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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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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학산 아침편지>당신의 건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교복(등산복)을 입고 습관적으로 부학산으로 향합니다. 산 입구에 도착해서 계단을 하나씩 오르다보면 끈기와 인내심이 생깁니다. 문득 “중요한 것은 무엇을 참고 견디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참고 견디느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칼럼] <愛竹軒 칼럼>誠實, 勤勉, 信賴의 지혜
나의 아버지는 평생 농사만 짓다가 세상을 떠나셨다. 일제강점기에 소학교를 마치신 것 외에는 이렇다 할 내세울 것은 없지만, 마을 사람들이 어려울 때면 솔선하여 이웃의 대소사(大小事)를 챙기시며 힘든 일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3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삶의 여유는 자기배려입니다
7월 첫날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냉장고 문을 열고 시원한 물 한 모금을 마시고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섭니다. 부학산을 오르는 아침시간은 온전히 나와 만나는 시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겉은 바삭해도 속은 촉촉..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3일
[칼럼] <南松칼럼>TK 홀대 끝이 안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칸느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영화 암살을 보고 김원봉을 애국지사로 신봉하게 되었고 판도라 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2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살아보지 못한 삶도 존재의 의미가 있다
주말입니다. 부학산에 오르기 위해 평소보다 30분 더 일찍 집을 나섭니다. 밤새 장맛비가 내려서 산길이 눅눅합니다. 간밤에는 동네 후배의 어른 초상집에 갔다가 새벽 1시에 귀가했습니다. 귀가 후 잠이 오지 않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2일
[칼럼] <김찬곤의 세상보기>말의 홍수
최근 어느 언어학자가 요즘은 ‘말의 홍수 시대’라고 표현하여 주목을 끌었다. 중언부언된 뜻으로 오히려 의사가 잘못 표현된 경우가 많음을 빗대어 한 말로 짐작된다. 표현하고자 하는 그 의도는 보장되어야 하지..
성낙성 기자 : 2019년 07월 02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拈一放一(염일방일)
사람의 욕심은 어디까지일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심지어 過慾(과욕) 때문에 모든 것을 잃는 경우도 있다. 욕심에 대한 재미있는 이솝 寓話(우화)이다. 욕심 많은 개는 어느 날 커다란 뼈다귀 하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2일
[칼럼] <시사안보칼럼>‘6.25김일성남침전쟁’의 올바른 이해
지난달 25일은 ‘6.25김일성남침전쟁’이 발발한지 69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국내 한 여론 조사기관에서 만약 우리 대한민국이 또다시 북한의 침략으로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하겠는가를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①북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칼럼] <조영삼기자의 독도이야기>다케시마의 날을 다시 생각하는 모임
지난해 5월 어느날 울릉도 북면 석포마을 산등성이에 있는 안용복기념관에 들러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야외광장에서 낯선 기념석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왜냐하면 가로 30~40cm, 세로 30cm, 높이 20cm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칼럼] <愛竹軒 칼럼>들으면 곧 바로 실천해야 합니까
조선 시대 서당에서 가르친 교육은 세 가지로 강독(講讀), 제술(製述), 습자(習字)였다. 강독교육은 배운 글을 소리 높이 읽고 그 뜻을 묻고 답하는 것으로 학동들에게 자율학습과 반복학습을 강조함으로서 스스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칼럼] <경상데스크>얼짱 신드롬의 사회적 의미
약 150명 규모의 촌락 공동체가 있다. 그리고 이 공동체가 1천년 전, 아니 몇 백 년 전 조선 시대의 사회라고 해보자. 이 사회는 적어도 공적으로는 유불선이 혼합된 가치관(혹은 세계관)이나 유교적 가치관이 지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한국전쟁 영웅들께 연꽃 한 송이 바칩니다
눈을 뜨자마자 서둘러 부학산에 올랐습니다. 오늘은 포항의 한 시골교회가 20년째 이어온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기념식 및 감사예배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 마음을 이끈 이유는 3년 전부터 한국전쟁에 UN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경제성장 타이밍 놓친 대한민국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가
필자는 지난 19일 독선자(獨善者)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달라는 통탄의 기도를 올렸다. 그 기도의 울림이었는지 다음날 신문지상에 문재인 대통령이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를 했다는 기사가 실렸다. 그러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칼럼] <기획연재>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50)
이연은 양제가 시해된 지 2개월 만에 자신이 추대했던 공제(恭帝)로부터 양위를 받아 국호를 당, 연호를 무덕(武德)이라 정했다. 618년 5월, 대제국 당나라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13.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칼럼] <숙영낭자칼럼> 어느 무명 참전 용사의 이야기
극동방송에서 미국의 어느 무명 참전 용사의 이야기가 흘러 나왔다. 90세로 양로원에서 홀로 오랜 세월 외롭게 사시다가 죽음을 맞이했는데 단 하나 밖에 없는 딸도 병으로 장례식에 참여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6일
[칼럼] <숙영낭자칼럼>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 어떤 이는 살기 위해 먹을 것이고 또 어떤 이는 먹기 위해 살 것이다.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을 우리들은 판단하기 위해 수많은 잣대를 들이대는데 사실 우리가 들이대는 잣대..
허경태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칼럼] <南松칼럼>의기상투하던 민주당과 손혜원 어디갔나
손혜원 의원이 급기야 기소됐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손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를 지역위원장에 정청래 전 민주당의원을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의원은 마포을에서 17, 19대 국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클렙토크라시
공자는 정치의 본질은 최고지도자부터 스스로를 바르게 하는 데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지도자 자신이 올바른 후에야 비로소 효과적으로 남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다는 논리이다. 공자는 ‘政(정)의 의미는 곧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칼럼] <건강칼럼>‘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요’ 당신을 옥죄는 대인기피증
누구나 타인의 시선에서 완벽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는 이들은 사회적 상황에서 늘 긴장과 불안을 마주하게 된다. 대인기피증이라는 말은 서구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이지만 동..
김영식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칼럼] <시사안보칼럼>한국전쟁, 정부 차원의 진실 규명과 대응방안 필요
‘한국전쟁(the Korean War)’에 대한 성격 규명과 과거사 정리가 요구되므로 정부차원의 대응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내일은 ‘6.25김일성남침전쟁’이 일어난 지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9년 전인 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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