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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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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인정해야
낙태(落胎)는 다른 말로 유산(流産)이라고도 하며 이는 자연분만기에 앞서서 자궁 내의 태아나 배가 자연적 혹은 인위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 혹은 모체 내에서 사망한 것을 의미한다. 헌법재판소가 자기낙태죄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사설] 김천 의료관광단지와 경희의대, 의료·문화·관광 특화 차별화로
요즘은 병원에서 태어나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다. 병원의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의미이다.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의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에 따르면, 국립공공의대를 새로 만든다. 공중보건장학의제도를 다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2일
[사설] 경북도 감사적발, 포항시 제방 무너져 침수·파손된 부실시공
관급공사란 세금으로, 지역사회의 간접자본을 만들어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공급공사의 모든 인·허가 등 설계부터 준공까지를 해당 공무원이 쥐고 있다. 이 같은 구조라면, 관급공사가 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사설] 경북도·대구시 소방인력 턱없이 부족해도 그대로 둔 당국책임
한국소방사에 잊을 수가 없는 화재가 있다. 1971년 12월 25일 서울시 중구 충무로 대연각 호텔 화재이다. 163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했다. 이 화재로 고층건물에 대한 소방기구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2005년 4월..
이효정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사설] 포항시 등 경북 5개 시·군 저출산 인구재앙 맞춤형에서 푼다
인구감소는 이젠, 인구재앙의 수준이다. 인구를 늘리기 위한 재정 투입에서 2018년도에만 지자체 예산은 210조7천억이다. 주민등록인구는 2017년 말 기준 5천177만8천544명이다. 가장 인구가 많은 연령은 46세(197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9일
[사설] 시대적 미래과제 앞장서서 해결,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가져
포스코의 주소지는 포항이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이다. 이 같은 대기업은 대사회적인 책임을 수행해야한다. 이 같은 대기업의 책무에 따라,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3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3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 촉발지진특별법 제정, 분노하는 포항시에 대구시민 힘 보탠다
포항시민들은 지금, 정치권을 향해, 분노하고 있다. 국민들의 살림살이를 걱정해달라고, 뽑아줬더니, 일이 닥쳐도 뭉그적거리기만 한다. 또 묵은 말로 하면, 국민들이 또 다시 정치를 걱정해야 할 판이다. 하도 답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5일
[사설] 경북도 작은 도서관 공모 최종 22곳 선정 독서열 높이기로
독서에 대한 명언을 보면, 독서는 세상을 보는 창(窓)이다. 한 권 한 권이 하나의 세계다. 이 같이 중요한 독서를 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이유를 들자면, 책이 자본에 매몰된 것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 당장에 독..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사설] 포항농기센터, 저수율 85.2%에 가축분뇨·쓰레기 범벅
지금 농촌은 곧 영농철을 맞아, 시름에 젖어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3월 초순 논벼 표본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벼 재배의향면적에 따르면, 지난해(73만8,000㏊)보다 겨우 2,000㏊줄어든 73만6,000㏊이었다. 2000..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3일
[사설] 포항시 기업투자 좋은 도시조성, 기업유치 최우선 추진한다
포항시는 지금 상당히 어려운 처지에 있다. 안으로는 인공지진의 여파로 시민들의 여론이 좋지 못한 편이다. 대외적인 여건으로도 요즘 기업한다는 것은, 경영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나쁘다. 일자리 창출에서 가장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2일
[사설] 주소 갖기 운동 상주시 인구 10만 회복, 출산·일자리창출에서
한국 인구가 절벽 앞에 서있다. 인구가 점차 줄어든다면, 경제발전도 정비례로 역발전한다. 인구절벽을 타넘는 것은 지자체의 문제만은 아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의 ‘2018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에 따르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1일
[사설] 포항 형산강 기준치이상 수은검출, 생태복원사업으로 씻는다
포항시는 바다도시기도 하지만, 글로벌 철강도시로도 저명하다. 또한 형산강은 포항의 젖줄 역할을 한다. 포항시엔 철강 산업 외에도 국내에서도 이름난 공단이 많다. 이게 포항시의 경제발전과 경기를 활성화시킨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9일
[사설] 이강덕 포항시장 지진특별법제정 노력, 손배소송과 무관하게
포항지진은 전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게다가 이게 인재지진으로 밝혀져, 또 한 번의 충격을 안겼다. 이제 이 충격에서 벗어나, 그동안 시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손배해야 한다는 것이 포항시민들의 정당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사설] 포항시 선제적 지진방재 우수기관, 후제적으로도 우수로 가야
포항지진은 당초엔 자연지진으로 알았다. 그러나 이 방면의 전문 교수들은 지열발전소가 지진을 촉발했다는 사실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그러나 포항시 등은 이에 대한 것에 그 누구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짚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7일
[사설] 가야고분군 문화다양성 보여줘, 문화재청 세계유산등재 후보
한나라 문화 다양성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다. 어느 문화든, 다양성은 다른 문화에 충격을 줌으로써, 문화에 또 다양성을 만들면서, 문화·예술은 역사의 꽃을 피운다. 우리나라에선 가야문화권이 대표적이다. 지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사설] 이강덕 시장 범시민대책기구 구성, 안전·건강 도시 만든다
현대도시는 어디를 막론하고 위험사회에 그대로 노출된 상태라고 평가해도 좋을 지경이다. 교통사고 등은 인재라고해도, 막상 자연재해인 지진이 발생하면, 당국은 기껏해야, 책상 등의 밑으로 가거나, 넓은 운동장..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사설] 포항지진 규모5.4 지열발전소촉발, 한은 3천323억5천만 피해
지진은 천재이라고만 생각했던 것이, 포항의 지진의 경우엔 결국 인재로 밝혀졌다.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은 규모 5.4로 경주시 다음으로 최강의 지진이었다. 자연이 아닌, 인재 지진이란 학술적인 주장이 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2일
[사설] 천년 궁성 경주월성 해자정비·재현착공, 문화유적 체감한다
신라천년의 문화·예술은 현대 문화·예술의 상징의 보고이다. 이 같은 보고에서, 현대의 문화·예술이 비롯한다. 우리가 옛 문화·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날의 문화·예술을 창조한다. 이런 의미로 볼 때에, 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사설] 대구·경북 혁신인재 3천명 양성, 지역정착 기업성장 주도한다
인류의 역사는 변화와 혁신으로 압축할 수가 있다. 지금은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시대를 견인할 인재를 양성해야할 책임을 당대가 지고 있다. 2019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것들 중에서 정보통신기술(I..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0일
[사설]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포항조성, 아동·청소년 기본권 지킴이로
아동이든 청소년이든, 이들의 기본권은 독립된 인격체로 봐야한다. 자기의 자녀라고해서, 이들을 소위 자기의 가족과 사회의 일원이 아닌, 만약에 소유라고 생각한다면, 그때부터 아동이든 청소년이든, 이들은 독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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