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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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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경상데스크>5월은 참 좋은 달
이팝나무 흰색으로 시작하는 5월은 통째로 참 좋은, 눈이 ‘부신 달’이다. 1일은 근로자의 날(노동절)이다. 1886년 미국에선 놀기만 하는 자본가들이 다이아몬드로 이빨을 해 넣고, 100달러짜리 지폐로 담배를 말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九容 · 九思
로마의 키케로(B.C. 106∼43)는 ‘容貌(용모)는 그 사람의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이다’라고 하였다. 사람간의 만남에서 첫 인상이 매우 중요하고 오래가며 또 사람을 평가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첫 만남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칼럼] <詩境의 아침>긍정적인 밥 / 함민복
詩 한 편에 삼만 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 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밥 한 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산은 오르는 과정에서 희망의 선물을 얻는다
날이 새면 일기예보는 비가 온다고 말하지만 영일만 일대는 비 한 방울도 오지 않습니다. ​잠에서 깨자마자 오늘도 집을 나섭니다. 부학산의 첫째 봉우리를 오르고 굴참나무 숲을 지납니다. 매미들의 아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세월호 특별법 보상금 최고 11억4000만, 포항지진 특별법은? 배, 보상금은? (下)
지난(上)편에 이어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의 구체적인 방법과 내용 및 현실성 그리고 포항지진으로 인한 직, 간접적인 피해 및 손해에 대한 배상과 보상금액은 얼마로 산정해서 청구할 것인지 논하여 보자. 전문가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칼럼] <愛竹軒 칼럼>혈연보다 소중한 인연
그동안 적지 않은 삶을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도움을 주었던 분들을 생각해 본다. 내가 그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가끔씩 전화로 안부 인사하기, 기도하기,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기. 조금 더 추가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자신을 넘어서는 거인이 되어야 한다
안녕하신지요.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부학산을 오릅니다. 2주째 오른 산이지만 힘에 부칩니다. 그동안 워낙 운동을 안 한 탓이겠지요. 어제 낮 시간에는 소나기 한 줄기가 후두둑 지나갔습니다. 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경상매일신문=허경태기자]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하늘을 향해 부쩍부쩍 자라는 달,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5월입니다. 집을 나서는데 하늘은 어둡고 구름이 많이 무겁습니다. 가뭄이 극심했는데 어제는 마침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1일
[칼럼] <경상칼럼>시민 의식 혁명
우리나라는 1965년도에 1인당 GDP가 약 106억 달러로 아프리카의 가봉이나 잠비아보다 3배 정도 소득수준이 낮았으며 최빈국 중의 하나인 방글라데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밥 세끼를 제대로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1일
[칼럼] <시인의 시선>청보리밭에는 그리움이 모여 산다
서울의 지인들과 만나 오랜만에 남도기행을 단녀 왔다. 길손은 초록이 되고 초록은 그리움이 되는 것일까. ‘청자빛 하늘이 그린 듯이 곱고/보리밭 푸른 물결 헤치며/종달새 드높이 솟아오르고.’ 얼마전 광화문 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30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산림의 혜택과 기능
봄이 되면 연례행사처럼 ‘산불’이 발생하여 소중한 산림자원이 파괴되는 악순환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산불,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게 할 수는 없을까? 지난 4월 초,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30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유엔군사령부 해체는 가능한가?
지난 4월 25일 11시 한국진보연대 등 정당시민사회단체와 국제인사로 구성된 ‘평화의 시대, 냉전의 유물 유엔사 해체를 촉구하는 1차 국제선언’ 참가자들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엔사는 유엔 산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칼럼] <南松칼럼>참 부끄러운 일이다
북한이 신형 전술유도 사격실험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실시한 무기는 신형 중,단거리 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대화국면 이후 핵 미사일 실험을 중단했던 북한이 미사일 실험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칼럼] <기획연재>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⑩
이때 위사들은 모두 부싯돌을 갖고 있었다. 양용은 목장에게 명해 이 홰나무를 수천 개비의 성냥으로 만들어 측근들에게 하사하려고 했다. 지금은 모두 창고에 보관해두었다. 또 약재를 보관하는 부서가 수 곡(斛; 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세월호 특별법 보상금 최고 11억4000만, 포항지진 특별법은? 배, 보상금은? (上)
먼저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네이버 지식백과 및 나무위키를 살펴보자. ‘4.16 세월호 사고’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라고 한다. 그렇다. 세월호 사고는 분명이 국가 재난이 아닌 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마음의 여백을 만들어야 영혼의 감각이 산다
꽃잎이 흩날리고 나뭇잎이 점점 푸르름을 더해가는 이른 아침입니다. 부학산에 오르기 위해 집을 나서는데 휴대폰이 울립니다. 포켓에서 폰을 꺼내보니 “05:45 경북 울진군 동남쪽 43Km 해역 규모 4.0 지진발생/낙..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칼럼] <기획연재> 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⑨
양용의 분노가 그의 말과 얼굴에 나타났다. 양소가 돌아와서 양용이 원망하고 있어 다른 변고가 있을까 두려우니 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고조는 양소의 근거 없는 비방을 듣고 양용을 크게 의심했다. 문헌 황..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칼럼] <시인의 시선> 詩를 낭송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라
이즈음은 덜해졌지만, 명절 때가되면 가끔 방송국이나 신문사로부터 내 직업과는 좀 거리가 있는 얼도 당토 않은 청탁을 받곤 했던 일이 가끔 생각난다. 나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 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칼럼] <愛竹軒 칼럼> 진정 그리운 것들
홍매화가 활짝 피었던 삼월도 가고, 화려하게 뽐내던 사월의 벚꽃도 순식간에 졌다. 곧 아까시꽃이 온 산천에 피어날 것이다. 아까시꽃이든, 이팝꽃이든 꽃잎이 하얗게 흩날리는 꽃그늘 아래서의 기다림은 아름답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칼럼] <김찬곤의 세상보기>손자병법
몇 년 전에 ‘손자병법’을 대학교과목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면서 많은 사람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획기적인 발상이라고까지 칭송하면서 큰 주목과 함께 이를 장려하자는 취지의 움직임이 있었다. 어떤 이는 이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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