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0-07-05 오후 09:59: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칼럼
  최종편집 : 2020-07-05 오후 09:59:41
출력 :
[칼럼] <우당칼럼>˝오늘날˝의 오묘한 의미
지금의 지구촌은 심한 몸살을 앓고 있고 마지막 때는 노아와 롯때와 같다는 성경속의 말씀이 응하는 것일까, 모든 지구촌 사람들이 묵언수행 하는 이때 갑자기 오늘날 이란 말이 가슴을 울리기도 한다.지구촌에서 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칼럼] <경상칼럼>라슈텐부르크(Rastenburg) 암살음모 사건
세계 제 2차대전 당시 독일 나찌시대에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대령(1907~1944)이 있었다.그는 귀족출신으로 처음에는 히틀러를 열렬히 지지하는 가운데 북아프리카 전차사단 참모장으로 전투에 참여하게 되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칼럼] <편집국에서>정부는 아동학대 대책 빨리 세워야 한다
경남 창녕 아동학대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구속 중인 의붓아버지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머니를 함께 검찰에 넘겼다. 그런데도 의붓아버지는 아이들을 자신에게서 떼놓은 법원의 임시보호명령은 부당하다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생존의 기술
바닷속 15m에서 그물에 걸린 사람의 심정이 어떠할까요? 깊은 바닷속 머리카락보다 가는 몇 가닥 그물이 한 사람의 운명을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TV나 방송의 뉴스에서 날마다 나오는 전염병 속보, 화재로 인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1일
[칼럼] <시사안보칼럼>북한의 예상되는 도발 전술
지난 4일 북한노동당 제1부부장인 김여정이 발표한 對北전단(삐라) 살포 비판 담화 이후 예상되는 북한의 추가 조치로 ① 남북관계를 단절, ② 비난전 강화, ③ 온·오프라인 테러, ④ 국지전, ⑤ 핵실험, ⑥미사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1일
[칼럼] <시사안보칼럼>`북, ICBM, SLBM 발사’, 미국은 북의 미사일 기지 타격 가능
북한이 가까운 시일 안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및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시험 발사할 가능성 높다. 만약 북한이 ICBM과 SLBM을 시험 발사하게 되면, 미국은 북의 미사일 기지를 무자비하게 타격하게 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칼럼] <편집국에서>명상의 숲에서...H선배님께
하늘과 산이 맞닿은 곳, 경북수목원 굴참나무 군락지 명상의 숲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H선배님께 몇 자 올립니다.지난주 토요일 오후. 병원에서 전신마취 후 1시간 20분 정도 담낭(쓸개)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칼럼] <우당칼럼>가혹한 시련 뒤에 오는 천명(天命)
인간 세상사에서 고난과 역경은 반드시 있어지는 과정이며 이런 과정은 모든 만물들에게도 필연적으로 있어지는 일들이다. 인간의 시기 질투와 아픔이 받는 자로 하여금 더 질기고 단단하게 하는 연단의 과정이라 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7일
[칼럼] <경상데스크>독립운동가들의 옛집.생가터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사라진다
대구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옛집터가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사라져가고 있다원래 원도심이란, 도시 중심의 개발로 시작한다. 이 같은 중심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구도심이 된다. 퇴락의 길을 걷는다. 이때 아파트 등..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7일
[칼럼] <경상데스크>아동학대, 부모에 대한 징벌만이 능사 아냐…
최근 아동 학대 사건이 언론에 오르내리며 사회 주요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시기적으로 자녀 체벌금지 조항을 법제화하려는 논란과 맞물려 더욱 국민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1일 경남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6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생존의 심리학
앤서니 홉킨스가 출연한 디 엣지(The Edge)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알래스카 야생에 떨어진 세 남자의 생존에 관한 이야기인데, 엣지는 칼날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말하거나, 탁구대나 스마트 폰의 모서리 등을 말합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6일
[칼럼] <최용민 칼럼>플라톤의 이상정치(理想政治) 그리고 정의(正義)
플라톤의 정치사상으로 대표되는 이상정치(理想政治)는 철인정치(哲人政治, rule of philosophers)를 의미합니다. 스승 소크라테스가 재판에서 배심원들 투표에 의해 억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테네 민주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5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자유의 벗
한국전쟁이 끝나고 태어난 사람이라면, 전후 복구를 위해 한국주둔 미군이 무료로 발행한 잡지 <자유의 벗>을 기억하실 겁니다. 1955년 발간 이래 1972년 폐간이 될 때까지 17년간 발행이 된 28쪽 분량의 종합 교양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4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중공, 사드 반입에 반발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한을 압박해야’(하)
그동안 한미 두 나라 당국자들과 전문가들은 중공 측에 사드의 최대 사정거리와 요격 고도, 레이더 탐지 범위 등을 누누이 설명해왔다. 사드는 중국을 겨냥하거나 감시권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4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중공, 사드 반입에 반발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한을 압박해야’(上)
지난 5월 28일 밤 우리 대한민국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성주 사드 기지에 사드 관련 장비를 육로로 반입했다. 우리 대한민국 군 당국은 이에 대해 운용 시한이 넘은 요격미사일과 일부 노후화된 장비를 교체하기 위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칼럼] <경상칼럼>21대 국회를 보며
4.15 부정선거의 이슈가 국내외를 연일 떠들썩하게 달구는 가운데 21대 국회가 시작되었다.180석 가까이 차지한 여당과 현 정부는 막강한 파워로 국민의 분노는 안중에도 없는듯 그저 밀어붙이고 세월만 지나면 눈 ..
최영열 기자 : 2020년 06월 11일
[칼럼] [愛竹軒칼럼]우리 사회의 물신주의 글로벌 스탠더드
사회는 저마다 다양성 속에서도 고유성을 지니면서도 독자적 가치를 지닌다. 그러면서도 지구촌화가 가속화되면서 상대성 영역에 속해 있던 많은 규범과 가치가 점차 보편성 영역으로 편입되고 있다. 인권이 대표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0일
[칼럼] <경상데스크>선관위는 선거 부정 논란에 부끄러움부터 느껴야…
지난 4.15 총선과 관련한 부정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주의의 근간(根幹)이 선거이기에 무엇보다 공정해야 함에도 부정 선거 관련 물증과 의혹은 점차 늘어만 가고 있다. 하나의 자리를 놓고 수많은 후..
최영열 기자 : 2020년 06월 08일
[칼럼] <정상태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충혼(忠魂)은 영원히 그대 가슴에
어느 노인이 한 분 계셨습니다. 이 노인은 평생 베갯머리에 작은 캐나다 국기를 늘 챙겨두었습니다. 왜 이 노인은 평생을 캐나다 국기를 보고 살았는지, 어느 노인의 한국전 참전 이야기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8일
[칼럼] [경상데스크]국제관계 속 大韓帝國이 생각나는 大韓民國의 현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G7회의 참석 제의에 동의한 문재인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청와대가 “중국이 반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는 논평을 내놨다. 이는 미국과 각종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한국..
최영열 기자 : 2020년 06월 07일
   [1]  [2]  [3] [4] [5] [6] [7] [8] [9] [10]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근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