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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기고 최종편집 : 2024-01-11 오후 03:3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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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자수첩> 힘있을 때 아무것도 안하다가 이제와 고향출마인가
존경하는 권영진 전 대구시장님! 지금 안동·예천지역에서는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무성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김형동 국회의원에 맞서 권용수 건국대교수가 지역의 표밭을 누비고 있고 권 전시장님의 출마설도 간간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난마처럼 뒤..
박동수 기자 : 2023년 09월 12일
[기고]도로에서 갈팡질팡 위험천만 행동 이제 그만!
지난 달 28일 뉴스에 민식이법 놀이를 하자며 야밤에 스쿨존 도로에 드러누워 휴대폰을 보거나 스쿨존으로 들어온 차량을 상대로 장난을 치는 장면이 보도됐다...
김용묵 기자 : 2023년 09월 06일
[기고]<김휘태 칼럼>녹조ㆍ가뭄 없는 치수혁명
2020.5 오카방고 우물에서 집채만 한 코끼리 350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원인은 ‘시아노박테리아’라는 독성녹조(남조류)라고 한다. 지금 전국수역을 뒤덮은 공포의 녹조는 우리 인간이 만든 것이다. 강과 호수에 물을 가두고 녹조가 자라날 영양소를 우리가 공급한 것이다. 우리가 소비한 각..
박동수 기자 : 2023년 08월 27일
[기고]5초의 여유 교통안전의 시작
산업ㆍ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간다. 매일 아침 출근 전쟁을 치르고 매일 저녁 퇴근 전쟁을 치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사정이 나아 보이지만 자가용을 가지고 인천ㆍ경기도에서 서울 도심으로 출근하는 운전자나 시(市)에서 ..
김용묵 기자 : 2023년 08월 24일
[기고]스쿨존 시설 정비로 모두에게 안전과 웃음을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웃음소리와 녹색, 모범 운전자 등 자원봉사자의 호각소리가 들리던 초등학교가 여름방학(7.25∼8.22)을 맞았다. 일부 학교에서는 이 기간을 맞아 운동장을 정비하고 건물을 보수, 도색 하는것을 볼 수 있다. 아이들은 잠시 떠났지만 이 기간에도 고정식 신호, 과속 ..
김용묵 기자 : 2023년 08월 21일
[기고]인도위 불법주차 시민불편 위험천만
도심권과 지방의 도시를 걷다 보면 인도(人道) 위에 자동차를 버젓이 주차하거나 자동차의 바퀴 일부를 인도 위에 걸쳐 놓은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김용묵 기자 : 2023년 08월 16일
[기고]<김휘태 칼럼> ‘건설현장 죽음의 묵시록’
이천지역에서 2020년 물류센터화재로 38명, 2008년 창고화재로 8명, 2005년 창고붕괴로 9명 등 무려 55명이나 영화시리즈 같이 비명횡사한 참사를 대오각성 하고자 ‘산업현장 죽음의 묵시록’을 기고한 바 있으나, 2023년 또다시 광주와 인천에서 아파트가 영화처럼 붕괴되는 ‘건설..
박동수 기자 : 2023년 08월 13일
[기고]도 넘은 몰상식사회
6.25직후에 태어난 베이비부머로서 비록 가난했던 시대였지만 그래도 늘 Boys, be ambitious!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예절을 지키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해라. 항상 언행을 조심하고 남에게 해롭게 하지마라. 모든 것은 상식과 진리에 따르고 정의와 의리를 지켜라...
박동수 기자 : 2023년 08월 09일
[기고]바다 위 보이지 않는 선을 지키는 해양경찰
새벽녘 동틀 때 쯤 드넓은 바다 끝 어딘지도 모를 곳에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이 보이고 태양은 옅은 주황빛을 일렁이며 떠오른다. 주변을 둘러봐도 지나가는 상선 한척 뿐, 긴 비행에 지쳐 쉬어가는 새 한 마리도 없이 해양경찰 경비함정은 프로펠러가 만드는 하얀 포말 항적을 그리며 바다를 가..
