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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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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재래시장 활성화, 현대화로만 부족하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연출 김희원)에서는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광대 하선(여진구)과 유소운(이세영)이 나들이를 즐겼다는 저잣거리는 사람들이 사회를 이루고 물품거래(교역)를 위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2일
[경상데스크] 정치는 국민의 염원을 담는 그릇이 돼야
2018년은 유난히 고달픈 한해였다. 정치권은 요동 치고 경제는 바닥으로 추락했다. 충격 속에서 보낸 한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초부터 기재부 신재민 사건을 비롯해, 인사검증 실패·김태우 사건, 손혜원·김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8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논객의 역할과 인격
종이신문이 여론을 주도하던 시대를 지나 지금은 인터넷 매체가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 인터넷 매체는 신속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고 있어 국민주권 시대와 잘 어울리는 매체다. 인터넷 매체는 신속성과 대중성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의혹투성인 의원 해외연수 누굴 위한 것인가
지자체 기초·광역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한 관광성 외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선진도시 견학을 통해 지방의원들의 안목을 넓히고, 정책대안 제시 능..
이형광 기자 : 2019년 02월 01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
최근 지방의회 일부 의원들의 추태와 부도덕한 행위가 도를 넘어 지역 유권자들은 물론 국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면서 지방의회의 존재감에 먹칠을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경북 예천군의회 모 의원은 해외 ..
이율동 기자 : 2019년 01월 29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비판의 수용
댓글이 비판 아닌 비난과 말싸움의 착종(錯綜)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비판에는 몇 가지 요건이 필요하다. 논리적 근거가 있어야 되며 그 목적이 상대로 하여금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는 충정이 있어야 한..
이형광 기자 : 2019년 01월 29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축제 성공에는 철저한 준비가 뛰따라야
祝(축)이란 글자는 示(시 : 제사상 모양의 상형문자)와 兄(형 : 머리의 상형문자. 나아가 맏이, 또는 으뜸가는 사람을 가리키게 됐다)이 합쳐진 회의(會意)문자이다. 으뜸가는 사람이 제사 드리는 모습에서 '빌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공존, 안다는 것으로 부족하다
아는 사람과 친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관계를 맺고 안 맺고의 차이 아닐까? 그럼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말이다. 나는 인간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을 크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인간관계란
아는 사람과 친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관계를 맺고 안 맺고의 차이 아닐까? 그럼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말이다. 나는 인간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을 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2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신사유람단서 예천군의원 해외연수단 추태까지
지방자치 의원들의 해외연수 원조는 조선 후기 1881년 일본의 선진 문물을 시찰하기 위해 신사유람단을 파견한 것이 원조라고 추론 된다. 일본의 발달된 문물과 서구문물의 조사를 위해, 근대문물 수용 기구로 통리..
성낙성 기자 : 2019년 01월 1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2019년 己亥年 사자성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올해의 사자성어가 선정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성인 1천270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과 가장 가까운 사자성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된다'는 ..
성낙성 기자 : 2019년 01월 03일
[경상데스크] <경상칼럼>베푸는 사람만이 가지는 것은 수혜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항상 피해의식을 가지는 것은 내가 준 만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데에 있다. 한 해를 보내며 서로 시혜자라고 주장하지말고 수혜자였다고 생각할 때 모든 인간관계는 좀더 부드러워질 ..
이형광 기자 : 2018년 12월 31일
[경상데스크] <성낙성의 세상엿보기 >문화는 곧 경제적 가치다
일본의 연이은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 한국에서 반일감정과 함께 일본 문화에 대한 개방이 연기된 적이 여러 번 있다.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문화는 이처럼 극단적인 대립국면에서 가장 핵심적인 무기로 사용..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31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미세 플라스틱의 앙갚음, 포항 537km 동해 난바다는 괜찮은가
포항을 중심으로한 동해는 산업화 전만해도 푸른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만 해도,청정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천혜의 관광자원이었다. 산업화 이후부터, 포항시는 관광행정이 인위적으로 손을 봐가면서, 537km동해 난바..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27일
[경상데스크] <기자의 산책> 행정의 작은 배려에 시민은 감동한다
고향의 강.. 형산강을 두 번이나 걸었다. 담당공무원이 조금만 신경을 썼어도 개선될 문제들이 도처에 놓여 있었다. 도심을 관통하는 하천은 주민들에게 정서적 풍요를 안겨주기에 모든 지자체들이 도심의 하천에 ..
이형광 기자 : 2018년 12월 20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관평루 (觀平樓)
도도히 흐르는 낙동강(칠곡보)을 사이에 두고, 칠곡군 약목면 관호산성 정상에 우뚝 솟은 '관평루(觀平樓)'가 18일 현판식을 갖고 자태를 드러냈다. 관평루는 루가 세워진 곳에서 강을 건너 정면으로 호국평화기념..
전차진 기자 : 2018년 12월 20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효(孝)의 참뜻을 새기는 연말
어느 해 보다 혹독한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 연시를 앞두고 우리는 각종 모임과 여행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을 찾아 뵙는 것은 뜻있는 것 같다. 옛 말..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14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잘못의 반성, 비판의 수용이 필요하다
비판이 아닌 비난과 말싸움 착종은 안 된다. 비판에는 몇 가지 요건이 필요하다. 논리적 근거가 있어야 되며 그 목적이 상대로 하여금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는 충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대한 인격..
이형광 기자 : 2018년 12월 06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사랑의 열매, ‘나눔으로 하나’ 되는 세상
겨울로 들어서면, 자기 얼굴에 치장한다. 구세군의 종소리가 정겹다. 또한 사랑의 열매를 상징하고, 그 온도로 이웃에게 사랑의 열기를 한층 높이는, 나눔과 베풂의 온도를 표시하는 것들이, 겨울을 장식한다. 사회..
성낙성 기자 : 2018년 12월 05일
[경상데스크] <경상데스크> 공무원 인사도 정치다
지자체 단체장을 평가하는데 있어 인사는 하나의 큰 잣대가 된다. 인사에는 수장의 정책방향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그것이 지역민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인사가 단행될 것..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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