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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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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거북선, 충무공의 후예들
고 정주영 회장이 현대중공업을 창립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선박을 만들 때의 일화입니다. 영국의 바클리 은행의 차관을 받기 위해 선박컨설팅 업체 A&P 애플도어사의 롱바톰 회장을 찾아갑니다. 당시 아산 정주영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9일
[칼럼] <경상칼럼>오팔(OPAL) 세대의 새로운 고민
초록빛 사파이어, 파랑색 에메랄드, 빨강색 루비, 노랑색 황옥, 보랏빛 자수정 등 다양한 색채를 함께 뿜어내는 오팔(Opal)이란 광물은 고대 로마 황실과 예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온 귀중한 보석이다. 오팔(OPAL)..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9일
[칼럼] <詩境의 아침>나무속엔 물관이 있다 /고재종
잦은 바람 속의 겨울 감나무를 보면, 그 가지들이 가는 것이나 굵은 것이나 아예 실가지거나 우듬지거나 모두 다 서로를 훼방 놓는 법이 없이 제 숨결 닿는 만큼의 찰랑한 허공을 끌어안고 바르르 떨거나 사운거리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9일
[칼럼] <우당칼럼> 펄벅을 감동시킨 농부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장편소설 대지(大地)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펄벅여사가 1960년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였다. 경주의 어느 한 마을을 방문중 해질 무렵 지게에 볏단을 진 채 소달구지에도 볏단을 싣고 가던 농부를 만났다. 펄벅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8일
[칼럼] <책과 인생>멈출 수 없는 인간의 욕망과 파멸
오래 전에 읽었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장편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다시 읽다.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소설은 물질문명 속에서 아메리카 드림이 어떻게 붕괴되어 가는지를 한 인간을 통해 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8일
[칼럼] <경상데스크>봉감독 오늘 밤 술에 취할 준비가 돼 있다
오늘 밤 취할 준비가 돼 있다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아카데미상 4관왕의 쾌거를 이룩하고 한 말. “오늘 밤 취할 준비가 돼 있다. 내일 아침까지 한국영화사를 새로 고쳐 쓸 현장에서, 봉 감독이 우선 ‘감동이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7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판도라와 태양광
그리스 신화에서 나오는 <판도라>라는 인물은 '모든 선물을 받은 여인'을 뜻합니다. 프로메테우스를 증오한 제우스신은 동생 에피메테우스에게 아내로 삼으라면서 <판도라>를 주었습니다. 제우스신이 자신을 증오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7일
[칼럼] <편집국에서>한국인 정체성 논란의 정체
한국과 한국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우리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역사 속에서 규정된 우리의 정체성에는 소극적인 부분이 많았다. 해방 이후 신탁 통치안에 대하여 찬탁과 반탁이 대립한 상태에서 반탁으로 가닥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6일
[칼럼] <南松칼럼>文정권과 영화 기생충
코로나19가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다가오는 4.15총선으로 인한 정치권의 이합집산과 공천 소용돌이 속에 연일 국민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공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6일
[칼럼] <시사안보칼럼>‘北 핵미사일 방어’, 사드의 성능 개량은 필수
작년 12월 말경 미 국방부 간부가 내한하여 비핵화를 거부하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면서, 지난 2017년 9월 경북 성주기지에 배치된 뒤 현재까지도 환경영향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사드(THAAD·..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6일
[칼럼] <경상칼럼>판사 출신 추 장관의 ‘검사동일체’ 논란
법의 제1차적 목적은 정의의 실현이다. 개인 간의 가족 및 재산 관계에 법적 분쟁이 발생한 경우 권리가 침해된 피해자가 원고가 되지만, 사회 정의에 반하는 범죄 행위인 경우 검사가 사회 정의의 대변자로 원고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칼럼] <책과 인생>기억의 한계와 왜곡 뒤에 숨은 진실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의 작가 줄리언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The Sense of An Ending)를 읽다. 작가는 소설 속에 등장시킨 60대의 평범한 노인 토니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토니가 겪었던 지난날의 삶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칼럼] <우당 칼럼> 격물치지(格物致知)의 추수와 새시대 도래
유교의 사서삼경 중 하나인 주역(周易) 즉, 역학(易學)에서는 도래한 이 시대를 일컬어 우주의 가을이 왔다고 말한다. 이는 저 들녘에 누렇게 익은 곡식만 추수하는 게 아니라, 우주의 섭리 가운데 진정 추수하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이카루스의 날개와 SWOT 기법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로 손재주가 비상한 발명가 다이달로스와 그의 아들 이카루스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아버지 다이달로스는 미노스 왕의 뜻을 거역한 죄로 부자가 함께 미로에 갇히게 되는데 아버지 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퍼스트 펭귄 (2)
1988년 4월 경상북도 포항시 지곡동 일원 포항공과대학교(現, 포스텍)에 <방사광 가속기 건설추진 본부>라는 것이 들어서면서 대한민국 과학계에 거대한 발걸음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입자 가속기가 무엇이며 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1일
[칼럼] <건강칼럼>건강한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1)
해마다 특히 연초가 되면 올해의 운수라던가 자기의 미래에 대한 행복을 꿈꾸면서 많은 사람들이 점을 봅니다. 토정비결도 좋고 신문이나 때론 전문적인 점집을 찾아가기도 하고 신문이나 인터넷의 오늘의 울해의 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1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퍼스트 펭귄 (1)
중국 우한지역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으로 온 지구촌이 공포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오늘 2월 6일 날짜로 신종코로나 4명 추가로 국내 총 23번째 확진자가 확인이 되었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칼럼]  망국병 민영화(亡國病 民營化)
지난해 의성 17만 톤을 비롯한 전국에 235개나 되는 120만 톤의 쓰레기 산 대란이 일어났다. 땅위에 120만 톤이 전부가 아니라 땅속에도 80만 톤이나 불법매립 되어, 10년간 3,600억 원이나 들여야 200만 톤을 처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칼럼] <경상데스크>외국인 치료에 생계비까지 지원…“국민이 먼저다”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에 대한 긴급복지 생계비(4인 가구 기준 월 123만원 지급) 지원과 관련, 그 대상이 외국인에까지 확대 지급한다는 정부 발표에 대한 국민의 반발이 확대되고 있다. 자가 격리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칼럼] <南松칼럼>인구 자연 감소 어쩔것인가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와 지자체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쓴 예산은 35조6천332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많은 돈을 쓰는데도 연간 출생아 수 30만명 선도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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