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0-04-02 오후 09:59: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상데스크
  최종편집 : 2020-04-02 오후 09:59:42
출력 :
[경상데스크] <木曜 論壇> ‘일본의 집단자위권’ 우리에게 해(害)일까? 득(得)일까?
‘일본의 집단자위권’은 우리에게 해(害)일까? 득(得)일까?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추진해온 집단자위권, 즉 동맹국이 공격당했을 때 이를 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해 반격할 수 있는 권리를 규정한 법안이 19..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3일
[경상데스크] <독자투고> 원자력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렸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독일과 스위스가 노후 원전의 폐쇄와 더불어 원전가동정지를 선언했다. 당시의 분위기는 원전에 우호적이었으나 그 사고로 전 세계가 방사능의 위험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이..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3일
[경상데스크] <사설> 아베의 개헌이냐 정권붕괴냐
지난 19일 전쟁을 할 수 있는 일본으로 가는 안보법안이 일본 참의원을 통과하면서 국내외적으로 거센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의 양식 있는 지식층과 시민들이 법안통과를 주도한 아베신조 총리 정권에 맞서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3일
[경상데스크] <사설> 한건주의 국감스타는 떠나라
19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 막말과 호통, 황당한 질문이 난무하는 등 실망을 초래하고 있다. 여야의원들 사이 고성을 주고받으며 정쟁성 공방을 일삼는가 하면 피감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3일
[경상데스크] <유진의 詩가 있는 풍경> 늙은 호박을 가르며 (유현서)
우주는 단단하다 우주는 한없이 연약하다 나를 가둔 우주는 담장을 타고 여름내 실랑이한 폭염과 폭우처럼 쉬 칼끝을 허락하지 않는다 여러 번의 힘을 가하고야 갈라지는 내 둥근 상상속의 늙은 호박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2일
[경상데스크] <사설> 천정배 의원의 너나 잘해라
무소속 천정배 국회의원이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당창당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천 의원은 이 자리에서 무능하고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한국정치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할 개혁적 국민정당의 창당을 추진하겠다며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2일
[경상데스크] <사설> 노인치매가 예사롭지 않다
21일이 치매극복의 날이었다. 그러나 치매극복의 갈 길은 한없이 멀기만 하다. 대구경북에서만 7만6천490명의 치매환자가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보건당국의 관리대상에 오른 공개된 수치이다. 이 외에 각 가정에서..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2일
[경상데스크] <伯 山 시 론> 이런 국정감사제도 없애자
국회가 아니라 이건 난장판이다. 시장잡배들의 소굴도 아니고, 명색이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이 국정감사인가 무언가 하는 꼴을 보고 있자니 속이 뒤집힌다. 오죽 했으면 국회를 확 뒤엎어버려야 한다고들 할..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독자투고> 선진적 집회시위 정착을 위한 우리의 역할
1980년대 후반부터 민주화가 진행되면서 그 동안 억눌렸던 국민들의 불만과 요구사항이 집단적인 행동으로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학생과 정치인 중심의 정치적 민주화를 내세운 집회시위는 대폭..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사설> 윤상현 정무특보 경솔했다
대통령 정무특보를 겸하고 있는 친박계 윤상현 의원이 친박계 대선주자론을 발언하므로 그렇잖아도 공천 룰 관계로 친박과 비박의 안력이 심상찮은데 기름을 뿌린 결과가 되었다. 시기상 매우 부적절할 뿐 아니라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사설> 평화유지는 국방력과 안보에서
지난주 단행된 군 수뇌부 인사는 파격을 넘어 의외였다는 평가다. 특히 이순진 제2작전사령관의 합참의장 내정이 가장 돋보이는 인사였다. 이순진 내정자는 3사 출신으로는 사상처음 군령권을 행사하는 합참의장의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남송칼럼> 공천학살 신호탄인가?
새정치민주연합 중앙위원회가 공천혁신안을 통과시켰다. 현역교체가 제도적으로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공천물갈이의 기폭제로 평가받는 제도는 정치신인 가산점제다. 후보경선 때 정치신인에게 자신이 받은 득표율..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기고> 가을 전어
내 한 몸 희생으로 집나간 며느리 돌아올 수 있다면 이글 거리는 불길 속으로 들어가 장렬히 타 죽는다 해도 난 괜찮아요. 검푸른 등 위에 하얀 속살 드러나고 은백색 배 위로 구수한 향취 묻어나면 돌아..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독자투고> 안전한 대한민국은 ‘생활법치 준수’로 시작
하늘이 점점 더 높아지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이런 쾌청한 날씨에는 집에 있기가 괜히 서운해 산으로, 바다로 나들이를 가게 된다. 그러나,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을 즐기기도 전에 우리의 눈을 피로하게 만..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독자투고> 관공서 주취소란자 엄정 대처의 필요성
지구대ㆍ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아마 주취자 처리 문제 일 것 이다. 경찰은 현재 관공서 주취ㆍ소란행위와 같은 행위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경상데스크] <남해길의 귀농직설> 네트워크는 귀농인의 힘
요즘 칼럼이 뜸해져 신문사와 독자들께 내심 미안한 마음이 든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글이라는 게 마음대로 쓰여지는 게 아니기도 하지만 사실은 필자의 오미자 농사 수확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3년 전 처음 오미자..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0일
[경상데스크] <독자투고> 주취폭력 척결은 비정상의 정상화의 지름길
지구대ㆍ파출소에서의 야간근무 중 취급하는 사건의 대부분은 주취폭력과 관련된 범죄다. 경찰은 현재 관공서 주취ㆍ소란행위와 같은 행위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0일
[경상데스크] <독자투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은 그 단어만으로도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자매, 풍성함과 풍요로움 등 이 떠오르고 친지들에게 줄 선물준비, 귀향을 위한 교통편 마련 등으로 분주해진다. 손꼽아 기다리는 명절 연..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0일
[경상데스크] <사설> 인성교육 제대로 하려면 어른들부터 달라져야
우리나라 아이들은 원칙을 지키는 사람만 손해라는 것을 다른 곳도 아닌 학교나 가정에서 체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어쩌면 모범생일수록 편법에 더 쉽게 길들여지는지도 모른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가는 국제..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0일
[경상데스크] <사설> 자영업대출 사상최대의 문제점
가계 빚이 1천130조 원을 넘어서며 경제를 짓누르는 뇌관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가계대출과 경계가 모호한 개인사업자 대출도 올해 들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0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사회
경제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근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