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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미루던 숙제, 건강검진 절대 늦추지 마세요
모두가 아프지 않고 평생을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병고는 인생에 일어나는 가장 큰 재앙이며, 누구도 병고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최근 급속한 노령화, 환경변화 등으로 연간22만1천여 명의 신규 암환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기고] <詩境의 아침>가을예언 / 김백겸
낮잠을 자는 인생의 오후에 까치가 몰려와 아우성을 치는군요 창 밖에 단풍나무 잎사귀들이 자욱히 떨어졌습니다 하늘에 양떼구름들이 동에서 서로 은하수처럼 뻗어있고요 바람은 목자의 지팡이를 지나 초원을 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기고] <詩境의 아침>작침鵲沈 / 이대흠
어떤 사람이 떠나고 그 사람이 그립다면 그 사람이 멀리 있다고 생각 마라 그리운 것은 내 안으로 떠나는 것이다 다만 나는 내 속을 보지 못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1일
[기고] 피서지 불법촬영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최근에 발생한 ‘몰카’ 사건들이 우리 일상에서 만연하고 있어 “나도 피해자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몰카포비아(몰래카메라와 공포증을 뜻하는 포비아(Pobia)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1일
[기고] <詩境의 아침>과일 가게에서의 대화 / 김진광
주인이 잠깐 자리를 비웠습니다. "내가 제일 크니 형님이다." 수박이 과일들에게 말했습니다. "배꼽도 안 떨어진 게!" 참외가 웃었습니다. "예끼!" 얼굴에 주름진 대추가 나무랐습니다. 손님이 들어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0일
[기고] 방어운전 생활화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자
농촌지역 고령화로 노인들의 무단횡단을 하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우리나라 65세이상 노인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34.6명으로 교통선진국 ..
박종수 기자 : 2019년 08월 20일
[기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안내
태풍이 지나가고 습한 날씨와 함께 폭염주의보가 연일 발령이 되고 있다. 사람들은 무더위를 피하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의 여유를 즐기려 물 맑은 하천 또는 계곡으로 피서 계획을 잡는다. 대다수의 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0일
[기고] <詩境의 아침> 노을 / 김광규
아마도 중년은 넘었을 나이 점퍼를 걸친 아저씨와 몸빼를 입은 아줌마 저수지 물가의 느티나무 아래 앉아서 저녁노을을 본다 그들의 뒷모습 차츰 흐려져 마침내 그 자리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9일
[기고] 여름철 불청객 말벌 조심하세요
장마가 끝나고 햇볕이 내리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낮에는 사람들이 돌아다닐 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날씨다. 이런 더위에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는 존재가 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9일
[기고] <기고> 노인교통사고 증가, 여유 있는 운전습관 절실
운전을 하다보면 갑작스레 한쪽만 보고 무단횡단을 하는 노인이나 갓길보다는 도로 안쪽으로 전동차 등을 아찔하게 운행하는 노인을 마주한 일이 있을 것이다. 더구나 큰 대로에서 도로를 가로질러 횡단하다가 반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9일
[기고] <詩境의 아침>수런거리는 뒤란 / 문태준
山竹 사이에 앉아 장닭이 웁니다 묵은 독에서 흘러나오는 그 소리 애처롭습니다 구들장 같은 구름들은 이 저녁 족보만큼 길고 두텁습니다 누가 바람을 빚어낼까요 서쪽에서 불어오던 바람이 산죽의 뒷머리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기고] <기고> 장마철 안전은 포트 홀 주의와 차량점검의 시작으로
올해는 예년과 달리 7월의 늦장마와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장마가 끝나면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운전자라면 한 번쯤은 도로를 주행하다가 도로가 움푹 패어 덜컹하는 아찔함을 맛본 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기고] <詩境의 아침> 아름다운 인생 / 한옥순
빈집 마당에 홀로 대문을 바라보는 감나무 감나무가지 사이에 줄을 치는 거미 감꽃송이에 살며시 앉는 나비 한 마리 빈집 건너편에 등이 굽은 미루나무 그 나무 허리에 매달린 녹슨 자전거 미루나무 우듬지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기고] 여름휴가철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휴가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단란한 가족과 함께 폭염을 피해 시원한 산과 강 바다로 떠나는 들뜬 기분으로 휴가지에서 음주운전이 예상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음주단속 기준을 강화하여 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기고] [기고]무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극복하자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평균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대낮에 밖에 나가면 작열하는 태양빛이 모두를 녹일 듯이 이글거린다. 거리에는 오가는 사람이 드물고 한산하다. 그만큼 날씨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기고] <詩境의 아침> 먼 날 / 우대식
우리들에게는 먼 날들이 있다. 겨울 밤 화투치는 어른들 옆에서 달력 아닌 일력 뒷장에 한글 공부하던 그런 날들이 있었다. 좁은 방 안에서 어른들 하는 행동 다 보고 어른들이 주고받는 말 다 들으며 어른들의 냄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기고] <기고> 자동차는 안전벨트 물놀이는 구명조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조금만 움직여도, 아니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른다. 시원한 해수욕장 및 계곡 등을 찾아 가족들,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모두의 바람이다. 우리에게 소소한 행복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기고] <詩境의 아침> 애모/정완영
서리 까마귀 울고 간 북천은 아득하고 수척한 산과 들은 네 생각에 잠겼는데 내 마음 나뭇가지에 깃 사린 새 한 마리 고독이 연륜마냥 감겨오는 둘레 가에 국화 향기 말라 시절은 저물고 오늘은 어느 우물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2일
[기고] 위험천만 10~20대의 렌터가 무한질주
최근 5년간 여름 휴가철(7~8월) 렌터카 교통사고는 6,629건이 발생해 사망자는 106명으로 연간 렌터카 교통사고 사망자의 19.7%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령대별로는 10~20대로 인한 사망자가 50명으로 전체 렌터카 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2일
[기고] <詩境의 아침>파란 대문 / 신지혜
그때, 철판같이 견고한 어둠 한 장이 내렸다 엄마가 내게 나즉히 말했다 얘야 누구든지 자기 안에 파란 대문이 있단다 네 안을 들여다 보렴. 나는 내 안에 얼굴을 파묻고 날 들여다본다 가만히 바라보니, 파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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