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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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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편집국에서>할미꽃 생각
지난 주 일요일에는 절친하게 지내는 동네 형과 경주 덕동 댐 근처의 토함산자락 계곡을 따라 산을 올랐다. 봄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야생화 노루귀를 촬영하기 위해서였다. 몇 호가 옹기종기 붙어있는 마을을 지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어느 대장장이 이야기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의 대장장이가 있었습니다.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서 풀무질을 하며 쇠를 달구어 망치로 두들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뜨거운 화로의 열기(熱氣)로 대장간의 온도는 최고조에 달하고 계속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4일
[칼럼] <책과 인생>출생과 죽음 사이, 불혹의 문
인생이란 긴 터널을 지나는 데에는 누구나 예외 없이 두 개의 큰 문(門)을 통과해야 한다. 출생의 문과 죽음의 문이 그것이다. 나는 최근에 와서 이런 고민에 빠져 본다. 인생에는 두 개의 큰 문 외에도 그 사이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4일
[칼럼] <경상칼럼>탈북민 태영호의 국회의원 출마와 대한민국 헌법 정신
2016년 영국 주재 전 북한 외교관 태영호 씨는 20대 두 아들의 장래 진로에 희망을 찾아 주기 위해 자유 대한민국 사회로 귀순했다. 귀순 후 그는 남한 사회에서도 북한의 지식 엘리트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3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7번 국도의 향수
경상북도에 주소를 둔 사람이라면 늘 친근하게 접하는 도로가 있습니다. 바로 ‘7번 국도’, 대한민국 국도 제 7호선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부산 광역시를 출발하여 경주시 남경주 나들목에서 포항, 영덕, 울진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3일
[칼럼] <우당칼럼>봄날인데, 봄이 아니네, 이겨내자
우리 선조들은 늦은 겨울과 이른 봄에는 심매(尋梅)라는 행사가 있었다. 백의를 입은 선비는 시류에 물들지 않았고 만물이 얼어붙은 엄동설한을 이겨내고 동토를 들어올려 자신의 향기를 발하는 첫 매화(梅花)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2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우한 폐렴 바이러스’, 중공이 만들던 생물학무기 가능성 높다
중공의 우한폐렴 바이러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 COVID-19)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두 달째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 증가세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우한 폐렴 바이러스는 중공의 인민해방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1일
[칼럼] <데스크칼럼>“의리하무 갱상도 아이가…”
“의리” 한때 유행했던 말로 이를 꽉 깨물고 주먹을 불끈 쥐고 내뱉던 한 마리 외치던 연예인이 생각난다. “의리하면 갱상도 아이가”라며 향우(鄕友)의 정(情)을 강조하던 때도 있었는데, 뜬금없이 이런 말을 떠..
최영열 기자 : 2020년 03월 01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너의 발소리가 보여
층간소음, 오늘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우스개 이야기로 칼럼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어느 날 저녁 누군가가 현관문 초인종을 눌러 나가보니 어떤 조용하고 곱게 생기신 할머니께서 다소곳이 인사를 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칼럼] <책과 인생>현대인에게 주는 웅숭깊은 울림
야마오 산세이의 산문집 「어제를 향해 걷다」를 읽다.“우리는 내일을 향해 걸을 수 있는 것처럼 어제를 향해서 걸을 수 있다. 시간이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는 것은 이 시대의 큰 착각이자 선전에 지나지 않는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한국인의 미신과 과학
인공지능(AI)은 4차 산업혁명의 주류이고 미래 기술로서 국가 간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이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마치 컴퓨터에서 인간과 같이 사고하고 판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칼럼] <건강칼럼>건강한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3)
인체가 외부자극에 대하여 반응하는 복잡 다양한 방식을 몇 가지 정형화 된 양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면 구체적으로 그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제 궁리하여 보아야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새롭고 신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칼럼] <우당칼럼>유언비어(流言蜚語)는 사회를 병들게 한다
1550년 명종 5년 7월25일, 영경연사 상진이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는 참형에 처해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왜 이런 엄벌이 필요한지를 설파했다.“이는 군주가 사람의 입을 막으려는 것이 아닙..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5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삼성은 다 계획이 있다
삼성은 다 계획이 있다.얼마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 팩 2020’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의 공개 행사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방송사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이 행사는 ‘혁신’이라는 이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5일
[칼럼] <건강칼럼> 과식으로 인해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외출을 꺼리는 현상으로 인해 외식업체가 큰 타격을 입는 가운데, 배달음식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가족행사, 동호회 등의 모임에서도 배달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남성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칼럼] <경상데스크> ‘대구·경북을 희생양 삼지 마라’
코로나 사태가 확대되고 있는 지금 국민의 최대 관심사는 정부가 언제 중국인 입국을 차단하느냐이다. 올림픽 개최를 앞둔 일본은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문제가 불거져 세계적인 이슈가 되지 않겠냐는 염려와 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칼럼] <시사안보칼럼>‘북한, 핵·미사일 도발 자제 협상 조속 복귀’, 지소미아는 유지해야
북한은 핵·미사일 도발 포기를 결정한 증거가 없으므로 핵·미사일 도발을 자제하고 협상에 조속히 복귀해야한다. 그리고 지소미아 문제로 인한 한-일 간의 국방과 안보 문제는 한-일 관계의 다른 분야와 별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3일
[칼럼] <숙영낭자칼럼>코로나 불안감
코로나 19로 우리 모두가 불안한 상황이다.어제 저녁에 지인이 다급하게 전화가 왔다, 확진자와 동선이 비슷해서 불안하다고 아주 위급한 목소리로 듣는 나까지 그 불안감이 수화기 너머로 전해져 왔다.평소 몸이 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3일
[칼럼] <우당칼럼>위정자(爲政者)들을 위한 제언(提言)
정치(政治)란 무엇인가? 사람이 사람을 들어서 잘못된 것을 바르게 만들어가는 일? 맞다! 이치(理致)에 맞추어 가는 것 즉 잘못된 것을 바르게 잡는 것이다 하지만 뜻 과는 다르게 정치가 아닌 인치(人治)를 하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칼럼] <건강칼럼>건강한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2)
가장먼저 소개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체는 음식이나 약물 혹은 기타 모든 자극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하게 됩니다. 외부자극에 대해 체내에서는 수 많은 전기 화학적 반응들이 생겨나고 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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