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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교묘해진 보이스피싱 제대로 알고 예방하자
보이스피싱과 같은 이상한 전화를 받거나, 피해를 당했다는 신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의 예방활동도 가속화되고 있다. 070번호로 걸려오던 사기 전화와 국제전화번호로 걸려오던 사기전화가 먹히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8일
[기고] <詩境의 아침>활의 미학/ 손종수
과녁을 꿰뚫는 순간이 절정이라고? 아니야, 그건 표적에 적중한 화살의 떨림, 여운이라는 환상의 눈속임이지 절정이란, 활대가 달처럼 휘고 시위가 더 이상 날카로워질 수 없는 임계의 꼭짓점을 만들 때 손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7일
[기고] 봄철, 산불예방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봄은 따뜻한 기온과 강한 바람, 낮은 습도 등 화재에 최상 조건 형성하는 기후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따뜻해지는 기온으로 인해 군민들의 야외활동의 증가, 어린이날(5.5),석가탄신일(5.8), 지자체 행사 등 다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6일
[기고] <詩境의 아침>계동과 가회동 사이/ 홍일표
모르는 시간의 골목에서 네가 나를 호명하지만 나는 듣지 못한다 하늘이 마지막 고백한 빛깔로 숲은 온통 붉은 색 이지만 지난여름 초목이 끌고 온 길을 기억하지 못하듯 여러 개의 얼굴로 누군가 돌아오거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6일
[기고] <詩境의 아침>다소 이상한 사랑 / 김이듬
자두가 열렸다 자두나무니까 자두와 자두나무 사이에는 가느다란 꼭지가 있다 가장 연약하게 처음부터 가는 금을 그어놓고 두 개의 세계는 분리를 기다린다 이것이 최고의 완성이라는 듯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5일
[기고] 로스트 112(분실물신고)를 아시나요?
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시스템 ‘로스트 112’ (www.lost112.go.kr)는 분실물 및 습득물에 대하여 언제,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직접 분실물을 등록하고 경찰관서에 습득, 보관되어 있는 물건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시..
박세명 기자 : 2022년 04월 24일
[기고] 공사장화재 주범은 ‘작은 용접 불씨’
최근 건축공사 현장이 늘어나고 공사장 용접작업 중 불티에 의한 화재로 피해가 계속 발생되고 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년) 용접작업 중 불티로 의한 화재는 5909건이 발생해 469명(사망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4일
[기고] <詩境의 아침>길 위에서 8 / 최병무
사람은 저마다 다니는 길이 있다 내가 다니는 길을 좌우한 취약한 내 습성... 삶은 의혹투성이였다 세월도 그랬다 시간이 에스컬레이트되었을 뿐, 소년이 언제 노인의 꿈을 꿀 수 있느냐는 것이다 내 딸들은 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4일
[기고] <詩境의 아침>끙게질 / 이덕규
큰 황소가 한겨울 먹고 놀면/ 사람이 생쥐만하게 보인다는데요// 무엇이든 그냥 닥치는 대로/ 꾹, 밟고 싶어진다는데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1일
[기고] <詩境의 아침>시집보내다 / 오탁번
새 시집을 내고 나면/ 시집 발송하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속표지에 아무개 님 청람淸覽, 혜존惠存, 소납笑納/ 반듯하게 쓰고 서명을 한다 주소와 우편번호 일일이 찾아 쓰고/ 튼튼하게 테이프로 봉해서/ 길 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0일
[기고]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위험증가! 안전대책 시급
지난 달 30일 부산에서 80대가 운전자던 SUV 차량이 버스정류장을 덮쳐 시민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필자도 며칠 전 승용차로 3번 국도를 주행하고 있는데, 1차로에 승용차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0일
[기고]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일단 멈춤'
완연한 봄 날씨에 전국적으로 봄나들이 분위기가 한창이다. 개인차량 증가와 SNS의 활성화로 인해 유명한 벚꽃 명소를 찾아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차량을 운전하여 나들이를 떠나기도 한다. 운전대를 잡은 설레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9일
[기고] <詩境의 아침> 어떤 *涅槃頌 / 김영현
*重光은 살아생전 파계에다 괴행으로 유명하였거니와 걸레 같은 승복 걸치고 술에 잔뜩 취해 나타나서 인사동 천상병 시인 마누라 *歸天 찻집 한쪽 구석에 죽치고 앉아 퇘퇘거리는 웃음, 괴괴한 소리 날릴 즈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9일
[기고] 스토킹 피해! 더 이상 참지 말고 신고하세요
며칠 전 사무실로 한 여성이 전화를 했다. 여성은 겁에 질린 목소리였다. "이혼 후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전 남편이 아이들을 핑계로 자꾸 전화하고 집 근처에서 서성이며 지켜보고 있어서 무서운데 어떻게 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8일
[기고] <詩境의 아침>오동나무 / 최서림
예로부터 저쪽 한량들이 기타나 만돌린을 가지고 놀았듯이 이쪽에서도 생활에 구멍 뻥뻥 뚫려 있는 축들이 거문고나 피리를 만지며 흥성거려 놀 줄 안다 피리나 대금은 속을 통과해 나오는 바람으로 소리가 나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8일
[기고] "불나면 대피 먼저"…평상시 소방훈련으로
불이 나면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먼저 생존을 위한 신속한 대피일 것이다. 2017년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는 주차장에서 발생한 불꽃이 큰 불덩이로 성장해 건물 전체를 덮치면서 29명의 소중한 목숨을 잃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7일
[기고] <詩境의 아침>올인 / 김인육
그녀는 내 밥이었다 이 세상의 처음에서부터 그녀는 내 것이었다, 내 먹이였다 단 한 번도 거역하지 않은 착한 밥 보시바라밀이었다 내가 철없이 세상으로 달려나가다 허방에 거꾸러져 신음할 때 나를 안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7일
[기고] <詩境의 아침>손 안에 돌/공광규
잔디꽃이 화창한 영주사 법당 앞 돌계단에서 세 살배기 딸 문주가 양손에 자갈 한 움큼 쥔 채 오르려다 번번이 넘어지며 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4일
[기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시설 만들기
우리가 쉴 수 있는 곳 한 가정의 구심점이 되는 것이 주거시설이다. 이러한 주거시설의 화재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취약계층의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이 매우 필요하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4일
[기고] <詩境의 아침>언젠가 다시 한번 / 최승자 ?
언젠가 다시 한번 너를 만나러 가마. 언젠가 다시 한번 내 몸이 무덤에 닿기 전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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