외치고 있다. 세기의 전쟁 코로나19의 난국을 국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6일
[칼럼] <경상칼럼>선택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
세계적 대유행 역병 코로나19 상황에서 치러진 지난 대한민국의 4.15 총선거 결과, 진보를 표방한 집권 여당의 완승, 정통 보수 야당의 참패로 끝났다. 진보 대 보수, 거대 양당 간의 전국적 정당 득표율은 5:4(49.9..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3일
[칼럼] <경상데스크>관례라며 법(法)도 무시한 국회가 사과보다 쇼를…
안내견을 보는 일이 이전보다는 더 잦아질 것 같다. 시각장애인을 돕는 안내견이 있다는 말은 물론 익히 들었지만, 일상 가운데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제21대 총선을 통해 시각장애인 당선자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기성세대가 전하는 <헬조선> 이야기
기성세대들이 추억하는 영화 중에서 <록키>가 있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던 건달 출신의 ‘록키 발보아’라는 3류 권투선수 이야기입니다. 다소 예쁘지 못한 연인인 ‘에이드리안’과 막 교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2일
[칼럼] <건강칼럼>건강한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8)
4상(四象)의학은 인체의 공통적인 생리병리현상을 넘어 개체마다 다소의 차이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데서 시작됩니다. 그 가설의 창시자인 이제마는 4가지 서로 다른 유형의 인체모델을 제시하였고 유명한 태양인(太..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칼럼] <경상데스크>한국은 정치 빼고 다 잘한다
한국은 정치 빼곤 다 잘한다제21대 총선에서 당락의 희비가 끝났다. 코로나19에 묻혀, 예년보단 상대적으로 국민들에겐, 조용했다. 결과는 거여(巨與)의 탄생이다. 이를 두고 일부 언론은 개헌은 빼고, 무엇이든 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칼럼] <편집국에서>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
공자는 “나이 육십에 귀가 순해졌다(六十而耳順)”고 했다. 이 말은 학문과 인격을 갈고 닦아 순리에 통달했다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이순의 나이에 들어서도 순리에 통달하기는커녕 아직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0일
[칼럼] <시사안보칼럼>‘민족주의 세력’,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추구하는가(3)
1948년 공산주의 체제 수립에 성공한 북한은 1980년 전까지는 맑시스트들의 정통적 노선인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에 입각해 민족주의를 계급주의에 반하는 반동으로 규정했다. 북한의 정치사전에서 “민족주의란 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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