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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대승적 차원의 결단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문제가 최근 군위군과 국방부의 줄다리기를 통해 다시금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설비 10조원 규모의 대구경북 초유의 대역사가 다시금 현안으로 떠오르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사설] 힘든 세상, 평범한 진리가 도움을 준다
장자(莊子)를 일부 사람들은 허망한 얘기만을 부르짖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우주를 자기 집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자신은 우주 속에 살아가는 개미 한 마리로 생각했다. 그는 우주관은 자신의 품속에 넣고 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사설] 자연의 질서를 통해 희망을 배우고 행복지기를
산 속의 옹달샘은 계곡을 따라 시내에서 강으로, 강에서 바다로 비좁은 곳에서 넓은 바다로 가서는 모두가 수평이 되어, 공평하게 하나가 된다. 사람이 자연을 닮아야 한다는 것은 바로 이 같은 이치를 배우려는 것..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사설] 혼탁한 세상, 자신을 믿고 소명을 다하자
쓰레기 같은 세상을 진세(塵世)라 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청정무구(淸淨無垢)함의 반대인 세상을 말한다. 더러운 것 보다 깨끗함을 좋아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지금 우리사회는 혼탁 할대로 혼탁한 세상이 되어 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4일
[사설] 정의라는 이름으로 불법을 하면 안 된다
한국의 시민사회가 죽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의 시민단체는 무더기로 많다. 그 단체들이 대부분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다. 지원을 해주는 이유는 우리사회에 도움이 되거나 정의로운 일을 하기 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4일
[사설] 현 시대에 역행하는 일은 바로 잡아야
불의(不義)에 항거하는 것을 정의라 하고 불법(不法)을 의법 처리하는 것을 법치라고 한다. 현 사회는 법을 전공한 사람이 법을 어기고, 경제를 전공한 사람이 경제사범이 되는 경우가 많다. 불의와 불법을 감싸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사설] 교통후진국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도로 상에서 일어나는 난폭운전이 이따금씩 보복운전으로 변해 대형사고의 위험을 초래하곤 한다. 보복운전은 앞서가던 차를 추월한 뒤 급하게 멈춰서거나, 차 옆에 바짝 붙어 갓길로 밀어붙이는 행위, 지그재그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사설] 정부와 여당은 행운에 속지말고 정책개발을
한 연구소에서 운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실험을 했다. 평소 항상 운이 좋다는 평을 받는 사람 100명과 항상 운이 나쁘다는 평을 받는 사람 100명이 실험실에 모였다. 첫 번째 실험은 두 그룹의 사람들에게 동전 던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0일
[사설] 일본의 독도 영토 주장, 단호히 대처해야
일본의 독도 도발이 올해에도 계속되면서 우리정부는 물론 국내 정치권의 강력한 대처를 주문하는 목소리가 높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는 19일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일본의 외교청서(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0일
[사설] 국회의원은 국민의 머슴임을 깨달아야
스웨덴 국회의원은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정치인으로 불린다. 그들은 평균 189개의 법안을 의회임기 4년 동안 제출한다고 한다. 주 5일 근무에 평일 9시 출근 저녁 9시에 퇴근하며 쉴 틈 없이 일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9일
[사설]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다
상식이란, 일반적인 사람이 다 가지고 있거나 가지고 있어야 할 지식이나 판단력을 뜻한다. 평범한 진리가 일반상식이다. 진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참된 이치다.지금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큰 사건들을 보면 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9일
[사설] 건강한 생활수칙 실천으로 고혈압 예방을
지난 17일은 ‘세계고혈압의 날’이었다. 매년 5월 17일은 세계고혈압연맹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고혈압의 예방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2005년 ‘세계 고혈압의 날’을 제정했다. 세계보건기구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사설] 반일을 넘어서는 소중한 가치
인비목석(人非木石), 사람은 나무와 돌이 아니라는 뜻으로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한 말이다. 사람은 보는 눈이 있고, 감성이 있어, 생각하고 기록을 남긴다. 평범한 사람도 겉모습은 다를 바 없다. 귀, 눈, 입,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사설] 정의연, 기금운용 투명하게 밝혀야
 부산 해운대 을 통합당 김미애 당선자는 '열심히 일해 내가 잘살고, 그걸로 어려운 사람 돕자는 게 내 생각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것이 보수 철학의 모든 것이다. 평범한 진리다. 김미애 당선자의 포부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7일
[사설] 5.18 민주화 운동 40돌에 부쳐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앞으로 헌법 개정 논의가 이뤄질 경우 '헌법 전문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정신과 취지가 반드시 담겨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문 대통령은 청와대 경내 상춘재에서 진행된 광주MBC의 5..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7일
[사설]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사회에 골고루 미치기를
코로나19로 2020년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연기되었다.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내린 결단이라고 한다.부처님 오신 날 진행되는 봉축 법요식은 기존 4월 30일에서 한 달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사설] 제39회 스승의 날을 생각한다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뜻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스승의 날이다. 올해로 39회를 맞는다. 우리나라는 1965년에 세종대왕 탄신일에 맞춰 매년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하였다.이 날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사설] 정의의 이름으로 불의를 행하면 안 된다
국어사전에는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 바른 의의(意義), 개인 간의 올바른 도리 또는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는 공정한 도리를 정의라고 밝히고 있다. 불의란 정의롭지 못하고 도리에 어긋남,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사설] 쓰레기 무단투기, 시민의식이 중요하다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사회가 어수선해진 틈을 타서 원룸, 주택가 등 도심 곳곳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쌓인 쓰레기는 주민과 보행자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악취로 고통을 주고 있어 성..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사설] 지난 국정 3년, 되돌아보고 성찰해야
성찰(省察)은 살핀다는 것이고, 사유(思惟)는 깊이 생각한다는 것이고, 정직(正直)은 바르고 곧게 간다는 것을 뜻한다.인간은 신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수 없다. 잘 할 수도 있고 잘못 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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