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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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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안보 강화와국민의 소리 받아들여야 한다
5월 4일 04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동해안 방향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쐈다. 누구를 위한 발사인가. 노골적인 도전으로 최악이다. 김정은이 단거리 미사일을 쏘면 그 미사일이 미국을 향하겠는가, 일본을 향하겠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사설] 어버이날, 감사와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자
어버이날의 기원은 미국의 한 소녀가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추도식 때 참석한 분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카네이션을 달아준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정확한지는 불분명하다. 우리나라는 1956년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사설] 어린이날을 맞아 게임중독을 생각한다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소파 방정환 선생이 필명으로 발표한 첫 창작동요 '크리스마스'가 최근 발견되었다. 옥성, 계림성 등의 필명과 실명으로 발표한 그의 동요는 모두 550여 편에 달한다. 평생 어린이들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사설] 우리 사회의 직업 의미와 귀천의식
우리의 삶은 일을 통해 완성된다고 한다. 사람들은 일을 하기위해 직업을 가지게 되며, 그 직업을 통해 생산적인 활동을 하게 되고 경제적인 소득을 얻는다. 우리의 삶에서 직업은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우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사설] 정부는 대북문제에 우선해 국가경제에 올인해야
경제성장률 OECD국가 중에서 2위라더니 한국은행의 발표에 의하면 1/4분기 경제성장률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 기초 세력은 튼튼하기 때문에 거시 지표들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사설] 어린이날, 꿈과 사랑, 희망을 주어야 한다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보면 어린 아이들이 모여서 장난을 하는 모습을 보게 자주 된다. 하루하루 힘든 세상살이에 부대껴 살면서 수없는 희로애락을 맛보며 신경을 써야 하는 어른들의 처지에서 보면 어린이의 순진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사설] 난장판 정치, 국회의원은 각성해야 한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지난달 30일 국회 정치개혁ㆍ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선거제도 개편안 등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오른 데 대해 “매우 참담하다”고 했다. 유 전 대표는 또 같은 당의 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1일
[사설] 한국관광 100선 하회마을 제대로 알려야 한다
산은 물을 건널 수 없고, 물은 산을 넘을 수 없는 신(神)이 빚은 산수(山水)의 이상향(理想鄕)‘안동 하회(河回)마을’은 예의범절의 대표적 고장이다. 안동지방은 이 북부 지방의 역사, 문화, 군사 , 행정의 중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1일
[사설] 정부 정책의 기조, 시장 친화적으로 바꿔야
여야가 선거제 개편과 공수처 신설 등 입법을 위한 패스트트릭 저정을 놓고 극한 대립, 육탄전까지 불사하는 난장판 동물국회를 연출했다. 정치권은 오로지 당리당략을 위한 싸움만 벌리고, 경제는 모든 지표가 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30일
[사설] 공정한 규칙을 통한 보편적 정의가 실현돼야 한다
얼마 전 모 프로야구단 소속 한 투수가 경기 중에 타자에게 위협구를 던졌다는 이유로 한국프로야구 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일이 있었다. 타자가 빈볼에 맞으면 때로는 심각한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그만 두어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30일
[사설] 국민은 주권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패스트트랙(Fast Track)은 짧게 '안건 신속처리' 란 뜻이다. 국회가 야단이다. 난리법석을 떤다. 지난 4월 22~25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패스트트랙' 정개특위' '사보임' 이 상위에 랭크됐다. 국회에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사설] 해병대문화축제 포항시의 대표축제로 거듭나야 한다
2019년 포항 해병문화축제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100만 해병인의 고향 포항 도구해안과 오천읍 냉천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23만여 명의 관광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한다. 축제 첫날, 종..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사설] 4ㆍ19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야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독재와 장기 집권, 국민탄압, 부정부패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 4.19학생의거는 민주주의를 갈망하던 우리 국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행동으로 표출한 사건이었다. 1960년 3월 15일 선거당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사설] 현 정부는 좌우익 이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이미 70년 가까이 된 이야기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6·25 이전 죄익과 우익으로 국론이 분열되자 국가 통치차원에서 "뭉치면 실고 헤어지면 죽는다" 는 구호를 강조했다. 한 마디로 말하면 국론 통일이 되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사설] 현 정부와 민주당, 오지랖 넓은 대변자 안 돼야
오지랖은 자기 몫은 하지 못하면서 남의 일에 관여할 때 쓰는 말이고 대변인은 말 그대로 타인을 대신해서 말하는 것을 이른다.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한국당을 제외한 야당이 함께 선거법과 공수처 신설 법안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사설] 나랏돈,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나랏돈은 공돈인가? 지난 22일자 모 언론의 칼럼리스트는 나랏돈 쓰는데 천재적인 사람들이라는 글을 썼다. 내용은 무적함대의 로마 3대 황제 칼리굴라의 치세술(治世術)은 환호로 시작됐다. 티베리우스의 '내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사설]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어져야 한다
지난 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었다. 이날만 되면 민·관에서는 각종 행사가 이어지고, 텔레비전에서도 특집프로를 연이어 내보낸다. 지금은 어느 정도 장애인의 날이 정착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장애인에 대한 차별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4일
[사설] 어린이의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사회 만들어야
꽃들이 곳곳에 만발하고 몸과 마음도 나른해지는 계절, 연초록으로 물든 나뭇잎사귀를 가만히 바라보며 망중한을 즐기노라면 유년시절의 가난했던 추억과 함께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사람은 누구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4일
[사설]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조속한 반영을 바란다
‘포항11.15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9일 오후, 범대위 사무국 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등 6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가졌다. 범대위 출범이후 지금까지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지진피해 복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3일
[사설] 청도소싸움축제, 전통문화의 자부심 느껴야
다음달 16일부터 19일까지 청도소싸움축제가 청도의 소싸움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소싸움의 매력은 싸움소들의 패기 넘치는 힘과 현란한 기술이다. 한 치의 속임도 없는 순수 그 자체의 정직한 승부를 통해 각본 없..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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