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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북교육청, 추위·더위 걱정 없는 교실 ‘반갑다’
내년부터 경북지역 모든 학교 교실에서 추위와 더위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된다. 경북교육청이 2019학년도부터 냉·난방기 전기요금 329억 원을 학교기본운영비 추가지원 사업으로 지원키로 했기 때문이다. 이는 경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사설] 포항 지진관련단체 우후죽순, 자중지란 우려 높다
지난해 발생한 포항 지진과 관련해 각종 단체가 난립하고 있어 시민들 사이에서 자중지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부 시민들은 이같은 상황 뒤에는 정치적인 목적과 이권이 개입된 것이 아닌가 의심의 눈초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사설] 범어공원부지 일부만 공영개발 ‘수긍할 이 없다’
대구시가 범어공원 일부 부지만을 매입해 공영개발 할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지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대구시는 현재 수성구 범어동 375의 2 일원 대구여고 뒤편 1만3천866㎡를 먼저 사들여 어린이놀이터·광장..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6일
[사설] 포항 항사댐 건설, 머뭇거리다 큰 불편 온다
포항 항사댐 건설 추진을 위해 참다못한 지역주민이 직접 나서고 있다. 포항시 남구 오천읍 이용태 개발자문위원장 등 주민대표들은 19일 남구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오천 항사댐 건설 추진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1일
[사설] 구미시, 법 어겨가며 이번엔 중국에 해외사무소?
구미시가 독일 구미통상협력사무소 편법 운영에 이어 중국에도 유사한 사무소를 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국 구미통상협력사무소’ 설치 추진은 지난 9월 중국 장사시를 방문한 바 있는 장세용 시장의 지시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사설] 사라진 `캐럴`, 지자체가 나서 저작권료 지원 필요하다
연말을 맞았지만 거리에서 '캐럴'소리가 사라지고 있다. 경기침체로 가뜩이나 활기가 떨어진 시가지 상가가 적막강산으로 변해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원인되고 있다. 예년과 다른 이같은 분위기는 바로 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사설] 대경 상생 음악회 ‘취수원 이전’ 물꼬 트기를
새해 1월 구미에서 대구·경북 상생협력 음악회가 열린다. 내년 1월16일 오후 7시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이번 음악회에는 민선 7기 취임 이후 두 번째 일일교환근무에 나서는 대구시장·경북도지사와 함께 구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8일
[사설] 경주시가 직접 숙박업에까지 손대야 하나
경주시가 경영수익차원에서 실시한 각종 숙박업이 숙박업을 하는 민간의 영업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난이 확산되고 있다. 경주 불국사와 보문단지 인근에서 청소년수련원을 운영하고 있는 민간업자들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사설] 경북선관위 임교육감에 대한 재정신청 ‘무리수다’
경북선관위가 임종식 경북교육감에 대해 검사가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한 것에 불복해 12일 재정신청을 제기했다. 이를 두고 지역 교육계와 법조계를 중심으로 무리한 결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경북선관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4일
[사설] 영일만항 할랄물류 거점 육성 주장 ‘일리 있다’
포항영일만항을 국내 최초 할랄물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한국은행 포항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도 제2차 지역경제세미나’에서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이태희 교수는 ‘포항의 환동..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3일
[사설] <慶尙鼓>올바른 사회는 무질서를 질서로
우리 사회에서는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다’는 말이 있다.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다는 것은 원리 원칙이 제대로 확립돼 있지 않다는 말로 통한다. 설령, 원칙이 있다 하더라도 그대로 지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2일
[사설] 구미시 獨사무소, 폐쇄 하는 것이 옳다
구미시가 운영하고 있는 독일해외사무소가 논란이다. 구미시가 편법을 동원해 운영하고 있는데다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자 혈세낭비 지적이 나오고 부터다. 구미시는 독일 등 유럽연합(EU)지역 맞춤형 기업통상 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2일
[사설] 대경연구원, 새청사보다 자립기반 마련이 더 급하다
대구경북연구원이 수백억원을 들여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대구경북연구원은 최근 도 간부와 출자·출연기관장 회의를 통해 독립청사 건립 방침을 밝혔다. 연구원은측이 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1일
[사설] 경북도내 지자체, 청렴도 높일 특단의 대책 나와야
경북도내 일선 자치단체들의 청렴도가 바닥권을 나타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 2018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구미시, 경주시, 문경시, 영천시, 봉화군, 울릉..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사설] 대구시장 구미방문은 즉각 성사돼야 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취수원 이전문제를 논의하고자 구미를 방문할 계획이지만 구미시 등은 반대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권 시장은 다음달 구미를 찾아 시의회·경제계 관계자 등과 대구취수원 이전을 협의할 예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7일
[사설] 경북도·구미시, 수사 중인 기업과 협약체결 ‘성급했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기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지난 3일 톱텍의 자회사 레몬과 멤브레인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사설] 경주관광, 빅데이터 결과 잘 활용하면 답 있다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 중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기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관광패턴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통계자료가 발표돼 향후 관광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경주시는 최근 지역 경제 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5일
[사설] 포항, 사립유치원 무상급식 “딴지 걸일 아니다”
포항시가 내년부터 지역 내 사립유치원에게 급식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에 대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국·공립유치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는 학부모들과 각 학교 병설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일선 학교장들 사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4일
[사설] <탄탄칼럼> 세상사는 자기하기 나름
소설(小雪)도 지나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이 몇 일 앞으로 다가왔다. 포항의 명산 운제산에 오르는 등산객들의 발길도 이제는 갈 수록 뜸해진다. 등산이 심오한 철학은 아니어도 작은 깨우침을 얻는 산행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 포항시의회 해외연수, 스위스 관광 위한 꼼수였나
포항시의회 일부의원들의 지난달 6박8일간의 유럽 해외연수가 논란이 일고 있다. 가장 큰 연수목적은 ‘유발 지진 연관성 규명’이였지만 목적달성은커녕 현지 기관으로부터 문전박대를 당하는 망신까지 샀다. 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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