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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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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삼류 정치가 일류 기업을 짓눌러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는 국제경쟁력에서 세계 최고인 분야는 많지 않다. 하지만 경제 분야에서 그것도 기업이 주체인 분야에서 세계 1등을 찾을 수 있다. 반도체, 조선, TV 등과 같은 분야와 여자 골프 정도이다. 오천 년 역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0일
[사설] 급속한 인구절벽 해결해야 한다
작년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최초로 40만 명대로 떨어졌다. 출산율 하락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대구·경북도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출생아 수 급감으로 인구절벽의 시기가 예상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0일
[사설] 일인칭 이기주의와 국제 현실
왕자병이니 공주병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이 모두 자기를 왕자나 공주처럼 위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의 성격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것을 ‘일인칭 이기주의’로 바꿔 말할 수 있다. 이 이기주의는 “모든 사람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9일
[사설]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가 중요하다
일본과의 외교 단절이 결국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수준까지 왔다. 그러나 대통령의 국무회의 모두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판문점 이벤트였다.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대책은 논의조차 없었다고 한다. 다음날 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9일
[사설] 미ㆍ북 비핵화 회담에 한국은 당당히 나서야 한다
북한이 미‧북의 판문점 회동을 앞두고 미국에게 "향후 핵 관련 논의에서는 한국이 빠는 게 좋겠다"고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보좌관이 이 같은 말을 전하며, "북한이 미국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사설] 외고·자사고 폐지문제, 기성세대가 반성을
서울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졸업생들이 지난 4일 운영성과평가를 통한 일반고 전환 시도를 중단하라고 교육청에 요구했다. 이날 서울자사고총동문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자사고는 재정지원을 받지 않고 선의의 경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사설] 김제동 `고액 강연료` 감사청구 철저히해야
방송인 김제동이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휩싸였다. 자유한국당은 방송인 김제동 씨에게 '고액 강연료 지급' 논란을 일으킨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김제동 씨는 90분 강연 활동 대가로 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5일
[사설] 1인 가구 대폭증가, 대안 마련 시급하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20∼50대 1인 가구 2100명을 한 달가량 설문조사한 ‘1인 가구 보고서’를 발표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외롭긴 하지만 자유로운 생활, 혼자만의 시간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5일
[사설] 자연질서 속에서 희망을 배우자
산 속의 옹달샘은 계곡을 따라 시내에서 강으로, 강에서 바다로 비좁은 곳에서 넓은 바다로 가서는 모두가 수평이 되어, 공평하게 하나가 된다. 사람이 자연을 닮아야 한다는 것은 바로 이 같은 이치를 배우려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사설]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와 미ㆍ북회담
유럽의 유복한 중산층 집안의 딸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가 25세의 연장인 동양 신사, 가난한 무국적의 독립운동가 이승만과 결혼하기로 한 것은 그의 엄청난 모험이었다. 프란체스카 여사는 따뜻한 순종형의 여성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사설] 국정은 내치와 외치의 결정체다
판문점 남북미 3자 회동이 무었을 뜻하나. 트럼프는 오고 싶었고, 김정은은 만나고 싶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그걸 원했다. 미국과 북한이 왜 만나려하나, 북한 核문제 해결을 위해서다. 두 쪽 모두가 자국의 이익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3일
[사설] 고령사회와 정년연장
수명 연장 곧 노인의 증가는 인간의 신체적·정신적 활동력의 저하로 연결되고 피부양 인구의 증가로 귀결되고, 각종 사회적·경제적·의료적 문제를 수반한다. 이런 까닭으로 개인으로서는 축복인 무병장수가 사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3일
[사설] 북미 회담, 한반도 비핵화 논의 더 진전되기를
2019년 상반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인 6월 3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북으로 그어 놓은 비무장지대(DMZ)를 방문, 북한의 김정은과 만남을 가졌다. 역사 깊은 날이다. 미국이란 나라는 세계를 지배할 만하다. 키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2일
[사설] 대마도는 본래 한국땅이다
“對馬島本是我國之地(대마도는 본시 우리땅이다)”라는 말은 '세종실록'의 기록에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징벌을 떠나기 전, 태종대왕이 전국에 발표한 담화문 중에 나온다. 또 세종은 '대마도는 우리나라의 말을 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2일
[사설] 정치는 서민의 힘든 고통을 먼저 헤아리는 것
태초의 인간들은 무리를 지어 살면서 서로 싸우고 죽이는 통에 인간 사회가 시끄러워 살기를 싫어했다. 그걸 지켜본 제우스가 전령사 에르메스를 통해 묘한 방법을 내려 보냈다. 그것이 바로 '정치적 기술(arete po..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사설] 여성의 사회활동, 정부의 다양한 지원 있어야
7월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다. 양성평등주간'은 1995년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에 근거를 두고 '여성주간'이라는 명칭으로 1996년부터 시작되었다. 2015년 7월 1일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시행되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사설] 고속버스 안전 불감증, 단속과 처벌 강하게 해야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고속버스가 차량의 정비 불량을 알고도 승객을 태운 채 포항·부산 해운대 노선 고속도로를 왕복 운행 하는 등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고 있다. 지난 21일 대구에 본사를 두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사설] 교과서 편찬 조작 범죄, 재조사해야
교육부가 초등학교 6학년 사회교과서 내용을 불법 수정하고 합법적인 것처럼 서류까지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검찰은 교육부 담당 과장 연구사 등 두 명과 출판사 관계자 등을 직권남용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사설] 박철 시인의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을 축하한다
국민 모두에게 애송되고 있는 시 ‘청포도’는 이육사의 시로 포항이 시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1939년 문장지에 발표한 시를 보면 “내 고장 七月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주절이 열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사설] 6ㆍ25의 역사적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6‧25 전쟁 발발 69주년을 맞았다. 군번 1호의 영웅 백선엽(99) 예비역 대장은 이번 북한 木船 삼척 입항 귀순 사건에 대하여 군의 대북경계태세 약화에 대해 "군의 지휘관과 리더십을 발휘하는 위치에 있는 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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