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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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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부는 사면초가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해야
남한은 한일 간 경제전쟁으로 나라가 들썩이는데 북한은 휴전선 근접한 서해안 연안의 황해남도 과일군 일대에서 동해를 향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두 차례 쏘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일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사설] 계속되는 폭염에 주의하자
가만히 있어도 등에 땀이 줄줄 흐른다. 모든 것이 귀찮을 따름이다. 이런 폭염의 날씨 속에서 일을 해도 능률은 오르지 않는다. 그렇지만 생계를 위해서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하고 국방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은 폭염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사설] 애국하는 길은 애국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정부는 그동안 최저임금 급속인상, 법인세 인상, 탈 원전, 주 52시간제 강행, 환경 규제 강화, 기업에 부담을 주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런가 하면 대기업 귀족노조는 법 위에 군림하는데 정부는 노조의 불법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사설] 영덕특산품 복숭아, 전국에 널리 알려야 한다
오십천변을 중심으로 양지바른 사질토에서 재배되는 영덕복숭아는 당도가 뛰어나 그 맛이 일품이다. 또한 영덕복숭아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높고 해독작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사설] 동해안 절경, 관광자원으로 소득원 창출해야
우리나라 남서해안, 제주도, 울릉도, 독도를 비롯해 섬 산행을 다니는 여행마니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동해안의 해안도 전국적으로 홍보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동해안의 푸른 창파는 전국어디에서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사설] 여름철 감염병, 개인위생관리로 지키자
여름철이 되면 주의해야 할 전염병들이 많다. 무더운 날씨나 장마가 지나간 뒤에 늘 발생하는 전염병 외에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신종 전염병이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생명을 앗아가기도 한다. 매년 반복되는 보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사설]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 대비책 마련해야
북한의 미사일 발사 과정을 살펴보면 북한은 2006년 7월 5일 새벽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 를 포함한 탄도미사일 6발을 난사했고, 2009년 7월 4일 탄도미사일 7발을 무더기로 쐈고, 2017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사설] 폴리페서와 앙가주망 그리고 조국 교수
최근 우리나라의 동향을 보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중‧러의 영공침입, 일본의 수출 규제 및 화이트리스트 제외, 이해가 안 가는 검찰 인사, 연속 미사일을 쏘아대는 김정은 등 복잡하게 돌아간다. 중국과 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사설] 일본은 정치와 경제를 분리해서 판단해야
국제간의 신뢰는 한 번 허물어지면 되돌리기 어렵다. 하물며 한일 간의 국교정상화는 더욱 어렵다. 일본이 한국에 지난달 2일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명단) 한국 제외’조치를 취했다. 예정대로 강행되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사설] 타인에게 특별한 존재, 기계나 도구로는 안 된다
우리는 같은 동네나 아파트에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자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늘 만나 대면하면서도 얼굴밖에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의 취미나 성격, 가치관에는 별 관심이 없고, 또 관심을 가져 봐야 남의 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2일
[사설] 금연문화에 대한 인식 새롭게 해야
정부가 담뱃값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부터 애연가들이 담배를 보루로 사기위해 줄을 서는 등 난리를 친 적이 있었다. 당시 일부 시민 단체들은 서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우회 증세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2일
[사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유의하자
모든 것이 귀찮을 따름이다. 가만히 있어도 등에 땀이 줄줄 흐른다. 이런 폭염의 날씨 속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생계를 위해서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하고 국방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은 폭염에도 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사설] 사면초가(四面楚歌)의 교훈
진(秦)나라 말기 백성이 진시황의 폭정에 견디다 못해 진시황이 죽고 고해(胡亥)가 왕위를 계승하고 조고(趙高)는 승상 이사(李斯)를 죽이다. 만리장성 축조와 천하통일을 위한 전쟁에 시달린 백성들은 아우성이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사설] 참된 봉사의 의미를 통해 차원 높은 활동 펼쳐야
우리는 흔히 고전적 사랑의 시혜를 이야기 할 때, 자기를 버리고 남을 위하는 마음, 사기위인(捨己爲人)의 정신을 이야기 한다. 맹자는 ‘내 늙으신 부모를 노인으로 섬기고 남의 늙으신 부모님까지 섬기며, 내 어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사설] 언론은 한국의 소리를 제대로 알려야 한다
대외적으로 한국의 소리는 'Voice of Korea' 이다. 우리나라를 취재하는 외국기자들은 KBS, YTN, Arirang TV를 합친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북한이 해외를 겨냥해 각국 언어로 제작한 선전 메시지가 Vo..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사설] 나라를 잘 다스리는 법
‘옛 글 가운데 참된 보물만 모아둔 책’이라는 의미를 가진 고문진보(古文眞寶)는 명나라 때 민간에 많이 보급되었으나 청나라 때 종적을 감췄다고 하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계속 많이 읽혔다고 전해진다. 중국의 좋..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사설] 공무원들의 복지부동, 국민세금 아깝다
공직자가 자신의 소관업무 추진에 있어 권리남용을 하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에 해당된다. 즉 업무를 올바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이 죄를 적용한다. 법대로 원칙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는 뜻인데, 업..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사설] 국민은 마음을 모으고 국가는 내치와 외치를 살펴야
북한 김정은은 인민이 식량부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데도 군인의 감축이나 복무기간 단축 정책은 하지 않고 있다. 강군육성 정책 역시 변함이 없다. 핵무기를 개발해 놓고 미사일을 발사하고, 잠수함을 진수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사설] 정부는 경제 전문가들의 고언 들어야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따라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는 국민들이 갈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참 의사가 다수였던 한국당 지지층과 보수층에서도 참여자들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한다. 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사설] 영덕 옥계 37경과 팔각산에서 여름휴가를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왔다. 경북에는 이름난 명산대천과 계곡, 푸른 바다를 안은 명사십리 해수욕장 등이 즐비하다. 그 중에서도 영덕에 소재한 영덕 옥계 37경과 팔각산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권할 만한 명소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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