권호경 기자 : 2023년 08월 08일
[기고]일그러진 일탈 ‘광복절 폭주족’ 이젠 사라져야
8월 15일 광복절(光復節)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나라와 주권을 다시 찾은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78회를 맞고 있다...
김용묵 기자 : 2023년 08월 07일
[기고]<기고>장마철 전기화재 예방ㆍ침수피해 대비 힘써야
비 오는 날씨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장마철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장마철은 비가 주는 기쁨과 함께 불편과 위험도 함께 가져오곤 합니다. 특히 전기화재와 침수피해는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큰 문제입니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장마철에 따른 전기화재 예방 및 침수피해 대비 방법을 안..
이동구 기자 : 2023년 08월 06일
[기고]마약류 이용 성범죄 비상… “의심되면 거절하세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마스크를 벗은 일상생활로 돌아오면서 회식이나 술자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부 사람들만 접해왔던 마약류가 요즘은 유튜브나 텔레그램 등을 통해 누구든 쉽게 접하고 구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이용해 성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조준영 기자 : 2023년 08월 06일
[기고]교통질서·교통매너로 안전한 여름휴가를
7월의 긴 장마가 산사태, 침수, 이재민 등을 남긴 채 물러가고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폭염(暴炎)을 피해 도시를 탈출하려는 인파와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피서지(避暑地)를 찾고 있다...
김용묵 기자 : 2023년 08월 02일
[기고]야간운전자 위협하는 ‘스텔스자동차’ 사라져야
야간 도로주행을 하다 보면 반대 방향에서 진행해 오는 자동차 중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달리는 차를 혹 본 일이 있을 것이다. 전조등이나 미등을 켜지 않고 달리면 당사자도 주변을 살피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그 자동차를 보지 못하는 다른 운전자에게도 교통사고의 위험을 가져올 수 있어 야간..
김용묵 기자 : 2023년 07월 31일
[기고]<김휘태 칼럼>빗물은 흘러갔다.
가수 여운이 1968년에 불렀던 ‘과거는 흘러갔다.’는 대구에서 고교시절 짝사랑을 그리는 노래였다고 한다. 야구선수였지만 음악이 좋아 감상실에 자주 갔고, 앞에 앉은 여대생을 짝사랑하다가 상경하여 가수가 되었다는 사연이다. 필자는 오늘 문득 그때 여운의 마음처럼 ‘빗물은 흘러갔다’는 자..
박동수 기자 : 2023년 07월 30일
[기고]돌아온 무더위, 폭염에 대비하세요
7월에 들어 찌는 듯한 더위와 기나긴 장마 속에서 일상생활이 힘들어 지고 있다. 폭염(暴炎)이란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는 것으로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무더위를 의미한다. 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기후의 자연변동이 겹쳐 벌써부터 30도 이상의 고온과 갑작스런 폭우 등 기상이변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4일
[기고]도로의 복병(伏兵) 포트홀 주의보
7월의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장맛비가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한반도를 강타했다. 경북권에서는 예천, 문경, 영주, 봉화 등 북부권에서 특히 피해가 컸는데 산사태는 물론 주택과 농경지를 휩쓸고 지나가 사망자와 많은 이재민을 남겼다...
김용묵 기자 : 2023년 07월 24일
[기고]<김휘태 칼럼>재난 징비록(2)
재난의 범위는 물, 불, 대기, 산업건설, 교통, 환경, 우주 등 광범위하지만 그 중에서도 물로 인한 재난이 가장 심각하다. 지구의 70%가 물이고 인체의 70%가 물이기 때문에 물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모든 생명과 산업이 물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 그것도 적정한 수질ㆍ수량ㆍ수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3년 07월 18일
[기고]도로를 위협하는 음주운전 이젠 안녕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소서(小暑)를 지나 이제는 도심을 탈출해 휴가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피서지(避暑地)와 캠핑장 등을 찾고 있다...
김용묵 기자 : 2023년 07월 17일
[기고]조금만 신경 쓰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해양도시 포항을 찾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문화체육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지난 5년간 포항을 방문한 관광객 자료를 보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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