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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포항시·포항대학교 창업 플랫폼구축,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그 어떤 일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창업하여, 성공을 거둔다면, 자기 성취이고 동시에 자기 인생의 만족으로 말할 수가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국내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2017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8일
[사설] 칠곡군 청년실업자 일자리 제공,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한다
일자리가 없다면, 그 자리에서 생계가 어렵게 된다. 생계가 어렵다는 것은 더 이상 일상생활의 불가능을 말한다. 우리가 보편복지를 추구하는 것도 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그럼에도 복지예산은 늘 부족하고, 생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사설] 경북·포항 재난안전로봇 활용, 국비 35억 조기 상용화한다
4차 혁명시대엔, 로봇산업은 무한한 발전의 잠재력을 가진 업종이다. 우선 로봇은 사람들에겐 위험한 지역으로 들어가, 사람이 시키는 대로 작업한다. 로봇산업은 지능형로봇 완성품이나 로봇부품을 제조·판매·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사설] 포항시의회, 미세먼지저감·관리조례안 의결 뒷북 아닌가
미세먼지의 폐해는 오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미세먼지는 농경사회에서 발생한 먼지가 아니다. 오늘의 미세먼지는 발암물질과 농축된 공업용 등을 말한다. 사람의 호흡에 따라, 폐로 들어가면, 폐에 착 달라붙어, 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3일
[사설] 포항 남구 체육복지 국비 39억, 과로사회 해소에 투입돼야
우리는 지금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각종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과로에 시달린다. 경쟁사회에서 딱 한번이라도 뒤처지면, 회복할 수가 없다. 때문에 번아웃신드롬(Burn-out Syndrome)에도 빠진다. 일에 몰두하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사설] 경주시 600억 전기자동차 투자유치 200여명 일자리 창출
지금은 환경의 좋고 나쁨에 따라, 삶의 질도 비례적으로 좌우된다. 또한 온갖 발암물질과 중금속 덩어리인, 미세먼지가 푸른 하늘을 뒤덮는 바람에, 이젠 회색의 하늘이 질병을 발생시킬 때가 되었다. 미세먼지를 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8일
[사설] 동해안 백사장 68% 실종위기, 바다생태계 파괴 대책시급하다
우리 근대화 과정을 살펴보면, 속도전과 같았다. 어느 방향이든 따지지를 않았다. 경제발전만 추구하여,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일부의 취지만을 지금 생각하면, 환경과 생태계의 파괴였다. 이 같은 파괴가 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사설] 포항시 자영업자 살리기 260억, 상인들 자구노력서 해답을
전통시장과 자영업자들은 지금, 경영난으로 파산하거나 파산직전에서 몸부림치고 있다. 하마 같은 대형마트가 자영업이든 전통지장이든 싹쓸이하는 것에도 원인한다. 지자체들은 어떻게든 이들을 살기위해서, 재정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6일
[사설] 경북농민사관학교 청년·창농분야 확대, 젊은 피 수혈한다
우리 농촌의 실상을 짚어보면, 농사를 지를 농토는 있으나, 농업인구의 고령화와 공동화로 식량주권은 현재 실종된 상태로 평가해도 무방할 지경이다. 또한 일을 한만큼의 수입은커녕, 식량의 소비는 하루가 다르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5일
[사설] 포항시 크루즈 관광 활성화, 극동러시아 연계 경제 활성화로
포항 경제 대차대조표를 두고 볼 때에, 한축은 포스코를 중심한 철강 산업이다. 철강은 글로벌 경기에서, 철강의 시세가 오르락내리락하면, 비례적으로 포항 경기와 경제발전도 출렁거린다. 포항시 경제의 쏠림형상 ..
이형광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사설] 경주시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유치는‘백만원군’
경주시가 강동산업단지 내에 전국 최대 규모인 200M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유치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27일 경북도청에서 ㈜강동에너지․㈜네모에너지․한국수력원자력㈜․한국서부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사설] 포항, 모사회적기업의 이색 사업 ‘눈에 띈다’
포항시에 소재한 모 예비사회적기업이 최근 시내일원에 내건 플래카드가 시민들 사이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연일읍 택전리에 소재한 A업체는 지난 연말 산림청과 경상북도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받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7일
[사설] 4대강 보 철거·개방은 ‘본말이 전도’된 결정이다
환경부가 금강·영산강 5개 보 가운데 세종보와 죽산보의 해체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번에는 낙동강 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낙동강 8개보에 대해서도 금강·영산강 조사와 똑같은 근거를 사용해서 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6일
[사설] 수도권 공장 총량제 완화, 경북이 최대 피해지역
SK반도체 클러스터 위치가 수도권인 경기도 용인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 정부의 수도권공장총량제가 고무줄 제도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이는 향후에도 정부와 정권의 필요에 따라 총량제가 무시될 것임을 암시하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사설] 포항초 등 대표농작물 가격하락, 대체작물 찾아야
포항지역 대표 농작물인 포항시금치(포항초)와 방풍나물 등의 가격이 떨어져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포항초 재배지역인 연일읍의 비닐하우스 단지 농가들에 따르면 지난해 1단에 3천500원이었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2일
[사설] HUG, 지진 때 지원한 전세보증금 반환 연기해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포항 지진피해 집주인들에게 지원한 전세보증금 반환을 위해 법적조치를 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집주인들이 반발하고 있다.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진피해로 전파 등 피해를 입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사설] 반도체 클러스터 위치 결정은 결국 명분 싸움이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놓고 경기 이천과 용인, 충북 청주와 충남 천안, 경북 구미 등 수도권과 지방의 도시 5곳이 막판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내정설을 흘리는가 하면 정치적 논리를 펴는 등 점입가경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0일
[사설] 포항시, R&D 결실 맺으려면 인력 양성 중요하다
포항시가 철강산업 위주에서 벗어나 산업구조 다변화를 위해 연구개발(R&D)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관련 산업에 종사할 인력을 양성하는 일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9일
[사설] 포항시 지역개발 사업 읍면지역은 패싱?
포항시의 각종 개발 사업이 도심에 쏠려 읍면지역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도심재생사업과, 재개발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상가활성화 사업 등 각종 명목으로 도심지역에는 수십억원~ 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 강 교육감의 죄가 직을 박탈할 만큼의 중죄일까?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에 대해 법원이 교육감직을 상실할 만큼의 비교적 높은 형량을 선고 했다. 일반적으로 검찰 구형량보다 적은 형량을 선고하는 그동안의 법원 관행에 비춰보면 다소 이례적이기까지 하다. 재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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