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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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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愛竹軒 칼럼>고정관념과 사고의 전환
사람이나 사물은 처음부터 일정한 용도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쓰임에 따라 달라진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대상을 평가하거나, 사물의 용도가 정해진 것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일본의 대한(對韓) 전략’, 재정립하겠다는 의도인가?
지금 작년 10월 30일 선고한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의 후폭풍이 거세다. 일본은 드디어 경제보복의 칼을 빼 들어 지난 7월 4일부터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의 수출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추가적인 보복조치로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칼럼] <愛竹軒 칼럼> 경주의 여름 밤하늘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산을 좋아하는 선배를 따라 무작정 몇 년 동안 산을 다라 다니다 보니 나도 모르게 산을 좋아하게 됐다. 특히 밤 산행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름날이 되면 포항 인근에 있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칼럼] <아침산책> 자연에 뿌리내리는 삶, 귀농을 말한다
올해 1월 시민평생학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포항농업대학 입학 원서를 접수한 결과, 귀농귀촌과정에 정원의 두 배가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직장 은퇴자들은 물론 퇴직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2일
[칼럼] <조영삼 기자의 독도이야기> 흥정
지난 봄 어느 날 포항에 있는 죽도 시장에 들렀을 때다. 울릉도 사람들은 육지 나갔다가 섬에 들어 오기 전에 살것이 있던 없던 간에 대부분 이곳에 한번 오는게 거의 관례처럼 돼 있다.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다니..
조영삼 기자 : 2019년 08월 02일
[칼럼] <성호의 보는 세상>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⑤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1904년 8월 한성감옥에서 5년 7개월의 기나긴 수감생활을 마감하고 출옥하게 된다. 이승만이 감옥에서 나왔을 때, 러.일 전쟁이 진행 중이었다. 러.일 전쟁은 한마디로 누가 먹느냐의 싸움이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2일
[칼럼] <아침산책>도시농업에 대하여
1993년도에, 농업연수 차 스위스를 여행한 적이 있다. 때마침 민들레꽃이 지천에 만발한 봄이었는데, 각 도시마다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 잘 가꾸어진 주말농장 텃밭이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특별시에서 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칼럼] <편집실에서>가진 자가 먼저 약자에게 손 내미는 사회
현대국가는 몇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국민이 국가의 중심이 되어 삶을 영위하고 있다. 국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국가지만 한 사람의 국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오늘날 국가의 책무다. 적어도 국가로 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칼럼] <愛竹軒 칼럼>담배연기 없는 포항 만들기에 시민 모두가 동참을
포항시는 최근 금연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담배연기 없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④
필자는 건국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이호 목사의 특강을 유튜브 동영상을 통하여 들으며 글로 옮기는데 하루 약 8-10시간 10여 일 동안 A4용지 54페이지 분량의 작업을 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칼럼] <南松칼럼>조국은 祖國을 위하고 있는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문재인정부는 국익 수호를 위해 서희의 역활과 이순신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고려 서희는 거란과의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어냈고 이순신장군은 열두척 배로 100척이 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철길숲을 걸으며 작은 만족을 느껴보세요
지난밤에는 개장된 지 이틀째인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 육거리에서 북포항우체국 간 260m 구간에 먹거리 판매대 40여 개를 조성해 놓은 영일만 야시장에 갔습니다.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전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독서와 권학문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치고 성공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한권의 책을 읽고 타인의 생각과 경험, 지식 등을 빠르면 몇 시간, 길게는 며칠 만에 攄得(터득)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칼럼] <시사안보칼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유지냐? 파기냐?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파기할지 결정 할 수 있는 기한이 이제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한-일 두 나라는 최근 무역전쟁 등으로 외교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칼럼] <경상데스크>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직장내 ‘을’을 보호하자는 사회여론의 앞에, 이름만이 그럴듯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지난 16일부터 시행됐다. 고용노동부의 판단·예방·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은 지위 또는 관계 우위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칼럼] <詩境의 아침> 근성 / 권달웅
짓밟히고 뿌리 뽑혀도 죽지 않고 살아나는 독기는 흙의 피를 물고 있다.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도 멀리하지 않고 달라붙는다. 온몸에 가시 돋아난 엉겅퀴 도꼬마리 도깨비바늘은, 어둠이 짙어질수록 살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愛竹軒 칼럼> 오어사 둘레길에서 실천적 지식을 생각하다
평소 운동부족으로 체중이 자꾸 늘어나 신경이 쓰이던 차에 시내와 가까운 운제산 오어사(吾魚寺)에 둘레길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토요일 오후가 되면 둘레길을 찾아 걸은 지 한 달이 되었다. 한 달이라고 해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경상데스크> 만남과 깨달음에 대한 단상
어느 날, 문득 인생을 회고해 볼 때 자신에 대한 무한한 회의와 좌절감을 맛보게 된다. 무엇이 인생의 최대 희극이며, 최대 비극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으며 나 또한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지나가는 순간 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 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는 중학교 동창생이자 군대에서 같이 동고동락을 같이했던 친구를 삼십여 년 만에 저녁을 먹기 위해 중앙상가 식당으로 가다다 우연히 만났습니다. 길거리에서 서로 알아보고 반가운 마음에 한참 동안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아침산책> 바람직한 음주문화를 위해
뜻 깊은 명절은 물론 사람들이 만나 친목을 다지고 정을 나누는 자리에는 으레 음식이 따르고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품목 중의 하나가 술이다. 술은 원숭이가 과일로 만들어진 천연주를 우연히 발견했고 이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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