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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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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소중한 사람에게 생명을 지키는 선물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때 이른 더위 때문인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사라졌다. 소중한 아이들, 우러러 보기엔 너무 높은 스승님, 그리고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는 사랑을 주신 부모님. 가정을 달을 보내면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2일
[독자투고] 가족(家族)과 식구(食口)! 밥 한 수저의 기적
최근 신문기사에서 “가족은 있지만 식구는 없다?”라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 가족(家族)이란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을 말하고, 식구(食口)는 가족의 또 다른 말이기도 하지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31일
[독자투고] 소소심,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초석
[경상매일신문=조헌국기자]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잃은 뒤에야 비로소 예방하지 못한 것에 대해 탄식한다. 재해는 하늘이 내리는 것이지만 사람의 통제범위 내에 있는 것도 있다. 바로 예방과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31일
[독자투고]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ㆍ청렴
공직자로서 가져야할 여러 가지 덕목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청렴(靑廉)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먼저 청렴이란 단어를 사전으로 찾아보면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으로 나온다. 사전학적 뜻처럼 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30일
[독자투고] 청렴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청렴한 관직생활을 일컫는 대표적인 고사성어로 울림석(鬱林石)이라는 말이 있다. 중국 오나라 울림지역의 태수 육적이 귀향할 때 짐이 너무 없어 배가 무게중심을 잡지 못하자, 백성들이 돌을 실었다는 일화로 공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27일
[독자투고] 의미있는 나라사랑의 6월
제법 쌀쌀하고 선선했던 공기를 뒤로 하고 며칠사이에 어느덧 성큼 여름으로 다가서면서, 가장 의미있는 나라사랑의 달, 6월 ‘호국보훈의 달’이 다가왔다 6월은 바쁘게 사는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 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26일
[독자투고] 부정·불량식품 엄단한다
70∼8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문구점 앞에서 검증되지 않은 군것질 거리들을 사먹었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그때는 학교 주변에 변변한 슈퍼마켓이 없었기 때문에 접근성이 쉬운 문구점 앞에서 그런 먹거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8일
[독자투고] 본받아야 할 청렴 선진국
청렴은 공직자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자 사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외국의 청렴 사례를 본다면 우리나라의 공직자들이 본받을 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7일
[독자투고] 음주운전차량에 동승자도 처벌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연간 1조를 넘고, 선량한 타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등 2015년도에도 음주운전 사고, 부상자가 증가했으며, 3회 이상 상습 음주운전자 적발 비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6일
[독자투고] 행복을 지키는 “관계의 선” 을 지켜주세요
얼마 전 어느 책에서 “가족관계의 선”이라는 글귀를 본적이 있다.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냉정함을 잃고 걱정하거나 도를 넘어 간섭하는 것은 결국 서로 간에 미움을 발생할 수 있으니 모든 관계에는 선이 필요하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0일
[독자투고] 안전불감증 이제 그만 내려놓자!
최근 대형버스(관광,전세)를 이용한 체험학습, 수학여행, 지역축제에 참가하기위한 여행과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따른 운전자의 음주ㆍ난폭ㆍ졸음운전과 버스내 승객들의 안전띠미착용, 음주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0일
[독자투고] 주택기초 소방시설 이제는 의무
주택 화재로 인한 피해가 많은 것은 지난해 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해마다 반복되는 상황으로 정부는 2012년 2월에 관련법령(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을 개정하여 신규주택에 기초소방시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04일
[독자투고] 주취ㆍ소란 무관용 엄정대응
지난 2013년 경범죄처벌법 개정으로 관공서 주취ㆍ소란행위자를 엄정 대응한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일부 국민들은 취중이라는 심리를 배경삼아 “사람이 술을 마시고 실수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03일
[독자투고] 관공서 주취소란 함께 생각할 때
일선의 파출소에 근무하다 보면 어느 때고 가장 힘든 일이 술에 취한 사람과 마주하는 일이다. 112신고 처리 건수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주취자이다. 아무런 이유 없이 파출소에 찾아와 욕설을 하고 행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02일
[독자투고] 포항남부서, 112 긴급신고 출동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가장 위급할 때 찾는 전화번호 중 하나가 바로 '112'다. 하지만 신고자는 실제 경찰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시민이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허위신고와 장난전화가 하루에도 수십 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7일
[독자투고] 사이버 학교폭력,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
요즘 아이들은 말 그대로 스마트폰을 달고 산다. 밥을 안 먹고 칭얼대는 어린아이에게 쉽게 밥을 먹이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보여주며 밥을 먹이기도 하고 독서, 영어 등 다양한 교육 어플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2일
[독자투고] 과속운전 이제 그만!
2015년도 안동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2,727건이며, 그 중 34건은 사망사고로 이어졌다. 사망사고의 원인은 중앙선침범, 신호위반, 과속, 안전운전의무불이행 등이었으며, 중앙선침범, 신호위반, 안전운전불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2일
[독자투고] 보안관리 체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
최근 정부 서울청사 인사혁신처 사무실에 무단으로 침입해 컴퓨터의 합격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넣고 성적도 조작한 사건이 발생해 공무원 시험 관리 체제에 비상이 걸렸더. 특히 정부 청사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1일
[독자투고] 봄 향기는 모두 함께 즐기고 운전은 안전운전
햇살과 바람이 조화를 이루어 우리 내 피부를 감싸 듯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요즘 대자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꽃 봉우리를 터트려 연분홍빛 살갗을 드리우며 우리 내 인간을 산으로 오라고 손짓하는 요즘 대자연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0일
[독자투고] 모세의 기적이 일상인 그 날이 되길 바라며
우리는 한번쯤 뉴스나 신문 등 언론에서 종종 ‘모세의 기적’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요즘 같이 SNS가 발달되면서 가끔씩 ‘모세의 기적’이라는 이름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곤 한다. 이..
조봉현 기자 : 201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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