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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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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탄탄칼럼> 세상사는 자기하기 나름
소설(小雪)도 지나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이 몇 일 앞으로 다가왔다. 포항의 명산 운제산에 오르는 등산객들의 발길도 이제는 갈 수록 뜸해진다. 등산이 심오한 철학은 아니어도 작은 깨우침을 얻는 산행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 포항시의회 해외연수, 스위스 관광 위한 꼼수였나
포항시의회 일부의원들의 지난달 6박8일간의 유럽 해외연수가 논란이 일고 있다. 가장 큰 연수목적은 ‘유발 지진 연관성 규명’이였지만 목적달성은커녕 현지 기관으로부터 문전박대를 당하는 망신까지 샀다. 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 에어포항, 운항중단보다 적극마케팅이 살길이다
에어포항이 오는 12월 10일부터 모든 노선 운항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포항시민들 사이에서는 그러다 영구 중단하는 사태가 일어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 하고 있다. 이달 초 이미 포항~김포 노선 운항을 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사설] 폐철도부지 천연가스 불 10년 유지, 활용책 찾아야
포항 폐철도부지에서 1년 8개월째 꺼지지 않고 있는 천연가스 불이 향후 10년간은 더 불길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됐다. 포항시는 27일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수행한 '포항 대잠동 천부가스층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사설] 롤모델 대만도 포기한 脫원전, 우리도 공론화해야
문재인 정부의 탈(脫)원전의 롤모델로 제시했던 대만이 국민투표에서 탈(脫)원전 정책 폐기를 선택했다. 2025년까지 모든 원전을 중단시킨다는 전기사업법 관련 조항 폐지를 묻는 투표에 약 59%가 찬성표를 던졌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8일
[사설] 경북, 지역소득 역외유출 막을 특단의 대책 나와야
경북에서만 연간 16조원이 넘는 소득이 역외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은 창출된 근로·기업소득의 역외유출 비중이 9개 유출지역 중 2번째로 높아 경제성장에 따른 과실을 제대로 향유하지 못해 특..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7일
[사설] <경상데스크>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가끔은 스스로에게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하면서 허망한 삶의 모습을 느낄 때도 있다.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걸까? 왜 사는것일까? 죽음후의 내세는 진정 존재하는 것일까? 하는 쓸데 없..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사설] 정부는 백강훈 시의원의 의혹제기에 답해야 한다
포항 지열발전소에 유럽업체가 참여했다가 철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포항시의회 백강훈 의원과 양만재 '포항11.15 지진 지열발전 공동연구단' 연구위원은 지난 14일 정부 합동조사단에 이 같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사설] 지역신협 구역확대, 서민에 더 다가가는 계기돼야
대구·경북 지역신협들이 영업구역을 인접 지역으로 확대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최근까지 신협은 영업구역이 조합 소재지가 있는 시·군·구 자치구지역에 한정됐지만 이제 그 빗장이 풀린 것이다. 신협중앙..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사설] 포항공항 입구에 곤두박질치는 조형물 ‘이전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포항공항 입구 조형물 ‘은빛 풍어’의 운명이 곧 결정된다. 포항시는 21일 공청회를 열고 처리방안에 대한 시민의견을 들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철거해야 한다’는 의견부터 ‘이전해야 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2일
[사설] 원자력에 대한 국민의식조사결과 곱씹어 봐야
최근 원자력발전에 관한 유의미한 국민의식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한국원자력학회와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는 19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68%가 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1일
[사설] 경북, 시외버스 노선·운행횟수 준데 대한 대책은?
오는 23일부터 경북도내의 시외버스 노선운행 횟수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 주민, 특히 교통약자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보여 당국의 신속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시외버스 노선 및 운행횟수 감축은 '주 52..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0일
[사설] ‘광주형’ 안되면 ‘경주형 일자리’ 시도해보자
노사 간 상생 모델이자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아온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파행될 위기에 놓였다. 당초 '반값 연봉'에 연간 10만대 완성차 생산 공장을 지어 안정적인 일자리 1만1000개를 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사설] 경북교육청, 학교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 주목된다
경북교육청이 그동안의 획일화된 학교 시설환경에서 학생의 인성 및 발달심리를 고려한 감성적인 학교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육프로그램, 즉 소프트웨어는 변화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사설] 동대구∼포항 시외버스 일부는 대구공항 경유해야
동대구와 포항을 오가는 시외버스 중 일부를 대구국제공항에 경유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 대구시는 “포항~동대구 시외버스 일부 노선에 대구공항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포항시민들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사설] 경주, 초유은행 대통령상 계기 사업 다각화 할 때다
경주시의 ‘한우 초유은행’ 사업이 올해 가장 우수한 행정개선 사례로 뽑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지난 8일 열린 ‘2018년도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우 송아지 면역항체 공급을 위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4일
[사설] 러시아어 능통자 태부족 앞으로가 더 문제다
지난 9일 막을 내린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지속적인 성공과 통상확대 등 실질적 협력 강화로 연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러시아어 능통자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번 한·러포럼에서는 한국과 러시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3일
[사설] 문대통령 포항과 새만금방문의 다른 점은?
지난 8일 문재인 대통령이 포항을 방문해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달 30일 전북을 시작으로 진행된 전국투어의 두 번째 지역방문이었다. 문대통령은 포항에 도착하자마자 곧장 죽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사설] 경북도 인사혁신안, 일선시군으로 확대 돼야
경북도의 새로운 '인사혁신 추진 계획'안이 확정 발표됐다. 투자를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거나 국비 예산을 많이 따오면 승진자 명부에 관계없이 특별승진할 길이 열린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다. 좀 더 구체적인 인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사설] 포항, 대규모 국제행사 치를 장소가 마땅찮다
‘제1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이 9일까지 이어진다. 이번행사는 포항시가 치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공식적인 규모뿐만 아니라 의전과 숙박, 통역 등에서도 많은 정성과 인력이 투입되고 있다. 이번 포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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