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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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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당 칼럼> 격물치지(格物致知)의 추수와 새시대 도래
유교의 사서삼경 중 하나인 주역(周易) 즉, 역학(易學)에서는 도래한 이 시대를 일컬어 우주의 가을이 왔다고 말한다. 이는 저 들녘에 누렇게 익은 곡식만 추수하는 게 아니라, 우주의 섭리 가운데 진정 추수하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이카루스의 날개와 SWOT 기법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로 손재주가 비상한 발명가 다이달로스와 그의 아들 이카루스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아버지 다이달로스는 미노스 왕의 뜻을 거역한 죄로 부자가 함께 미로에 갇히게 되는데 아버지 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퍼스트 펭귄 (2)
1988년 4월 경상북도 포항시 지곡동 일원 포항공과대학교(現, 포스텍)에 <방사광 가속기 건설추진 본부>라는 것이 들어서면서 대한민국 과학계에 거대한 발걸음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입자 가속기가 무엇이며 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1일
[칼럼] <건강칼럼>건강한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1)
해마다 특히 연초가 되면 올해의 운수라던가 자기의 미래에 대한 행복을 꿈꾸면서 많은 사람들이 점을 봅니다. 토정비결도 좋고 신문이나 때론 전문적인 점집을 찾아가기도 하고 신문이나 인터넷의 오늘의 울해의 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1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퍼스트 펭귄 (1)
중국 우한지역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으로 온 지구촌이 공포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오늘 2월 6일 날짜로 신종코로나 4명 추가로 국내 총 23번째 확진자가 확인이 되었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칼럼]  망국병 민영화(亡國病 民營化)
지난해 의성 17만 톤을 비롯한 전국에 235개나 되는 120만 톤의 쓰레기 산 대란이 일어났다. 땅위에 120만 톤이 전부가 아니라 땅속에도 80만 톤이나 불법매립 되어, 10년간 3,600억 원이나 들여야 200만 톤을 처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칼럼] <경상데스크>외국인 치료에 생계비까지 지원…“국민이 먼저다”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에 대한 긴급복지 생계비(4인 가구 기준 월 123만원 지급) 지원과 관련, 그 대상이 외국인에까지 확대 지급한다는 정부 발표에 대한 국민의 반발이 확대되고 있다. 자가 격리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칼럼] <南松칼럼>인구 자연 감소 어쩔것인가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와 지자체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쓴 예산은 35조6천332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많은 돈을 쓰는데도 연간 출생아 수 30만명 선도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9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어찌해야 하나?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은 미군의 한국 주둔비용 일부 또는 전부를 한국 정부가 분담하도록 규정한 한·미 양국 간 협정으로서, 방위비 분담금은 미군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고용하는 근로자의 인건비(비중 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9일
[칼럼] <경상데스크>포항,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난해 12월 포항시에 따르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 생명 나무심기 운동에서 200만 그루 목표에서 114.2%인 228만여 그루의 최과성과를 거뒀다. 포항시는 나무심기를 2017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10년간 추..
성낙성 기자 : 2020년 02월 06일
[칼럼] <책과 인생>고독에서 벗어나는 법
이탈리아 작가 파올로 조르다노의 장편소설 「소수(素數)의 고독」을 읽다. 소수는 1과 자신의 숫자 외에는 결코 나눌 수 없는 숫자이다.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이 소설은 고독 속에서 살아가는 두 남녀 간의 사랑..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6일
[칼럼] <우당칼럼> 체제와 아집에 길들여진 또다른 화두(話頭)
법구경(法句經)의 선언 ! 한 방울의 물이 모이고 모여 흘러 역사의 물줄기가 되었다.낙수물이 한곳에 떨어지고 떨어져서 불통과 아집의 바윗돌을 뚫었다. 신라의 의상이 말하길 행행도처(行行到處) 한 걸음 한 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5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박항서의 스즈키컵, 그리고 코라오
베트남에서 축구와 관련하여 박항서 감독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축구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베트남에 알리는데 있어, 박 감독만큼 선두적인 위치에서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5일
[칼럼] <경상데스크>통 큰 정부 아래 수제 마스크 쓰는 국민
한국 정부가 주고, 기업이 등 떠밀려서 주고, 지자체가 자매도시라고 보내고, 중국 무역상이 몽땅 사가고, 보따리상이 바닥까지 긁어갔다. 무슨 소리가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 마스크와 관련된 이야기다..
최영열 기자 : 2020년 02월 05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투키디데스의 함정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접어들면서 초강대국간의 기술굴기와 첨단산업 보호, 기술패권 경쟁의 심화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에 따른 각국의 대응 전략들이 난무하는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4일
[칼럼] <데스크칼럼>가짜 뉴스 통제할 노력, ‘차이나 바이러스’ 퇴치에…
중국에서 시작된 우한 폐렴(신형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가짜 뉴스는 범죄”라며 엄정 대응을 선언한 문재인 대통령과 임박한 선거로 인한 부담감에서인지 가짜뉴스 대응을 천명하고 나선 더불어민주당의 모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3일
[칼럼] <시사안보칼럼> ‘2020년도 고교 한국사 교과서들’, 좌편향을 위한 세뇌교재(2)
오는 3월부터 고등학교에서 사용될 역사교과서가 후세대에 좌편향적 세뇌교재가 되고 있다. 정부 檢定(검정)을 통과해 올 3월부터 고교 교실에서 사용될 8종의 한국사 교과서들은 우리 한민족의 국가 정통성을 ‘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고정관념과 코끼리의 족쇄
요즘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 할 때 창의력이 뛰어난 유연한 사고의 소유자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혁신(Innovation)과 개조(Renovation)를 창출하는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나기 위해서 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2일
[칼럼] <경상칼럼>한국판 갈라파고스 현상
적도 중남미 에콰도르 서쪽 동태평양에 위치한 콜론 제도(Archipiéago de Colon)는 갈라파고스 섬(Galapagos Islands)으로 더 유명하다. 전라북도 크기(8,061제곱킬로미터), 인구 2만5천 명 정도이며, 오랜 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30일
[칼럼] <경상데스크>국민보다 외국이 먼저인 슬픈 나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국민의 우려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중국에 대한 지원을 발 빠르게 발표하자 국민 보호가 먼저가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발병 관련 원인을 제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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