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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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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사안보칼럼>유엔군사령부 해체는 가능한가?
지난 4월 25일 11시 한국진보연대 등 정당시민사회단체와 국제인사로 구성된 ‘평화의 시대, 냉전의 유물 유엔사 해체를 촉구하는 1차 국제선언’ 참가자들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엔사는 유엔 산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칼럼] <南松칼럼>참 부끄러운 일이다
북한이 신형 전술유도 사격실험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실시한 무기는 신형 중,단거리 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대화국면 이후 핵 미사일 실험을 중단했던 북한이 미사일 실험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칼럼] <기획연재>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⑩
이때 위사들은 모두 부싯돌을 갖고 있었다. 양용은 목장에게 명해 이 홰나무를 수천 개비의 성냥으로 만들어 측근들에게 하사하려고 했다. 지금은 모두 창고에 보관해두었다. 또 약재를 보관하는 부서가 수 곡(斛; 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세월호 특별법 보상금 최고 11억4000만, 포항지진 특별법은? 배, 보상금은? (上)
먼저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네이버 지식백과 및 나무위키를 살펴보자. ‘4.16 세월호 사고’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라고 한다. 그렇다. 세월호 사고는 분명이 국가 재난이 아닌 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마음의 여백을 만들어야 영혼의 감각이 산다
꽃잎이 흩날리고 나뭇잎이 점점 푸르름을 더해가는 이른 아침입니다. 부학산에 오르기 위해 집을 나서는데 휴대폰이 울립니다. 포켓에서 폰을 꺼내보니 “05:45 경북 울진군 동남쪽 43Km 해역 규모 4.0 지진발생/낙..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칼럼] <기획연재> 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⑨
양용의 분노가 그의 말과 얼굴에 나타났다. 양소가 돌아와서 양용이 원망하고 있어 다른 변고가 있을까 두려우니 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고조는 양소의 근거 없는 비방을 듣고 양용을 크게 의심했다. 문헌 황..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칼럼] <시인의 시선> 詩를 낭송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라
이즈음은 덜해졌지만, 명절 때가되면 가끔 방송국이나 신문사로부터 내 직업과는 좀 거리가 있는 얼도 당토 않은 청탁을 받곤 했던 일이 가끔 생각난다. 나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 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칼럼] <愛竹軒 칼럼> 진정 그리운 것들
홍매화가 활짝 피었던 삼월도 가고, 화려하게 뽐내던 사월의 벚꽃도 순식간에 졌다. 곧 아까시꽃이 온 산천에 피어날 것이다. 아까시꽃이든, 이팝꽃이든 꽃잎이 하얗게 흩날리는 꽃그늘 아래서의 기다림은 아름답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칼럼] <김찬곤의 세상보기>손자병법
몇 년 전에 ‘손자병법’을 대학교과목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면서 많은 사람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획기적인 발상이라고까지 칭송하면서 큰 주목과 함께 이를 장려하자는 취지의 움직임이 있었다. 어떤 이는 이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4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열정적으로 하루를 살아야 한다
주말인 오늘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기적 같은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눈을 뜨자마자 부지런히 부학산을 올라 쉼터를 지나다 보니, 주인이 문을 열고 모닝커피 손님을 맞이하고 있네요. 아침산을 오르면서 처음 보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4일
[칼럼] <기획연재>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⑦
“나는 하늘의 도는 가까이 하는 사람이 없고 오로지 덕이 있는 사람만 도운다고 들었다. 전대의 제왕들을 봐도 사치를 부리면서 오랫동안 제위에 있은 사람은 없었다. 네가 태자가 되어, 위로 천심에 부합되지 않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4일
[칼럼] <기획연재>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⑥
앞서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던 문제는 이 말을 듣고 이제야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요하까지 오느라 사상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이었다. 철군하려는 생각으로 가득 찬 문제에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3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人材 登用의 基準
‘人事(인사)가 萬事(만사)다.’ ‘훌륭한 목수는 좋은 연장을 사용한다.’는 말이 있다. 인재를 등용함에 있어 적재적소에 걸맞는 사람을 등용하기란 그리 쉽지 않지만 누구나 인정하는 ‘인품과 능력’을 갖춘 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3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 배워야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른 아침 눈을 비비며 집을 나섭니다.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 속에서 해맬 거로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
허경태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칼럼] <시사안보칼럼>북한, 신형전술 유도무기 실험과 폼페오 교체 요구의 의미
지난 18일 북한 김정은이 신형전술 유도무기 실험 등 군사 행보에 나선 가운데, 미국과의 고위급 회담 상대인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의 교체를 막말로써 요구했다. 이는 북한이 협상 상대국의 국무장관에 대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버릴 짐은 버리고, 질 짐만 지고 떠나는 것이 인생이다
오늘도 안녕하신지요. 미세먼지 때문인지 날씨가 흐립니다. 부학산을 오르려면 먼저 입구에는 세워진 1530 걷기운동(일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걷기)안내문을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 올바른 걷기방법과 걷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타이거 우즈’ 百折不屈(백절불굴)의 결실은 가족 사랑의 힘이었다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즉 모든 일은 가정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다. 가정은 공동생활이 이루어지는 최소 단위이자, 사회생활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칼럼] <기획연재>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④
또한 거란 별부(別部)가 고구려와의 관계를 끊고 수나라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이렇게 수나라가 영주를 발판으로 주변국들을 하나둘씩 끌어들이자 요서 일대의 정세는 고구려에게 불리하게 돌아갔다. 고구려가 이 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칼럼] <기획연재> 수양제와 고구려-수 전쟁③
고구려 왕 그대는 이에 탄식하고 아쉬워하며 혼자 비통해한다고 들었다. 잘한 것은 포상하고, 못한 것을 벌을 주는 것은 담당 관리가 마땅히 져야할 책임이다. 진나라가 멸망했다고 그대를 탓하지 않고 진나라가 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 강해져야 한다
이른 아침 눈을 뜨자마자 등산복으로 갈아입고 부학산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아파트, 교회, 학교를 지나 산 입구에 이르면 산을 오르는 이웃을 하나, 둘 만나게 됩니다. ​서로 밝은 인사를 나누고 천천히 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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