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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나라 빚은 누가 갚나요
나라 빚은 누가 갚나요, 문재인 대통령이 갚나요, 이낙연 총리가 갚나요?새해 첫날 김모 서울대 재료공학부 박사과정 학생이 오토바이에 핼멧을 쓰고 이런 질문했다고 한다.그는 작년 9월 조국 사태를 촉구하는 촛..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사설] 한국사회의 갈등 올해는 해소해야
어느 나라이든지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그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은 나라마다 성격과 특징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이념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사설] 경자년에는 불우청소년 적극 돌봐야 한다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관공서와 회사들은 시무식을 하느라 바쁘다. 올해는 불우한 청소년들을 돌보는 일이 많아야 한다. 청소년들의 비행과 범죄는 자신들이 처한 불우한 환경 탓에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사설] 난세를 구할 위정자가 나와야
초한지(楚漢志)에는 진시황(秦始皇)이 천하를 통합한 후 제후(諸侯)를 없애고 국토를 쪼개어 군(郡)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반란을 염려해서다. 그러나 백성이 도탄에 빠져 고통이 심해지자 각지에서 의병이 일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5일
[사설] 정부와 여당은 진심어린 정책으로 민심 얻어야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가 되자마자 정치권에서는 말싸움이 치열하다. 지난연말에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통과시키더니 국회청문보고서가 도착하지 않은 새해 아침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임명했다.그 과정에서 금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5일
[사설] 사회를 위한 바람직한 삶의 태도
현실적으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듯이 대학에 가지 못하면 번듯한 직장에 취직하기가 어렵고, 번듯한 직장에 취직하지 못하면 필요한 만큼의 돈을 벌 수 없고, 돈이 없으면 현실의 삶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렇..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사설] 새해에는 국민이 신뢰하는 방안이 나오기를
과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국회의장은 말했다. 범여권은 연말에 예산안, 선거법, 공수처법을 완성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야합, 꼼수, 편법이 총동원됐다.법적 근거가 없는 '4플러스 1 협의체' 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사설] 2020년, 경자년 한해도 격려와 쓴소리를
우리나라에 신문이 출현한 것은 1883년 「한성순보」의 창간이 출발점이 되었다. 1876년 개항과 함께 물밀 듯이 쏟아져 들어온 서구문물의 수용 과정에서 신문이라는 매체가 탄생된 것이다. 그로부터 130여 년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1일
[사설] 밝은 눈의 정치인과 정부 각 부처의 리더 나와야
쥐의 해, 경자년(庚子年)이 왔다. 강성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한상균은 과거 폭력 집회 12건을 주도하였다. 그래도 풀려났다. 12월 30일 청와대가 특별 사면한 명단에 이광재 전 지사가 포함돼 있다. 청와대 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1일
[사설] 포항지진특별법 통과, 포항시민의 힘을 보여주다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역을 흔들었던 지진이 발생한지 2년이 넘은 지난 27일, '포항지진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사실상 법제정이 확정됐다.포항시민들은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연내에 특..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사설] 풍요로운 감옥에서 쥐의 예지력을 배우자
내년은 경자년으로 쥐의 해다. 쥐는 어둡고 은밀한 곳에서 먹이를 찾아 뒤지는 성질을 가진 동물이다. 12지의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쥐는 정북과 오후 11시~새벽 1시, 달로는 음력 11월을 지키는 방위신이자 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사설] 국민의 뜻을 무시한 법과 정책은 없어져야
송년을 이틀 앞두고 있다. 2019년은 전전반측(輾轉反側)과 공명지조(共命之鳥)라는 사자성어가 한해를 대표했다.전전반측은 훌륭한 사람을 구하기 위하여 잠 못 이루고 고심한다는 뜻이고, 공명지조는 몸은 하나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9일
[사설] ‘제22회 호미곶해맞이축전’ 새해를 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대한민국 대표 해맞이축제인 ‘제22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2020 경자년의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31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포항 호미곶해맞이광장에서 개최된다.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은 ‘호미곶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9일
[사설] 법은 저울의 잣대여야 한다
내년도 예산과 선거법을 민주당이 군소정당과 함께 통과시키고, 공수처법마저 4플러스 1로 패스트트랙 법안을 통과시키려 하자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신청해 임시국회 회기를 밤 세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사설] 새해에는 모든 일이 순조롭기를 바란다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며칠 남지 않은 2019년을 뒤돌아보면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가 견뎌내기 힘든 해였던 것 같다. 사람들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살아간다. 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사설] 성탄기간, 불우한 이웃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해야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다. 기독교, 가톨릭교의 신자들은 이날만큼 즐거운 날이 없을 것이다. 성모송에서 보면,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그리고 사도신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5일
[사설] 정치인의 막말, 국민 앞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사람의 자질은 언행을 두고 평가한다. 말이 비천할 때 인격이 모자라고, 행동이 말과 일치하지 않을 때 수준이하라고 말한다. 품격이 떨어지는 사람은 말과 행동에서 표시가 난다. 특히 성관계를 뜻하는 은어(隱語..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5일
[사설] 대학입시제도 정착시켜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교육공약 가운데 가장 강조한 국정과제 중 하나가 대입전형 간소화였다. 이는 전국 대학의 전형수가 3천 개가 넘어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었다.하지만 시민단체 등..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3일
[사설] 지방정치는 생활정치가 잘 시행돼야 한다
인간은 조직생활을 하는 이상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고 한 말은 인간은 정치를 떠나서 살 수 없다는 의미다. 인간이 사회적인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을 때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3일
[사설] 금연인식 새롭게 해야 한다
정부가 담뱃값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부터 애연가들이 담배를 보루로 사기위해 줄을 서는 등 난리를 친 적이 있었다. 당시 일부 시민 단체들은 서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우회 증세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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