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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개천절, 국민이 다함께 하는 축제 돼야
개천절(開天節)은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기원전 2333년(戊辰年),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1일
[사설] 운전자 안전 위협하는 낙하물 방지대책 마련해야
포항의 주요 도로가 시와 경찰의 안이한 태도로 낙하물에 의한 차량 파손이 늘고 있어 대안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도로에 떨어져 있는 낙하물로 인한 사고는 수십 년간 계속돼 온 고질적인 문제임에도 불구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1일
[사설] 안동 탈춤축제, 전통문화 재창조의 본보기
지난 27일 안동국제탈춤축제가 안동 탈춤공원에서 탈춤에 등장하는 할미탈, 부네탈, 왕비탈 등 갖가지 여성 탈을 소재로 한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열흘 동안 열린다. 개막식에는 ‘탈을 통해 세상을 벗는다’란 주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사설] 정부는 국민의 여망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최근 조국 법무부장관 수호와 사퇴를 사이에 두고 이성을 잃은 사람이 많아 보인다.지난 28일 조국 장관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친여권이 주도한 검찰규탄 집회에 조국 지지자가 100만 명..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사설] [사설]公私 분별도 못하는 현 정부의 지도자
공정과 정의를 위해 조사를 벌이는 검찰에게 피의사실 공표 및 검찰개혁을 외치며 문 대통령은 특별문을 발표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나라로 가고 있다. 법치와 상식이 짓..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9일
[사설] [사설]촛불시위 3주년을 돌아본다
어제는 촛불집회 3주년이었다. 1주년을 맞은 2017년에는 문 대통령은 촛불은 위대하다, 국민과 함께 한다며 청와대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촛불집회의 결과는 전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 구속기소 시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9일
[사설] 개인정보유출 근본적인 대책 있어야
최근 개인정보유출 사태로 나라전체가 시끄럽다. 미성년자를 빼고 나면 성인 전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국내는 물론 외국에까지 정보가 넘겨져 범죄 표적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인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사설] 층간소음 제도적 장치 강화해야
지난 6월 상주의 한 아파트에서는 평소 층간소음으로 불만을 품고 있던 A씨가 위층에 사는 B씨를 수차례 때려 코뼈와 광대뼈 등을 부러뜨려 전치 7주의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국적으로는 살인사건이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사설] 젊은이의 호연지기와 정의감 꺾어서는 안 된다
호연지기(浩然之氣)란정의로운 기상이 가슴에 가득한 상태를 말한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것은 화랑정신이다. 정의감과 애국심으로 뭉친 청년, 그들이 화랑이다. 청년은 나라의 기둥이다. 정의감에 불타는 청소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5일
[사설] 지도자를 키우기 위한 창의력 교육이 필요한 때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가장 손쉬운 방법은 그 분야의 대가라면 어떻게 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다. 많은 학생이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브로마이드를 방에 붙여놓고 그 사람을 닮으려고 하는 역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5일
[사설] 포항 지진피해 관련 특별법안 빨리 제정해야
2017년 11월 15일에 발생한 포항지진의 피해 배·보상과 도시재건 관련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지난 23일 국회에서 처음 열려 원내3당이 각각 대표 발의한 특별법안에 대한 전문가 및 피해주민의 요구사항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4일
[사설] 서원의 정신적 가치 되새겨야
지난 7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대표서원 9곳이 대한민국의 14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이에 우리나라는 무형유산 20건, 기록유산 16건 등 총 50건의 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4일
[사설] 상대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마음의 거리 좁혀야
우리는 같은 동네나 아파트에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자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늘 만나 대면하면서도 얼굴밖에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의 취미나 성격, 가치관에는 별 관심이 없고, 또 관심을 가져 봐야 남의 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3일
[사설] 포항시, 무허가 불법 건축물 단속 대책세워야
포항시 북구에 소재한 한 사찰이 수십 년간 버젓이 무허가 건물을 지어 종교단체를 운영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남의 땅을 무단 점유해 지은 불법건축물을 그대로 방치하고 묵인하고 있는 포항시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3일
[사설] [사설]정의란 수오지심(羞惡之心)을 아는 데 있다
“정의와 윤리가 무너지고 있다”면서 사회 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의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가졌다. 이어 ‘부끄러움 모르는 사람,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그뿐만 아니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2일
[사설] [사설]차 없는 날,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동참을
매년 9월 22일은 세계 차 없는 날 (World Car-Free Day)이다. 경북 포항시는 '세계 차 없는 날(9월22일, Car Free Day)'을 맞아 저탄소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실천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친환경교통주간(9.18~22)..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2일
[사설] 사회정의와 윤리를 바로 세워야 한다
옥중에 수감 중인 최순실이 “내 딸은 방치하고 조국 딸은 신변 보호하는 내로남불을 바로 잡겠다" 며 자신의 은닉재산을 주장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고소했다.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사설] 금연문화에 대한 인식 바꿔야 한다
정부가 담뱃값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부터 애연가들이 담배를 보루로 사기위해 줄을 서는 등 난리를 친 적이 있었다. 당시 일부 시민 단체들은 서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우회 증세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사설] 가을, 한해의 결실을 되돌아보자
고사성어 중에‘마부작침(摩斧作針)’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말한다. 끈기 있게 학문이나 일에 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8일
[사설] 대통령은 사회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정의란, 말 그대로 올바른 길이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올바르게 살았느냐는 여론에 일부 국민들은 입만 벙긋하면 거짓말이라고 항변한다.법은 흐르는 물과 같이 바른 것이다. 법무부 장관이 불법을 하면서 세상을 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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